
계묘년 새해가 밝게 되면서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관절건강 증진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손가락이나 무릎에서 잦은 빈도로
발생할 수 있는 게 관절염인데요.

이는 염증이 생기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걸로 나이가 있는 분들이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중년, 젊은 세대들에게도
많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그래서 관절에 좋은 음식이나
스트레칭, 보조기구 등을 통해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실제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주게 되고 움직임에도 제약이
생기며 통증이 꽤 있는 편이라서
삶의 질이 하락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주된 증상은 무릎이나 손가락 등이
뻣뻣해지기도 하는데요.
평소에는 유연하던 부위들이
어느 날부터는 굽히기 어렵거나
뻣뻣해서 불편해지기 시작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움직일 때
어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체온이 올라가는 건 아니지만
내부적으로 작열감이 생기게
된다면 당사자들이 느끼는 열감은
꽤 심한 편이기도 합니다.

일시적으로 이를 가라앉히기
위해서 관절건강 증진 방법을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우선 관절에 좋은 음식은
기름기가 많은 생선입니다.
예를 들어 참치, 고등어, 연어는
오메가3가 많이 들어가 있고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생선류를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못 드시는 분들이라면
주에 1~2회 정도만 챙겨주시더라도
도움이 되는 관절건강 증진 방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좋은 음식은
견과류인데요.
견과류도 섬유질, 마그네슘이
들어가 있어서 항염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올리브유도
몸에 이로운데 그중에서 카놀라유는
활용성이 높아서 다양한 요리를
하실 때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겨울이 찾아오게 되면 체온도
낮아지면서 관절은 더 쉽게
굳어질 수 있습니다.
유연성이 떨어지면 통증도
점차 악화될 수 있는데요.
이때는 관절건강 증진 방법으로
운동을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통증이 심한 분들은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구부리고
손으로 발목을 잡아준 뒤 15초 동안
그대로 유지하고 반대쪽도 같은
동작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발을 붙이고 무릎은
구부린 뒤 양손을 무릎에 대고
좌우로 원을 그리듯 천천히
무릎을 회전시키면 통증이 완화
될 수 있습니다.
관절건강 증진 방법으로 너무
무리한 운동을 하는 건 좋지
않고 평소에 근력 향상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걷기, 수영, 싸이클
등이 있는데 무릎에는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근육 단련을
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리기를 하시거나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운동은
관절건강 증진 방법으로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부담을 크게 가중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루에 좋은 운동을 꾸준히
20~30분 정도 반복을 하시고
앞전에 말씀 드렸던 좋은 음식도
챙겨 드시게 된다면 무릎이나
손가락 등 관절 통증은 좋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술, 카페인 섭취,
탄산음료를 멀리하고 흡연도
삼가시는 게 좋습니다.
무릎 사용량이 많지만 통증이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는 분들도
좋은 음식, 운동을 미리 알아두시고
꾸준히 실천해서 건강을 지키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