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시간에는
수박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수박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100g에 31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여름철 땀으로 배출되는 체내 수분을
보충하고 갈증을 해소하기에
안성맞춤인 과일입니다.

어쩌면 여름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다시말해 맛만 좋은 게 아니라
몸에도 좋다는 뜻입니다.
수박 효능으로는 근육통 완화 같은 건강상
이점부터 암 예방 효과까지 다양합니다.
그런데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의외로 칼로리인데요,
또한 수박효능으로 비타민C 함량 역시 풍부한데,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라이코펜 성분 입니다.
덧붙여서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이 겪고
있다는 역류성 식도염 증상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붉은색 과육 속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때문입니다.
암세포 성장을 막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데요,
껍질에 많이 든 시트룰린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수박 효능으로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그러나 당지수(GI)가
높은 편이어서 당뇨병 환자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즉 , 수박 속 시트룰린·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계열 물질들은
혈압을 낮추고 이뇨작용을 도와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은데요,
다만, 신장 질환자에겐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만성 신부전증이라면
칼륨 배설 능력이 떨어져 부정맥
발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또한, 위장관 경련 및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당질 제한식’이라고
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 인기인데요,
과일 중에서도 과당 비율이 낮은
토마토로 대체하면 좋습니다.
따라서 당뇨환자라고 해도 적당히
먹으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만일 건강상의 이유로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면 하루 1/4통
정도만 먹는 게 적당합니다.

왜냐하면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지만
찬 성질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칼륨 함량이 높아
신장질환자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평소 위장이 약한 사람이라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잠들기 전
먹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맛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드시지 말고
수박 효능이나 부작용에 대해서
잘 알고 섭취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