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 붓는 이유 7가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염증으로 인하여 손이 부어서
소시지처럼 보이기도 하고,
맵거나 짠 음식을 먹고 나서
부을 때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들로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은
건강에 큰 영향은 없습니다.
하지만 붓기가 많이 심하다면
특정 질병을 의심해 볼 수도 있으니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이 붓는 이유 7가지 중 첫 번째는
식습관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손이 부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전날 짠 음식을 먹으면
쉽게 붓게 됩니다.
그 예로 라면이나 국물류를
섭취하면 과다한 나트륨으로
인하여 손과 얼굴 등이 붓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고 싶다면 가능하면
저녁으로 자극적이거나
짠 음식은 멀리하고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주어 붓는 것을 방지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셔주면
짠 음식을 먹었을 때 소변을 통해
배출하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라면 조금씩 붓는 것은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얼굴과 손이 부으면
자간전증이라는 합병증일 수
있습니다.
눈이 나빠지는 느낌이 들고
두통과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냥 두면 간이나 심장을
포함하여 장기 손상이 올 수 있습니다.

손이 붓는 이유 7가지 중 세 번째는
염증으로 인한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 저하의 원인으로 생기는
이 질환은 천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고, 아침 시간에 주로
통증이 있으며 뻣뻣한 느낌의
증상이 1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피곤함과 미열이 있을 수 있는데
방치하게 되면 관절의 변형이
일어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빠르게 대응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이 붓는 이유 7가지중
네 번째는 감염이 있습니다.
손가락에 감염은 여러 경로로
생기게 되는데 손으로 입술을
뜯는 행동, 설거지를 하거나
매니큐어, 장갑 등을 착용하여
내향성 손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손으로 세균이 옮겨 오면
욱신거리면서 발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딘가에 베이거나 찔렸을 때,
상처가 나거나 경미한 외상으로도
생깁니다.
초기에는 식염수나
물에 적신 후 항생제 연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손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크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들의 월경 전 증후군인
호르몬으로 인하여 과민성,
피로감, 불면, 불안 등의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이것으로 인해 부었다면 생리 후
자연스레 사라지므로 과도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손가락을 구부릴 때 뻣뻣한
느낌이 있고 움직이면 딸깍하는
소리가 나는 증상이 있습니다.
힘줄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쉽게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손이 붓는 이유 7가지 중
마지막은 약물입니다.
약물은 질병이나 상태를
치료하는 데에는 도움을 주지만
붓기를 포함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손이 붓는 이유 7가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되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물에 손을 넣고
10분 정도 온찜질 해주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피의 흐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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