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눈이 가려워
비빌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눈을 비비면 안 되는
원인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에 이물감이 들거나 눈이 간지럽다거나,
졸음이 몰려오면 이런 행동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동은
각막, 결막 등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에는 많은 세균이 살고 있는데
이로 인해 손에 있는 세균이 눈으로 침투하면서
악영향을 주어 각종 질병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눈 건강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눈 비비면 안되는 원인
첫 번째는 피부 조직 문제입니다.
눈 주변 피부 조직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문지르게 되면 모세혈관이
터져 주변 부위가 검게 변하는
다크서클과 비슷한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살을 자극하고
마찰 일으켜 주름이 생기고
눈 밑 지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 비비면 안되는 원인
두 번째는 난시 문제입니다.
눈 상태가 나빠져 굴절 이상이 생기는 이 질환은
사물을 정확하게 보기 힘들어지며 흐릿한 현상 만듭니다.
지속된다면 눈 피로가 쌓이고
그 경우가 심하면 두통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쁜 버릇을 일찍 잡지 않으면
난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각막의 조직이 약한 유아기, 소 아기 아동은
더욱 주의를 요해야 합니다.

눈 비비면 안되는 원인
세 번째는 각막 손상입니다.
각막은 눈 중앙 부분에 있는
안구 표면에 있는 투명한 막인데
눈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고
빛 굴절을 하여 통과시켜 시야 확보 기능을 합니다.

항시 외부 환경에 노출이 되어 있어
작은 자극으로도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눈 비비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하게 되면
충격을 받아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방치하게 되면 각막이 점점 얇아져
안구 관련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눈 비비면 안되는 원인
네 번째는 결막 손상입니다.
흰자의 위 부위와 눈꺼풀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부위로
외부 물리적 자극과 미생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처가 생기면 세균감염 가능성이 있고
이는 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눈을 비비면 안 되는데요.
대처 방법은 눈이 가려울 때는
손사용을 금하고 흐르는 물로
씻어주거나 인공눈물을
넣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물수건을 이용해
눈 위에 올려 냉찜질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관리를 해주어도 가려움이 반복된다면
빠른 시간 내에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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