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콤부차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콤부차는 발효된 차음료로 주로 홍차나 녹차를 이용해 만드는 발효 음료인데요. 스코비라는 특수한 배양균과 효모의 조합으로 만들어져 특유의 톡 쏘는 맛과 청량감으로 여름철에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콤부차는 건강에 좋은 효능들도 알려지면서 콤부차 재료를 구해 콤부차 만드는법으로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적절히 마시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콤부차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 콤부차 재료, 콤부차 다이어트 방법과 만드는법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콤부차 효능

✔ 위장 건강
콤부차는 위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배양균과 효모로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콤부차는 발효과정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생성하여 면역력 증진과 위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위장의 점액 성분을 보호하여 위산 분비를 억제하여 위궤양이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해독효과
콤부차에는 디톡스에 좋은 글루쿠론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콤부차의 글루쿠론산은 간에서 대사작용으로 생긴 독소와 외부에서 유입된 독소를 해독하고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간 건강 유지
콤부차에는 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글루쿠론산으로 인해 간의 독소를 배출시켜 간을 보호해주고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노화 방지
콤부차 효능은 노화를 방지하는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콤부차에는 폴리페놀,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등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활성산소 배출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면역력 증진
콤부차는 면역력을 높이는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효모에 의해 생성되는 비타민 B군은 면역계 균형을 잡아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요. 적절하게 마시면 면역력을 높이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콤부차 재료와 만드는법

✨콤부차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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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 홍차 또는 녹차 (1리터당 2
4티백 또는 24큰술) -
설탕 : 약 100g~2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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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비 : 콤부차 제작을 위한 발효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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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용기 : 유리병이나 세라믹 용기가 적합 (금속용기는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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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 정수된 물 또는 끓인 후 식힌 물
✨콤부차 만드는법
1.차 우려내기 : 물을 끓이고 홍차 또는 녹차를 넣고 10~15분간 충분히 우려낸다
2.설탕 녹이기 : 우려낸 차에 설탕을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충분히 저어줍니다
3.차 식히기 : 차가 실온에 식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너무 뜨거우면 스코비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4.발효용기에 식은 차를 붓고 스코비를 넣어줍니다
5.발효하기 : 용기에 천이나 커피 필터로 덮고 고무밴드로 고정합니다. 공기가 통하는 곳에 두고 7~14일간 발효시킵니다
6.맛보기 : 발효가 끝난 후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과일을 추가로 넣을 수 있습니다
7.병에 담기 : 콤부차를 병에 옮겨 담아 냉장보관합니다
콤부차 다이어트 방법

지금까지 콤부차 효능과 콤부차 재료 및 콤부차 만드는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콤부차에는 다이어트를 돕는 효능도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찾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콤부차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지만 과도하게 마시면 오히려 체중을 증가하는 효과가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요. 콤부차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1.대체음료로 마시기
콤부차는 칼로리가 낮고 탄산감이 있어 주스 대신 마시기 좋습니다. 식사 중이나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식사 전 섭취
식전에 섭취하면 단산감으로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과식을 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콤부차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운동 후 음료로 마시기
운동 후 수분 보충 대신 콤부차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전해질을 보충하면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콤부차만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얻는 것은 어렵습니다.
콤부차를 활용하되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콤부차는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 등 다르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처음에 소량으로 시작하여 반응을 살펴보며 마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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