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장고가 오늘 오전에 왔어요.
공항에서 절차 밝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오후가 되서야 집에 도착했어요.
오랜 시간 비행기 타고 오느라고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잔뜩 겁먹어서 안스럽기도 하지만 금방 적응할거 같아요.순해서 좋습니다 ㅎㅎ
적응하면 다시 사진 올릴게요.
지금은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라서...
발리뱅갈 브리더 분께서 신경을 써서 보내서 그런지 몸도 아주 깨끗하게 왔습니다 ㅎㅎㅎ
요 녀석 때문에 내년에는 스노우 아이들도 볼수 있겠네요^^
이제 한식구가 됬으니 잘 키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