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장고 녀석 이제는 적응했는지 사료를 너무나 잘먹고 있습니다 ㅎㅎ
생식은 아직은 안먹고 있지만 적응 시켜서 생식 먹이려구요~
일주일 동안 거의 안먹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역시 시간이 약이네요.
살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조금씩 살찌고 있어요^^
털에 윤기도 없고 까칠합니다.
통통하게 살찌면 더 이쁠거 같습니다.
이제는 다른 뱅갈고양이 아이들에게 경계도 별로 안하고 있어요.
다른 녀석들은 같이 놀고 싶어 하는데 아직은 좀 꺼려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다행인게 이제는 잘먹으니 한시름 놨습니다.
엄마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변도 좋고 잘먹고 아주 좋습니다^^
늠름한 뱅갈고양이 장고~
발이 왕발입니다.
역시 남아라 틀리네요 ㅎㅎ
털에 윤기가 흘러야 할텐데.
그럴려면 더 신경써서 먹여야 할듯 합니다.
먹성이 좋으니 금방 좋아질듯 ㅎㅎ

발리뱅갈에서 예약전에 보내준 사진인데 이때보다 지금이 더 이쁜거 같습니다.
외국브리더들이 포토샾을 많이들 한다 해서 내심 걱정도 했는데
실물이 더 이쁜듯 해서 대만족 입니다 ㅎㅎ
버릇없는 녀석.
부처님 머리위에 손을 올리다니 ㅎㅎ
장고가 왔으니 내년부터는 스노우 아이들도 볼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