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삼남매 요즘들어 캣휠에 푹 빠져서 지냅니다.
사람 곁에서 떨어지지 않던 녀석들이 이제는 거실에서만 놀아요.
컸다고 캣휠도 잘타고 아주 웃기네요.
아직 어설프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법 잘타요.
뱅갈고양이 퐁순이는 키키 뒤에서 같이 타려고 하는데 올라가다 멈추고 올라가다 멈추고를 반복합니다.
그래도 키키는 열심히 타는데 캣휠이 퐁순이 무게 때문에 안돌아가죠 ㅎㅎㅎ
작은 녀석들이 정말 앙증 맞게 놀아요~
뱅갈고양이 큰 녀석들이 캣휠을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 발정 때문에 소변 실수하는 녀석이 있어서
큰방에 줬다가 다시 거실로 나왔어요.캣휠에 소변 실수를 해서 잠시 소강 상태가 되면 다시 넣어 주려구요.
그 덕분에 꼬맹이들이 신났네요.
꼬맹이들 놀이터 됬습니다~~
하지만 장난만 치느라 바빠요.
혼자 있을때는 잘 타는데 이렇게 장난치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호기심도 많고 활발하고 건강하고 이쁘고 흐믓해요^^
어릴때는 그냥 신나게 뛰어다니면 그게 최고인거 같아요~~~
뱅갈고양이 퐁순이와 키키는 둘이서 노는 시간이 많고 남아인 레오는 혼자서 노는 시간이 많아요.
아무래도 레오가 남아라 덩치도 크고 힘도 좋다보니 이녀석들 레오가 장난 걸면 잠깐 놀다 도망 다녀요 ㅎㅎㅎ
레오가 워낙 힘이 좋다보니~~~

분양중인 뱅갈고양이 키키도 열심히 연습중~
키키에 대한 분양문의는 전화 문의 주세요^^
운동기계 갔다 놓고 안하다 보니 뱅갈고양이 키키에 장난감이 된듯 합니다 ㅎㅎ;
미남 뱅갈고양이 레오는 놀다가도 부르면 바로 쳐다봐요.
이 녀석 정말 똑똑한듯~
완전 미남^^
언제 크나 하던게 엇그제 같은데 많이 컸어요.
900그람 넘고 곧 1키로가 되겠네요.
커가면서 왜이리 더 이뻐지는지 성격들이 좋아서 더 이쁘게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