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뱅갈고양이 두아이,스노우뱅갈고양이 두아이 태어났는데 브라운 두아이는 난산 때문에 고양이 별로 가고 ㅜㅜ
이 두아이만 건강히 엄마 젖 잘먹고 있어요.
사진기가 안찍혀서 후라쉬로 비춰서 찍었더니 사진이 흐릿하게 나왔네요.
태어나자 마자 어찌나 묵직하고 건강한지 바로 젖물더라구요...
브라운 뱅갈고양이 두 녀석도 무탈히 순산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날새면서 지켜봤는데 잠깐 잠든 사이에 잘못 됬어요.
한 녀석이 큰편이라 난산이였던거 같아요.
그래도 이 두녀석은 엄마 혼자서 탯줄도 잘 자르고 케어도 잘 하네요.
엄마가 잘 돌보고 있어서 한시름 놨습니다.
생식도 잘먹고 엄마,애기들 모두 건강해요~
색상으로 봐선 두녀석 모두 스노우 밍크 같아요.
엄마,아빠 모두 윗대에 스노우가 있다보니 이렇게 이쁜 스노우도 볼수가 있네요.
무탈하게 건강히 잘 자라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