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뱅갈고양이 베베가 오늘은 거실에서 놀고 있어요.
아직 다리힘이 약간은 부족하지만 제법 잘 걸어 다닙니다~
가끔 뛰기도 하는데 조금 달려가다 넘어지곤 해요 ㅎㅎ
장난도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고 역시나 아기 고양이 답습니다.
아직 긴장이 덜 풀린 스노우 뱅갈고양이 베베~
긴장한 탓에 꼬리털을 부풀리고 있어요~
몇일 더 지나야 거실에서도 잘 놀거 같습니다.
모든것이 다 궁금하다 여기저기 다녀볼까...
잠시 엄마 얼굴도 한번 보고~~
아빠인 뱅갈고양이 장고가 비행기 타고 올때 앉아서 오던 방석이 이 녀석들 방석이 됬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큼지막한 로젯이 더더욱 멋진 스노우 뱅갈고양이 베베~
역시나 밍크라 무늬도 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