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기다리고 있는 골골송 대마왕 실버 뱅갈고양이 남아~
이번 리터에 아이들은 개냥이가 정말 많은듯 합니다.
이 녀석도 완전 개냥이 거든요.
이 녀석은 사람만 보이면 무조건 달려와요.
걸어서 다니면 따라 잡히구요.
뛰어다녀야 이 녀석을 피할수 있습니다 ㅎㅎ
완전 날쌘돌이~~~
이 녀석은 낯가림도 전혀 업어서 어느곳이든 거부감 없이 잘 다녀요.
로젯도 중요하지만 성격도 중요한거 같아요.
특히 이 녀석은 다른 녀석들에 비해서 낯가림이 없어요.
놀다가 엄마 배위에 올라가서 냄새 맡고 있습니다.
사진 찍는 동안에도 골골송 소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구요^^
어쩜 이리도 강아지 같을지~~~
그릉 그릉 거리느라 바빠요...
좋은 성격에 진하고 큰 로젯까지 있으니 금상첨화죠 ㅎㅎㅎ
이 녀석은 모질도 너무 좋아요.
두 형제에 비해 모질이 월등히 좋습니다.
진하기는 붓으로 그린거 같이 진하구요~~
실버 뱅갈고양이 매력을 이 녀석이 모두 보여주는듯 합니다...
놀다가 엄마턱에 뽀뽀도 하고~
엄마 머리 냄새 맡는거니???
그러더니 엄마 머리 그루밍중 ㅋㅋㅋ
푹풍애교 보여주느라 바쁘네요.
완전 애교쟁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