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캐터리 소유 캐터리 입니다.
요즘 꼬맹이들 말썽이 정말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장난이 심해서 아주 정신이 없어요.
잠좀 더 잤으면 좋겠는데 왜이리 놀기만 하는지...
먹기도 많이 먹고 싸기도 많이 싸고~~~
하루 화장실 청소를 세번 정도 해주고 있어요;;;
먹는양도 부쩍부쩍 늘고 거기에 맞게 활동량도 어마어마 합니다.
잘먹고 잘놀고 잘싸고 ㅎㅎㅎ
아주 행복하네요^^;
다크 실버 뱅갈고양이 골골송 대마왕과 브라운 뱅갈고양이 길준이는 아주 환상에 콤비 입니다.
다른 아이들도 많은데 둘이서만 붙어 다녀요 ㅋㅋㅋ
한번 뛰기 시작하면 벌써 보이지도 않아요.

스노우 뱅갈고양이 아이들도 커가면서 무늬도 점점 더 선명해지고 더 이뻐지고 있습니다.
이유식도 다 끝나고 스스로 사료랑 생식을 너무나 잘먹고 있어요.
생식은 주기가 무섭게 바로바로 먹어 버리구요.
자기전에는 생식을 머슴밥 같이 듬뿍 주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깨끗하게 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배들이 빵빵 합니다.
그러다 보니 활동량도 더 많아지는거 같구요.
클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덩치가 작아서 걱정 했던 스노우 뱅갈고양이 흰둥이도 폭풍 성장중 입니다.
남아인데 여아같이 이쁘게 생겼어요.
목소리도 어찌나 작은지 야옹하는 소리가 너무 작아서 잘 들리지도 않아요 ㅎㅎ
하지만 배고프다고 울때는 목소리가 우렁찹니다~
흰둥이 까~꿍~~
로얄캐닌 베이비캣에서 뉴트로초이스 키튼으로 넘어갔는데
역시 뉴트로가 기호성도 좋고 변도 좋네요^^
실버 뱅갈고양이 퐁고는 보기만 해도 저렇게 발가락 쫙 펴면서 꾹꾹이 해요.꾹꾹이 대마왕 입니다 ㅎㅎ
자고 있는 골골송 대마왕 옆에서 귀찮게 하는중~~~
골골송 대마왕은 길준이랑 실컷놀고 그냥 코고는중 입니다 ㅋㅋㅋ

실버 뱅갈고양이 로미는 요즘 꼬맹이들에 이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꼬맹이들 그루밍 해주기도 하고 같이 놀아주기도 해요.
워낙 순둥이라 어린 아이들과도 잘 지내네요.
로미 포스 있네 ㅎㅎㅎ
이렇게 보니까 남자 같다 로미야~~
밑에 길준이는 열심히 캣휠 연습중 입니다.
준 선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