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꼬맹이들 잠시 뒷바란다 청소하고 있었더니 저한테 오겠다고 다들 모였습니다 ;;
이 녀석들 사람하고만 있을려고 해서 청소하기도 힘들어요.
무릎위로 올라오는 녀석도 있고 어깨위까지 올라오는 녀석도 있고
사람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아이고 그 녀석들 아주 난리네요.
방충망 뜯어진다 이 녀석들아 ㅠㅠ
뱅갈고양이 몇 녀석들은 포기하고 갔는데 이 녀석들은 마냥 저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 보면 너무나 이뻐요.
어쩜 이리도 사람을 좋아할지~~~
스노우 뱅갈고양이 밍순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네요.
마블 뱅갈고양이 꼬맹이들도 역시나 ㅎㅎㅎ
그 녀석들 얼마나 이쁨을 받을려고 이리도 강아지 같은지 ㅎㅎㅎ


청소후 뱅갈고양이 꼬맹이들 맛난 생식 흡입중 ㅎㅎ
1차 접종도 다 끝나고 모두들 건강히 무럭무럭 성장중 입니다.
아이들 하나 하나가 성격도 너무나 좋네요.
애교들이 어찌나 많은지~
실버 뱅갈고양이 삼형제와 스노우 뱅갈고양이 흰둥이도 옹기종기 모여서 열심히 먹고 있네요.
드래고니카가 첫째라 그런지 셋중에서 가장 덩치가 좋네요.
1.2키로 넘었어요~
다른 실버들도 1키로 넘었구요.
아무탈 없이 건강히 잘 커주고 있습니다.
뱅갈고양이 6남매중 막둥이도 많이 컸습니다.
6남매중 막내로 작게 태어나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무탈 없이 건강히 잘 크고 있습니다.
놀기도 잘놀고 먹기도 잘먹고 흐믓하네요^^
실버 뱅갈고양이 로미는 꼬맹이들과 같이 지내다 보니 항상 꼬맹이들과 있습니다.
워낙 순둥이라 괴롭히지도 않고 잘 데리고 놀아요 ㅎㅎ
스노우 뱅갈고양이 흰둥이가 로미를 졸졸졸 따라 다닙니다~
누나가 좋은가 봐요 ㅎㅎ
잘생긴 실버 뱅갈고양이 로미~
여아인데 남아같이 생긴거 같아요.
골격도 좋고 덩치도 좋고...
길쭉한 크라우드 로젯을 가진 막둥이~
로젯이 몸중앙 부터 엉덩이 까지 이어졌습니다.
길쭉 길쭉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