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생 뱅갈고양이 꼬물이들 건강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너무 어리다 보니 매일매일 몸무게 체크중인데 꾸준히 성장하고 있네요.
배도 통통하고 꼬물꼬물 눈도 뜰려고 해요.
눈 뜨면 더 귀엽겠죠 ㅎㅎ
이번 리터에 귀한 스노우밍크 뱅갈고양이도 태어났습니다.
로젯이 큰 아이라 어떻게 성장할지 정말 궁금하게 만드네요~
첫째라 그런지 덩치도 가장 크고 젖싸움 할때 보면 다 밀쳐내고 모든젖을 독차지 해요.
산실장에서 꺼냈더니 털도 부풀리고 많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많이 울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면 긴장하다 보니 털을 잔뜩 부풀리고 있네요.
아직 어린 꼬물이라 많이 조심 스럽네요~
몸에 로젯 3개가 꽉 찼습니다.
이 무늬가 얼마나 커지고 이뻐질지 정말 궁금하네요.
로젯이 이쁘게 자리 잡아야 할텐데~~
아직 너무 어리니 더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털이 잔뜩 서버려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쁘네요~
지금보다 더 멋지게 변신하길 바래 봅니다.
스노우 밍크 뱅갈고양이 남아 였습니다~
이 녀석은 브라운 뱅갈고양이 남아예요.
이 녀석은 빅로젯 패턴 입니다.
위에 스노우 밍크 뱅갈고양이는 크라우드 로젯으로 자랄듯 하구요.
아이들이 모두 긴장한 탓에 털이 서버려서 그 부분이 사진 찍고 보니 너무나 아쉽네요.
눈 뜨고 더 크면 그때 더 이쁘게 찍어야 겠어요.
이 녀석은 몸에 큰로젯이 몸중앙에 자리 잡았네요.
이 녀석은 어찌나 움직이는지 자꾸 바닥으로 탈출 하더라구요.
어린 녀석이 다리힘이 어찌나 좋은지 금방 금방 기어가요 ㅎㅎ;
이 녀석은 로젯이 태어날때 부터 선명하더라구요.
밑에 브라운 뱅갈고양이 남아도 그렇구요.
눈 뜰려고 눈이 꼬물꼬물 하던데 내일이면 뜰거 같기도 해요.
아유 이 귀여운 녀석들이 눈뜨고 쳐다보고 있으면 더 이쁘겠죠 ㅎㅎㅎ
그것보다 무탈히 건강히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이 녀석도 브라운 뱅갈고양이 남아예요.
이 녀석도 태어나자 마자 로젯이 선명히 보이더라구요.
눈은 이 녀석이 가장 먼저 뜰듯 합니다~
벌써 오른쪽 눈이 살짝 보일듯 말듯 하네요.
이번 리터에 키퍼인 스노우 밍크 뱅갈고양이 여아예요.
이 녀석은 킵하기로 계획중인 아이 입니다.
밍크도 키워보고 싶어서~~~
아직은 털도 약간 긴듯하고 로젯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좋아 질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녀석 패턴은 도넛 같아 보이는데 더 성장해 봐야 알듯 합니다.
애기들이라 너무 긴장들 했어요 ㅠㅠ
미안하기도 하고...


이번 리터에 브라운 뱅갈고양이 여아예요.
이 아이는 빅로젯으로 자랄듯 합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털이 약간 긴편이라 로젯이 덜 선명해 보이네요.
하지만 많이 이뻐질거갈 믿습니다^^;
꼬물꼬물 꼬물이들 건강히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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