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4형제들 오늘부터 이유식 시작 했습니다.
엄마가 자꾸 마르는거 같아서 안되겠더라구요.
4녀석 키우느라 힘들겠죠.날씨도 많이 더워서 더 힘들었을 거예요.
사람도 더위에 지치는데 한창 더울때 출산을 했으니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ㅜㅜ
어제부터 이유식 시작 했는데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하루에 45번씩 먹이고 있습니다
엄마 모유도 같이 먹고는 있지만 이 녀석들이 이유식 먹는데 어제랑 또 틀리게 더더더 잘 받아 먹어요 ㅎㅎ
급할때는 손가락도 깨물어요~~~
뱅갈고양이 4형제는 다리힘도 많이 좋아져서 이곳저곳 다니느라 바쁩니다.
이유식 먹다가도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그래요.
옆에서 엄마는 꼬맹이들 걱정되는지 핥았다가 물고 갔다가를 반복 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꼬맹이들 물고 산실방으로 가버려요 ㅎㅎㅎ
애기들을 언제 물고 갔는지 한마리 물고 가는거만 봤는데 4녀석이 모두 없어졌더라구요.
뱅갈고양이 엄마는 꼬맹이들 곁에서 떨어지지를 않아요.
거실에 나갔다가도 바로바로 들어오고~~~
애기들 사진 찍기도 힘들다니까요 ㅎㅎㅎ
어쩜 모성애가 이리도 강한지.
뱅갈고양이 키퍼 남아는 사진 찍었더나 놀라서 이렇게 쳐다보네요 ㅎㅎ
이 녀석 눈 튀어 나오겠다.
얼마나 빨빨 거리고 다니는지 다음주 부터는 사진 찍을려면 힙들어 질듯 합니다~
아직은 뒷다리 힘이 약간 부족해서 그래도 찍을만 한데 사진만 찍을려면 계속 움직여요 ㅎㅎ;
이제는 컸다고 제법 잘 걸어요.
바닥이 미끄러우면 다리가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불위에서는 잘 걷습니다.
조금 더 크면 개냥이들로 변하겠죠 ㅎㅎㅎ
얼마나 귀여운 짓을 많이 할지 궁금 합니다~
금방 이유식 먹었는데 또 엄마 모유 먹는 뱅갈고양이 4형제~
아무래도 엄마 젖이 맛있겠죠.
이유식 시작한지도 얼마 안됬으니 엄마 모유가 더 맛있을거예요.
다음주 정도면 이유식도 스스로 먹을듯 해요.
이유식,엄마 모유 많이 먹고 더 많이 크길~~~
얼굴도 어찌나 이쁘고 귀여운지~
앙증 맞은 작은혀가 너무나 귀엽죠???
조만간 키퍼남아 제외하고 예약 분양하는 꼬맹이들 포스팅 다시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히 잘 자라고 있어요^^
다음주 부터는 이 녀석들 예약 분양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