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뱅갈고양이 남매예요.
건강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한달 넘었어요.걷기도 잘걷고 장난도 많아 졌어요^^
실밍크 남아랑 실링스 여아인데요.
두 녀석 모두 로젯이 너무나 이쁩니다~
지금 사진에 아이가 실밍크 뱅갈고양이 남아에요.
애기중인 곳이 있어서 분양 보류중인 아이 입니다.
덩치도 좋고 로젯도 좋고 성격도 너무나 좋습니다 ㅎㅎㅎ
지금도 장난꾸러기 같아서 깨물고 뒷발차기 하고 사람 졸졸졸 따라다니고~~
벌써부터 개냥이라는걸 보여주네요^^
이제는 움직임도 빨라져서 마음에 드는 사진 찍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실물이 훨씬훨씬 이쁜데 그 모습을 사진에 담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ㅠㅠ
얼굴도 완전 미남이고 로젯도 사진보다 더 이쁜데 말이죠...

끊김없는 선명한 클라우드 로젯이 너무나 멋진데 그 모습을 다 보여드릴수 가 없네요^^;
지금은 꼬맹이라 이 정도이지만 성장하면 더 멋진 밍크 뱅갈고양이가 되겠죠???
긴장한 상태라 털을 부풀리고 있어요.
그 부분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퍼지가 생기고 있어서 약간 거칠어 보이지만 그래도 너무나 이쁩니다.

완전 완전 선명하고 뚜렷한 클라우드 로젯이 이 녀석에 가장 큰 매력 입니다.

얼굴도 순둥이 같이 생겼어요.
실제로도 성격이 너무나 좋습니다^^

귀여운 우리 곰돌이 밍크^^



이 아이는 실링스 뱅갈고양이 여아예요.
이번 리터에 키퍼 입니다.
링스가 그런지 밝은곳에서는 로젯이 잘 안보이네요.
잘 보이는데 사진상으로는 흐릿해서 잘 안보입니다.
형광등 불빛에서는 한계가 있네요
이 아이는 빈틈없이 꽉찬 클라우드 로젯이예요.
왼쪽이 더 흐릿해서 오른쪽 위주로 찍었습니다.
요 녀석은 약간 까칠한듯 해서 더 많이 만져주고 자주 스킨쉽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무릎위도 자주 올라오고 손가락도 깨물고 장난도 치고 그러네요.
역시나 어릴적에 손이 많이타야 애들이 더 순하게 크는거 같아요.
커서도 마찬가지죠^^
여아 그런지 얼굴도 작고 앙증맞게 생겼어요.
걷기도 어찌나 잘 걷는지 생식도 잘먹고 너무나 건강합니다.
엄마 생식을 이 녀석이 다 먹는듯 해요~
잘먹고 건강하니 앞으로 이쁘게 자랄일만 남았네요.



왼쪽은 오른쪽 보다 더 흐려서 살짝만 보입니다.
조금더 성장하면 그때 더 이쁜 사진 찍어줄려구요~~
두 아이 모두 분양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