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뱅갈고양이 키퍼 여아 리엔과 샤하다예요.
두 녀석 모두 스노우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 입니다.
어찌나 얼굴이 앙증맞고 깜찍하게 생겼는지 완전 귀염둥이예요^^
사진 찍고 보니 리엔에 모습이 웃기게 잡혔네요 ㅎ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런 사진이 나올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개구리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리엔이 샤하다 보다 언니예요~
오리소리가 나는 장난감이예요.
저희집 뱅갈고양이 딸래미들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특히 이 두녀석이요~
완전 좋아라 합니다.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날라다녀요~~
역시나 뱅갈고양이답게 활동량도 많고 움직임이 민첩 합니다.
두 녀석 모두 순둥이에 개냥이라 성격들이 아주아주 끝내 줍니다.
애교가 철철철 넘쳐요^^
커서도 지금같이 순하고 잘 따를거 같아요.

뱅갈고양이 리엔은 약간 어두운 모색이고 샤하다는 붉은빛이 도는 모색을 가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샤하다 모색이 더 이쁜거 같은데 리엔이 스파블끼가 있어서 리엔이 더 기대가 됩니다.
샤하다 로젯이 크면서 더 이쁘게 피고 있구나~

리엔도 이쁘게 이쁘게 성장중 입니다.


샤하다가 리엔보다 한수 위구나.언니 보다 더 잘잡고 잘노네~
꽃샘추위 때문에 환기를 마음껏 못하고 있는데 내일까지만 춥고 모레부터는 따뜻해 지겠네요.
겨울이 다 지나가고 봄이 오고 있네요.
저희집 뱅갈고양이 식구들도 빨리 베란다로 나가서 일광욕도 하고 바깥공기도 마시고 싶어할거예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뱅갈고양이는 털빠짐이 적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들이 많아도 털날림이나 이런거는 거의 없는듯 해요.
뱅갈에 가장 큰 매력인거 같아요.
귀여운 뱅갈고양이 리엔과 샤하다야 지금같이 건강히 잘 자라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