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스 뱅갈고양이 여아 키나예요~
키나는 꼬맹이들과 너무나 잘 지내는 아이 입니다.
귀찮다고 싫어하는 녀석들도 있는데 키나 같은 경우에는 애들 보면 엄청 이뻐라해요^^
꼬맹이들도 키나를 좋아해서 이렇게 키나 주변에 항상 애들이 있어요.
따뜻한 햇살 받아며 두 링스 아이들이 같이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모녀인줄 알거 같아요.
같은 칼라에 같은 클라우드 로젯이라 더 모녀 같아 보입니다.
지나가던 뱅갈고양이 남아 레모나도 키나가 좋은지 오자마자 얼굴부터 들이밀어요.
키나도 좋아서 가만히 지켜봐 줍니다.
레모나 녀석 역시나 애교가 많습니다^^
다른 아이들과도 다툼도 없고 얌전하고 순해요.
세 녀석이 이러고 있으니 더없이 보기 좋네요.
키나도 엄마가 되면 애기들 정말 잘돌볼듯 합니다.
이제 한살 넘었으니 브리딩 준비 해야겠어요.

레모나야 키나 이모가 그리 좋으니...
귀염둥이 녀석 ㅎㅎㅎ
키나도 좋아하고 애들도 좋아하고 햇살도 좋고~~
정말 평화로운 모습이네요.
요즘은 미세먼지도 적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애교만점 실링스 뱅갈고양이 키나~
완전완전 개냥이라 낯가람도 전혀 없고 너무나 순둥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