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 뱅갈고양이 남아 거실도 점령 했어요.
이제는 안다니는 곳이 없이 아무데서나 자고 뛰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적응력이 정말 빠른거 같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도 몸이 휘청휘청하고 골골송에 배 보여주고 난리가 아닙니다.
순둥순둥 개냥이라 더 이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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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디치과의원 · 19년 경력 전문의✅환자 중심 스마일디치과 · 2018년 3월 27일
브라운 뱅갈고양이 남아 거실도 점령 했어요. 이제는 안다니는 곳이 없이 아무데서나 자고 뛰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적응력이 정말 빠른거 같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도 몸이 휘청휘청하고 골골송에 배 보여주고 난리가 아닙니다. 순둥순둥 개냥이라 더 이쁜거 같아요...

브라운 뱅갈고양이 남아 거실도 점령 했어요.
이제는 안다니는 곳이 없이 아무데서나 자고 뛰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적응력이 정말 빠른거 같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도 몸이 휘청휘청하고 골골송에 배 보여주고 난리가 아닙니다.
순둥순둥 개냥이라 더 이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