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보면 캣휠에서 놀고 있는 스노우 뱅갈고양이 아이들~
누가 알려주는것도 아닌데 올라가서 장난도 치고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기고 해요.

그러다 엄마가 올라오면 스스륵 밀려서 밖으로 떨어지곤 해요;;;
그래서 엄마가 올라가면 얼른 꼬맹이들은 내려 놓습니다.
그래도 호기심이 많아서 다시 올라가곤 하다가 또 떨어지고 ㅎㅎㅎ
뭐가 이리도 신나고 재밌는지...

이 시기에는 활발하면서 잘먹고 변도 좋아야 최고예요.
건강한 아이들은 활발하거든요.
잘놀고 잘싸고 잘자면 그게 최고 입니다^^
얌전한 아이들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 활발해요 ㅎㅎ

스노우 뱅갈고양이 꼬맹이들 모두가 캣휠을 좋아해요.
이 아이들 엄마 또한 좋아해서 자주 타는데 엄마가 타는 모습을 자주 봐서 그런지
이 녀석들도 좋아하는듯 해요.
캣휠이 좋아하는 아이는 좋아하고 싫어하는 아이는 관심도 없거든요.
호불호가 갈리는듯 해요.
저희는 사용한지 5년 가까이 됬는데 80%는 좋아하는듯 해요.
처음 구입할때 성묘들도 모두 탈수 있도록 몸무게 10kg 아이들 까지 탈수 있는 제품으로 구입했거든요.
성묘 아이들 타면 말발굽 소리같이 소리가 납니다 ㅎㅎ

구형이긴 하지만 아직도 너무 좋아요.
자작나무로 만든 제품이라 더 좋은듯 합니다.
잔고장 한번 없고 튼튼한게 여러 아이들이 타도 아직도 새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 무게가 많이 무거워요.
그래서 더 안전감이 있는거 같습니다.

처음 구입할때 가격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잘산듯 해요.
꼬맹이들 거의다 좋아해서 잘 타더라고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여아 캣휠 위에서 한컷.
뒤에 발자국 모양 틈으로 쳐다보는 녀석 ㅎㅎㅎ
호기심쟁이들...
까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

단체샷 찍고 싶은데 워낙 말썽꾸러기 들이라 단쳇샷 찍는건 포기 ㅠㅠ
그래서 세녀석이 이렇게 같이 쳐다봐주니 고맙네요 ㅎㅎ
아 귀여워라~~


항상 보면 두 녀석이 올라가서 이러고 있어요.
캣휠은 같이 타야 좋은게 아닌데 말이죠 ㅎㅎ
그럼 둘다 못타는데...

그래도 어떤 아이들은 둘이서도 잘타요.
근데 이 녀석들은 꼬맹이라서 아직 서툴다보니...

캣휠에는 별관심 없고 그냥 노는라 정신이 없네요.
발자국 모양이 신기한지 저기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천사들 모습
언제보다 너무 이쁘죠??? ^^

이렇게 놀다 한번 자면 깨워도 모를 정도로 푹 잠들곤 해요.
엄마 또한 마찬가지고요.
실컷 놀아야 잠도 잘자고 덜 보채고 ㅎㅎ
에너지 발산을 해야지 아이들이 스트레스도 덜 받아요.

아직은 어리지만 에너지는 넘치거든요.
건강한 꼬맹이들은 행복이죠 ㅎㅎ
안놀거나 마르거나 하며 무언가에 문제가 있는거거든요.
잘놀고 마르지 않은 아이들이 최고예요.

오늘도 소유뱅갈고양이 캐터리에 아이들은 잘놀고 잘지내고 있어요.
건강한 아이들만 브리딩 하는 홈캐터리 입니다.
tica(국제 고양이 협회)에 등록된 순수혈통에 아이들만 브리딩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