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됬습니다.
일찍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일도 해야하고 아이들 케어에 청소에
하루가 빠듯하게 흘러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이쁜 녀석들을 매일
볼수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해요.
이뻐도 너무너무 이쁘거든요.
컸다고 까불고 서로 씨름하고
아주 웃깁니다.

건강한 부모묘 밑에서
엄마 모유 듬뿍 먹고 자란
아이들은 매우 건강하며
사진에서도 보시다시피 토실토실
엄청 귀엽습니다.
뱅갈고양이분양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건강 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게 건강이거든요.
아프고 마르고 움직임이 적은 아이들은
피하셔야 합니다.

요즘 고양이 카페며 지식인등을 보면
믹스인 아이들을 분양 받아서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요.
발에 하얀 양말을 신은 아이들은 100%
믹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아이들 사진 보시면 아실거예요.
발에 하얀 양말은 볼수가 없죠.

tica(국제 고양이 협회)에 캐터리 및 모든 종묘들이
등록이 됬으므로 아이들 혈통등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음편히 연락주시고
마음편히 분양 받으세요.
모든 사진은 100% 실사진만
사용하고 있으나 사진보다는
실물이 훨씬 이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찍을때마다 사진 찍는 기술이 없다고
구박 받거든요 ㅠㅠ
워낙 기계치라 더 이쁜 사진 찍는건 한계가 있어요.

단독주택에서 뱅갈고양이만 브리딩 하는
가정 캐터리라 아이들 자라는 환경도
깔끔하고 쾌적해서 아가들 또한
매우 건강합니다^^
좋은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좋은 환경에서 좋은 먹거리를 먹으며
자란 아이들은 매우 건강하며
성격 또한 좋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표정에서도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말씀 해주시는 분들도 계세요.
저희 아가들이 고급스럽게들 생겼다고 ㅎㅎ
이쁘게들 봐주시니까 감사하죠.
근데 제가 봐도 너무 이뻐요^^
이렇게 이쁜 아이들 흔치 않거든요.
비록 사진 찍는게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사진 찍는 동안 조금이라도
더 만져주고 안아주고 하다보면
힘들다는 생각이 없어져요.
얼마나 깜찍하고 이쁜지 그냥 천사 같아요.

아직은 어려서 겁을 먹기도 하지만
그래도 조금 적응되면 꽤 돌아다니고
냄새도 많이 맡고 제법 활발해져요.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라 아직은
장난감등에 반응은 더디지만
조금더 크면 지금보다 더 똘망똘망 할거예요.
지금은 그냥 귀여운 정도 입니다 ㅎㅎ
그래도 만져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발라당 누워서 제 손가락 깨물기도 하고
핥아주기고 하고 그래요.

요렇게 작은 녀석들이 깨물고 핥아주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작은 입으로 깨물면 웃기기도 하고 ㅎㅎ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앙증맞죠.
모질도 얼마나 부드러운지
역시나 뱅갈에 모질은 최고중에 최고 입니다.
오셔서 처음 만져보시는 분들은
놀라세요 너무 부드럽다고
털빠짐도 적어서 반려묘로는 너무나 좋죠.

그래서 저는 처음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이런말을 합니다.
입양전에 많이 보시고 약간에 공부?도 하시도
분양 받으시라고요.
덥석 데려왔는데 아이가 믹스 같아요
또는 아픈거 같아요.
또는 아이가 사람을 많이 무서워해요등등
처음에 낯선 환경에 낯선 사람과 함께 있으면
당연히 무서워할수 있어요.
이 부분은 새로운 집에 익숙해지면
다시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돌아 옵니다.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어요 좁은케이지에서
사람과 접촉도 거의 없이 자란 아이들은 핸들링이 안되서
이런 경우 친해질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믹스이거나 질병이 있다면
매우 곤란하죠.
그래서 여러곳 많이 보시고 그러면서
안목과 지식도 늘리시고
충분히 고민하시고 꼼꼼히 따져보신후
입양 하시라고 해요.

그만큼 아이들 혈통과 건강,성격등
자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 무늬 또한 화려하고 이뻐서
아마 소유뱅갈캐터리 아이들은 틀리구나
느끼실거예요.

오늘은 브라운 뱅갈고양이 남아와
스노우 뱅갈고양이 여아 두아이를
소개해 드리고 있어요.
어린 녀석들이라 지금은 예약만 받고 있어요.
분양시기는 아가들이 생후 두달이 되야 가능합니다.
엄마 모유 충분히 먹고 이유식 시기를 거쳐서
사료도 스스로 잘먹고 대소변도 잘가리며
브리더가 판단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분양합니다.
아가가 질병이 있거나 혹은 마르거나
활발하지 않거나 이러면 분양하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들도 없구요.
정확한 아이와 정확한 분양만이
분양자와 입양자를 가장 행복하게 합니다.

분양후에도 서로 꾸준히 소통하므로
고양이들 키우시면서 필요한 정보나
지식등을 알려드리며
멘토 역할을 해 드립니다.
답답한데 물어볼때가 없으면
이것 또한 힘든일이거든요.
이런 부분도 충분히 도와드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아가들 키우시면서 병원 갈 일도 없으니
너무 좋죠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

소유뱅갈캐터리 아가들은 매우 건강하며
성격 좋고 순수혈통에 아이들만 분양합니다.
수출도 하고 있는 고퀄리티 전문 캐터리에요.
아마 저희 아이들 사진 보시면 아실거에요.
너무 이쁘쥬^^

위치는 경기도 평택(송탄)에 있으며
단독주택에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 놀러를 못갑니다 ㅠㅠ
이 부분이 단점이라면 단점일거 같아요.
어딜가도 불안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해요.
잘놀고 있나 혹시 싸우지는 않은지
아가들은 엄마랑 잘 있는지 등등
머리속이 항상 복잡해요.
그래도 이 녀석들 보면 그런 부분은
다 잊을수 있어요.

아가들은 직접 보시는게 가장 좋아요.
오셔서 아메리카노 한잔 드시면서
아가들 이쁜 모습 충분히 보세요.
아마 놀라실 정도로 이쁠거예요 ㅎㅎ
집사가 기계치라 사진을 엉망으로 찍거든요 ㅠㅠ

그럼 편안한 밤들 되시구요.
공감 버튼 꾸~욱 놀러주시고 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