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갈고양이 브리딩 하면서 가장 큰 무늬는
절대로 빼놓을수 없는거 같아요.
저도 워낙이 빅로젯과 클라우드 로젯을 좋아합니다.
해외에 수출도 하고 수입도 하지만
이렇게 멋진 패턴에 아이들 보면
지금도 수입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해요 ㅎㅎ;
국내나 해외나 빅로젯에 선호도는 높습니다.
하지만 쉽게 접할수가 없는데 현실이에요.
많은 아이들이 브리딩이 되지만 멋진 패턴에 아이들은
잘 안나오거든요.

욕심 부리면 한도 끝도 없는게 뱅갈인거 같아요.
무늬가 있는 종이다 보니 내가 원하는 만큼에
브리딩을 하고 싶어도 그게 마음같이 쉽지가 않아서
어떻게 보면 브리딩하기에 어려운 부분 입니다.
내가 원하는 패턴에 아이들만 충분히 충족된다면
더없이 좋으련만 ㅎㅎ;
그 욕심을 쉽게 채울수 없는게 뱅갈입니다.

어느 누구나 이렇게 멋진 패턴에 아이들을 소유하고 싶고
브리딩 하고 싶을거에요.
그렇게 하고 계신 분들도 있구요.
해외 아이들만 봐도 이쁜 아이들은
정말 귀합니다.
보기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아주 가끔 나오더라도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라 만나기는 더 어렵습니다.
아마 브리더 분들이나 매니아 분들은 동감하실거예요.

요렇게 이쁜 아이들이 무늬 또한 이쁘니
더이상 바랄게 없을듯 해요.
건강하고 성격좋은 아이들은 소유캐터리에 자랑입니다^^
tica(국제고양이 협회)등록된 순수혈통에
아이들만 브리딩 하므로 아이들 퀄리티 또한
너무 좋습니다 ㅎㅎ

이렇게 이쁘고 퀄리티가 뛰어난 아이들은
뱅갈고양이 전문 캐터리 아니면 보실수 없어요.
7년째 뱅갈고양이 한가지 종만 브리딩 하고 있습니다.
해외 각국으로 수출도 보내고 여러 아이들도 수입하며
매년 꾸준히 아이들 퀄리티 또한 더 높이고 있습니다.

뱅갈이 무늬가 없다라고 했으면
시작도 안했을거예요.
저는 처음부터 멋진 호피무늬에 매료되서
지금까지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브리딩 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람과 함께 있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람을 좋아하며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고급스러움이 보이고
건강합니다.

브라운,스노우,실버
이 세가지 칼라를 브리딩 하고 있어요.
지금은 차콜도 브리딩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스노우에 가장 비중을 많이 두고 있어요.
브라운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개인적으로 스노우를 더 좋아합니다.
브리더 마다 추구하는 칼라과 패턴이 다 틀려요.

어떤 브리더는 브라운만 브리딩을 하고
또 어떤 브리더는 실버만 브리딩 하고
또 어떤 브리더는 스노우만 브리딩 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모두 개개인에 취향과 추구하는게 틀립니다.
저희 소유뱅갈캐터리는
세가지 칼라과 빅로젯 패턴에 브리딩을 선호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해가 지나면서 원하는 브리딩이
안됬을때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체크하며
꾸준히 아이들에 퀄리티를 높이고 있어요.
워낙 기계치라 아이들 사진을 잘 못찍어서
아이들한테 미안할뿐 입니다^^;
더 이쁜 아이들을 이정도 밖에 사진에 못 담다니 ㅠ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가들 실물이 훨씬 이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에 사진 찍는 실력은 여기가 전부거든요 ㅠㅠ
사진기 바꿀까 생각도 했지만
사진기 문제가 아닌 카메라를 다룰줄 모르는 제가
문제란걸 알기 때문에 ㅎㅎ;

그래도 소유뱅갈캐터리 아이들 너무나 이쁘죠???
이쁘게들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사진에 아이들은 남아2,여아1 삼남매예요.
세아이 모두 멋진 호피무늬 옷을 입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꾸준히 문의가 오고 있어요.
멋진 빅로젯은 해외 브리더 분들도 많이 찾으세요.
트레이드 하자는 분들도 있는데 해외 브리더 분과
트레이드는 아직 생각은 안해봤어요.

특히나 수년간 교류가 있던 브리더면 그나마
괜찮은데 잘 모르는 브리더가 그럴 경우에는
곤란하죠 ㅎㅎ
정직한 브리더라면 포토샾이나 이런거 안하고
정말로 사진이나 동영상과 같은 아이를
보내겠지만 포토샾으로 속여서 사진 올리는 경우도 종종 봤거든요.
그런건 정말 사기나 다름 없는거 같아요.
100% 실사진만 사용하고 건강한 아이를 분양해야 하는게
브리더에 임무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정직한 브리더는 정직하게 분양합니다.
믹스인 아이나 건강하지 않은 아이는 분양하지 않아요.
아이 성격등도 정확히 오픈하고 직접 보여주며
아이에 대한 상태를 꼼꼼히 확인 시켜 줍니다.
그러면서 서로 대화도 나누고 아이가 노는 모습도
보면서 안아보기도 하고 그래요.

처음 뱅갈 접하신 분들이 놀라시는게
바로 모질 입니다.
만져 보시면 엄청나게 부드럽다고 놀라세요 ㅎㅎ
부드러운 모질뿐만 아니라 다른종에 비해 적은 털빠짐에도
놀라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개냥이가 많다라는거^^
모르시는 분들은 야생성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천만에 말씀 입니다.
진정한 개냥이들을 실제로 못보셔서 그래요~~

저희가 사용하는 사진은 모두가 100% 실사진 입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아이들 무늬가 붓으로 그린거 같다고 ㅎㅎ
물론 농담이시겠죠.

오늘도 소유뱅갈캐터리 아이들은 행복하며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