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뱅갈고양이 꼬맹이가 엄마한테 엄마 고기 빨리 주세요~~~~ 하고 있습니다 ....
집사람은 열심히 닭고기 손질중이구요.....스노우뱅갈고양이 꼬맹이는 한참을 이러고 있다가
포기하고서 갔어요 ㅎㅎㅎㅎㅎㅎㅎ..어린 녀석이라 참을성이 부족해요 ㅋㅋㅋㅋ
스노우뱅갈고양이 꼬맹이가 기다리다 지쳐서 슬픔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떠나고 있습니다 ~~~~~~
으 뱅갈고양이 링컨오빠 데려와야지 ㅠㅠ.....하면서 떠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저 슬픈 표정보면 안줄수가 없겠죠???????? ㅎㅎㅎ
드디어 뱅갈고양이 링컨이랑 같이 왔지만 여전히 엄마는 닭고기 손질중 ........
엄마 고기좀 주세요~~~~~..제가 너무 안스러워서 우선 손질한 고기에 육수 부어서 먼저 줬어요.....
스노우뱅갈고양이에 폭풍흡입에 링컨이는 별로 먹지 못하고 ~~~~~~..옆에서 구경만...순둥이 녀석.....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부족하다고 말하네요......더 주세요~~~~~~
이러고 있습니다........아 이녀석 너무 많이 먹어서 설사 할까봐....잠시후에 더 줬어요......
어린녀석이 먹성이 너무너무 좋아요~~~~~
뱅갈고양이 링컨이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에서 닭고기 뺏기고서 광파오븐기안에 생선 남은거 있나 열심히 찾고 있어요~~~~~~
야 이녀석아 그런거 먹으면 안된다.......닭고기나 더 먹어~~~~~
밑에 뱅갈고양이 숙자는 실컷먹고 쉴려고 준비중입니다......
코에 보시면 가슴살 붙은거 보이실거예요~~~~~~
에이 칠칠맞은 녀석 ㅎㅎㅎㅎㅎ...뱅갈고양이 링컨이는 꺼억 잘먹었다 하고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