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링컨이가 편한 자리 잡고서 한숨 자려고 하는데,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자기 자리라고 나오라고 괴롭혀요....
하지만 뱅갈고양이 링컨이가 자리를 뺏길리가 없겠죠..힘이 쌔니까요~~~~~~~~
그렇다고 가만히 물러설 초아가 아니죠 ㅎㅎㅎ..나와 나오란 말이야~~~
뱅갈고양이 링컨이는 초아가 괴롭히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고 자기 볼일 보고 있네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는 포기하지 않는 소녀라 링컨이가 반응 보일때 까지 한참으로 이러고 있었어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하다가 하다가 안되니 억지로 안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링컨 오빠 나와~~ 여기 내 자리라고~~ 링컨이가 어이가 없다는 듯이 쳐다 보네요....
야 이녁석아 꺼~~져...ㅋㅋㅋ
뱅갈고양이 링컨이가 끝까지 안나오니까...초아가 뒤에도 문이 있나 보고 있어요......
두 녀석이 같이 잘수도 있지만 좀 좁아 보이긴 하네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는 여기저기 둘러보다 잠시 사료한번 먹고 다시 뱅갈고양이 링컨이에게로~~~~~~~~
그러다 안되니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냅니다....물어 버릴거야~~~~..
뱅갈고양이 링컨이 급긴장 ㅋㅋㅋㅋ ..안나오면 내 이 발톱으로 긁어버릴거야 ㅎㅎㅎ...상황이 심각해지니 이제서야 반응을 보이네요~~~~~~
꺼~져..꺼지라고~~~.넌 저기 구석으로 가란 말이야 ㅎㅎㅎㅎ
힘센 뱅갈고양이 링컨이도 깡패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에게 두손 들고 밖으로 쫓겼났어요 ㅋㅋㅋㅋ
초아녀석 이제서야 편하게 자리 잡고 있네요...뱅갈고양이 링컨이는 그래도 아쉬운지 주변을 떠나지를 않아요~~
초아도 뱅갈고양이 링컨이가 주변에서 떠나지 않으니 계속 경계중이고 링컨이도 틈새로 초아 있나없나 쳐다보고 있어요~~~~
두녀석이 너무 친해서 나이차이가 있어도 이렇게 알콜달콩 재미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같이 붙어다녀요...잠도 항상 같이 자구요...
한참을 이러다가 지금은 두녀석 모두 다른곳에서 같이 붙어서 쿨쿨 자고 있어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뱅갈고양이 링컨이에 껌딱지라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ㅎㅎㅎㅎㅎ
링컨이도 초아가 이쁜지 잘 놀아주고 잠도 같이 자고 그래요^^...착한 녀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