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는 구석 구석 안다니는데가 없어요...하필 세탁실 들어가서 발에 먼지 다 묻히고 다니고 ~~~
어릴때는 말썽을 많이 피우니 당연한거겠죠 ㅎㅎㅎ...이 녀석 새벽에 하도 말썽피고 시끄럽게 해서
오늘은 너무 일찍깼어요~~~
뱅갈고양이 링컨이는 이젠 제법 의젓해지고 멋있어 지고 있어요....
오늘은 무늬 위주로 찍어봤습니다~~~..빨리 어른이 되서 더 멋있어졌으면 좋겠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뱅갈고양이 링컨이~~~
외모와 다르게 완전 순둥이 ㅎㅎㅎ
뱅갈고양이 링컨이는 항상 초아와 함께 ~~~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는 링컨오빠한테 자주 업혀요...
업혀서 물고 귀찮게 해도 순둥이 링컨이는 묵묵히 다 받아줍니다~~~ 착한녀석....
링컨이 눈보면 정말 순해보여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도 많이 컸어요...오늘 아침 햇볕 받으면서 한컷~~~
뱅갈고양이 링컹이도 햇볕 받으면서 한컷 ~~~
뱅갈고양이 링컨이도 캣휠 선수가 됬어요...
이제는 스스로 올라가서 자주 타요 ㅎㅎㅎ
큰 녀석이 타니까..더 귀엽네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캣휠타는게 선배인데 링컨이가 더 잘타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