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오늘은 하루종일 저희 부부와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 녀석 잠도 침대위에서 하루종일 자고 오늘 아주 호강하네요 ㅎㅎㅎ
방 구석구석을 다 다니고 있어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tv다이 밑에 들어가서 아주 말썽을 피우고 있어요~~~
구석구석만 다니니 귀가 조금 지저분하네요....침대밑에 먼지도 많을텐데 .....
뭐라고 한마디 했더니 쳐다보고 있네요 ㅎㅎㅎ
그래도 처음 왔을때 보다는 말썽이 줄어들었어요~~~
큰 뱅갈고양이들한테도 굴하지 않는 멋진 녀석입니다 ~~~
어른 뱅갈고양이 보고서 달려갈까 고민중인데...옆에 살짝 보이는 녀석이 약간 까칠해서 쉽게 접근을 못하고 있어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도 이녀석에게는 쉽게 접근을 못하네요....사납지는 않은데 옆에 오면 바로 하악질 하는 녀석이라서요~~~
뱅갈고양이 링컨이도 같이 말썽 부리고 있어요...
항상 초아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초아에 보디가드 입니다....
초아는 링컨이를 장난상대로 생각하는데 링컨이는 초아를 정말 좋아하는거 같아요~~~
두 녀석이 어찌나 붙어다니는지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물어도 다 참아주는 멋진 뱅갈고양이 링컨이 ㅎㅎㅎ
아무리 초아가 장난을 심하게 해도 이 녀석 모두 받아줘요....
정말 착한 녀석입니다~~~
하지만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는 링컨이가 반응이 없자....더 자극을 주지만 링컨이는 역시 다 참아주고 있어요 ~~~
링컨오빠...가만히 있으면 다시 얼굴에 원투한다...빨리 안나와~~~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원투 날릴려고 준비중입니다 ㅋㅋㅋ
뱅갈고양이 링컨이도 방어 하려고 준비중이구요 ~~~
초아가 원투를 날리지 않고 잠시 멈추네요...링컨이도 긴장이 풀렸어요~~~
링컨이 녀석 너무 얌전해요~~~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드디어 링컨이에게 돌진 하네요 ㅎㅎㅎ
뱅갈고양이 링컨이도 이제는 가만 있지 않고 초아을 제압하려 합니다~~~
초아녀석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안떨어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