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양이 페리와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세탁실에서 일광욕중 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리중에 하나 인데요....이곳이 햇빛이 가장 잘 들어요~~~
한여름에 더울때도 이곳에는 항상 아이들이 누워서 자곤 했거든요....
자주 올라가도 뱅갈고양이라서 털빠짐이 적다보니 세탁기위에 털도 별로 없어요 ~~~
옆에 큰 세탁기는 잘 안올라가고 작은 세탁기위에만 올라가더라구요...
아무래도 햇빛이 더 잘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가끔 아이들이 세탁실에 없을때에는 화장실에 펠렛도 말려주는 자리 입니다~~~
세탁실에서 말리면 햇빛이 잘 들어서 펠렛이 뽀송뽀송 하게 잘 말라요....
아유 뱅갈고양이 링컨이는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치즈체이서 장난감에 푹 빠졌네요 ㅋㅋㅋ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
어쩜 표정이 저리 행복해 보일지 ㅋㅋㅋ..아주~ 좋아 죽네요 ^^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가 링컨에 행복한 순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링컨이가 좋아서 한참을 놀고 있었는데 초아녀석 바로 링컨이 괴롭히기 모드로 ㅎㅎㅎ
링컨이가 열심히 도망가고 초아도 열심히 쫓아가네요 ㅋㅋㅋ
잠시후 뱅갈고양이 링컨이와 초아에 모습....
한참동안 장난친후 둘이 오븟하게 있는 모습~~~
항상 보면 링컨이가 초아를 엎고 있어요....초아는 항상 링컨오빠 위에서 링컨이 괴롭히는 모드로 ㅋㅋㅋ
링컨이나 초아나 많이 커서 너무 보기 좋아요....특히 초아가 급성장 중입니다 ^^..
스노우뱅갈고양이 초아녀석 한숨자고 하품하고 있어요...
집사람이 가슴살 삶아서 손으로 찢고 있는데 그 냄새 맡고 자다 말고 얼른 달려왔습니다~~~
이 녀석 항상 배고픈 아이예요 ㅋㅋㅋ
엄마 빨리 주세요~~~ 자고 일어났더니 배고파요 ㅋㅋㅋ
아직 잠이 덜깼는지 한참동안 하품을 하더라구요~~~
이 녀석 가슴살 한그릇 가득 먹고...언니들 먹는거 또 먹고....
링컨이 먹는거 또 먹고 세번이나 먹었어요 ㅋㅋㅋ
먹성이 끝내 주는 아이예요~~~
오늘 택배로 온 닭가슴살 아이스 박스예요...먼저는 마니커 닭가슴살 먹였는데...
이번에는 올품 닭가슴살 시켜봤습니다....마니커가 더 연하고 좋더라구요....
올품이 약간 저렴하길래 사봤더니 고기가 좀 질긴 편이네요....
다음부터는 마니커로 쭉 가려고 합니다....고기가 부드럽고 탄력도 있으면서 연해요~~~
근데 뱅갈고양이 아이들은 그런거 안가리고 다 잘먹어요 ㅋㅋㅋ
링컨이 녀석 가슴살 먹여놨더니 초아 뒤만 졸졸졸 따라 다녀서 엄마 한테 혼나고
메쉬망 안에서 혼자 있어요 ㅋㅋㅋ
뱅갈고양이 링컨이는 좀 빨리 성숙할거 같아요...
이 녀석 이제 8개월 들어가는데 벌써 발정이 왔어요~~~
초아만 졸졸졸 따라 다녀서 집사람이 밤에 잘때는 메쉬망안에서 혼자 자게 해요~~~
그래도 다행히 사료외에 가슴살도 잘 먹어서 너무나 좋아요....
링컨이는 사료외에는 별 관심이 없었거든요....두그릇을 뚝딱했습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8키로 시켰는데 좀더 오래먹겠죠 ~~~...뱅갈고양이라 먹성이 좋다보니 먹이다 보면 금방 먹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