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난지 7일된 뱅갈고양이 꼬물이들이예요~
엄마에 극진한 보살핌으로 하루하루 건강히 성장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이들과 하루종일 붙어 있어서 변비까지 생길 정도예요...
그래서 3일전 부터는 엄마를 일부러 애기들과 분리해서 운동 하라고 격리 시켜주고 있어요...
안그럼 산실장 안에서 나오지도 않아요 ㅠㅠ
모성애가 너무 강해도 걱정이네요....
밑에 이불도 바꿔줬더니 바로 아이들 물고 안절부절~~~
다시 깔아줬어요...그랬더니 안정을 찾고 다시 잘 돌보네요~~~

4월 3일날 태어난 뱅갈고양이 3아이예요....
두아이는 나갔다온 사이에 엄마가 낳아서 젖물리고 있었고
막내인 남아는 제가 지켜봤는데 엄마가 탯줄도 자르고 알아서 다 하더라구요...
초산인데도 너무 잘해서 그냥 지켜만 봤어요.....
걱정도 많이 했는데 오히려 큰 아이들 보다 더 잘돌보고 케어도 잘하네요...
배변도 어찌나 잘하는지 바닥이 항상 깨끗해요~~~
초산인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배변이 미숙해서 바닥이 더렵혀 지기도 하거든요...

멋진 뱅갈고양이답게 이쁜 로젯옷을 입고 태어났어요^^
세아이중에 한아이가 크게 태어났는데
지금은 세아이 모두 크기가 고르게 크고 있어요....

자는 모습이 완전 천사같죠?
뽀송뽀송하고 통통해서 더 귀엽고 이뻐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금방금방 크네요....
이제 몇일 안으로 눈도 뜰거예요~

멋진 호피무늬에 뱅갈고양이 꼬맹이들~
뱅갈고양이에 매력이 물씬 느껴집니다^^
이제 눈뜨기 시작하면 더 이쁘겠죠 ㅎㅎㅎ

가장 덩치가 크게 태어난 뱅갈고양이 꼬맹이예요...
이 녀석은 커서도 한덩치 할거 같아요....
곰돌이가 될거 같은 아이예요~~~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이쁘게 성장하고 있어요...
엄마젖을 실컷먹어서 그런지 보채지도 않고 배도 항상 빵빵해요~


꼬물꼬물 너무 귀여워요~
정말 평화로워 보입니다...

세아이 중에 유일한 뱅갈고양이 남아예요...
가운데 아이인데 이 아이는 차후에 분양을 할 계획 입니다...
세아이중에 무니가 가장 진한편이며 무늬도 깔끔하고 이뻐요~
아직은 너무 어려서 정확히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멋지게 성장할거라 믿습니다^^

성별이 여,남,여예요~
가장 큰 뱅갈고양이는 하품을 하고 있네요...
어린녀석이 입도 커요 ㅎㅎㅎ

가운데 아이도 여아예요~
이 녀석도 너무 이쁘죠?
그러고 보니 모두 이쁜거네요 ㅎㅎㅎ
제 자식들이라 그런지 모두 이쁘게 느껴지네요^^

뱅갈고양이 꼬맹이들아 지금같이 건강히 자라거라~

이쁜 뱅갈고양이 꼬물이들 많이 이뻐해 주세요^^

이 녀석들 사진 찍을려고 잠시 만졌더니 울고 불고 난리고
엄마는 문밖에서 들어오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여러장 더 찍고 싶었는데 아직은 어려서 안되겠네요...
차후에 아이들 더 성장하면 이쁜 사진 또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