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갈고양이 꼬물이들 눈도 뜨고 토실토실 곰돌이가 되고 있어요~
4아이 태어나서 한아이는 무지개 다리 건너고 세녀석은 건강히 잘 자라고 있어요....
남아1,여아2 아이인데요~
태어난지 보름 됬는데 건강하고 걷는 연습도 하고 있어요...

이번에 태어난 뱅갈고양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예요....
여아인데 무늬도 깔끔하고 로젯 완성도도 좋아 보여서 키울려고 생각하고 있는 아이예요~
자라면서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지금만 같으면 좋은 아이가 될거 같아요^^

좌우대칭도 비슷하고 로젯도 크게 나와서 기대가 되는 아이예요~

이 아이는 막내 뱅갈고양이 남아예요....
유일하게 제가 보는 앞에서 출산한 아이예요...
나머지 아이들은 집을 비운 사이에 태어나서 출산모습을 지켜보지 못했는데
이 녀석은 제가 지켜보는 앞에서 태어난 아이예요~

뱅갈고양이 세아이중에 아직까지는 가장 작지만
점점 크기가 비슷해 지고 있어요....
태어날때 가장 작게 태어났는데 커가면서 비슷해지고 있어요....

토실토실 귀엽죠? 젖살이 있어서 더 귀여워요~

뱅갈고양이 답게 로젯무늬도 이쁘서 커가면서 더 많이 이뻐질거 같아요


뱅갈고양이 두번째 여아예요....
태어났을때는 진했는데 커가면서 흐려지고 있어요....
선명했던 무늬가 흐미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이뻐요^^

뱅갈고양이 세아이중 가장 토실토실해요..완전 곰돌이입니다^^

사진 찍으려고 잠시 앞으로 옮겼더니 형제들한테 가느라고 바빠요...
어린 녀석들이 걷는 속도가 꽤 빨라요~

이제는 컸다고 그루밍도 하고 서로 장난도 치고 그래요...
걷는 연습도 많이하고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뱅갈고양이 엄마가 출산시 깔아줬던 이불에 애착이 강해서
아직도 못갈아주고 있습니다...
몇번 바꿨다가 애기들 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길래
쭉 이걸로만 쓰고 있어요 ㅜㅜ
낮에 집사람이 엄마 나온 사이에 베란다에서 햇빛에 소독시킨후에 다시 넣어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새걸로 바꿔주는게 좋을텐데...엄마가 왜이리 싫어하는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