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갈고양이 꼬맹이가 산실장에서 나와서 바깥 나들이하고 있어요~
컸다고 이제는 화장실도 가고 웃깁니다 ㅎㅎ

산실장에서 여러번 나왔는데 오늘은 오래동안 나와 있었어요...역시 뱅갈고양이 답게 활동량도 많고 호기심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서 털도 부풀리고 움츠리고 있었는데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

이제는 뛰기도 하고 재롱도 부리고 너무 귀여워요^^
이맘때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지금도 나오고 싶어서 보채는데 나오면 구석 구석 안다니는곳이 없으니
집에 사람 있을때만 계속 나오게 해줘요~
아직은 어려서 항상 지켜봐야 한답니다~
뱅갈고양이들이 워낙 활달한 성격이다 보니...

모질도 좋고 코트도 밝아서 더 이쁘게 느껴집니다....
밝은 코트에 진하고 선명한 로젯무늬가 매력적인 아이예요....
아직은 애기지만 뱅갈고양이 답게 무늬는 멋집니다^^

커가면서 베넷털 싹 빠지면 더욱 멋있어 질거예요~
기대가 되는 아이예요~
작은 뱅갈고양이지만 큰 아이들 못지 않게 화려합니다^^

얼굴은 아빠 뱅갈고양이인 링컨하고 붕어빵입니다....

너무 순하고 착하게 생겼어요~
애교까지 많아서 애교쟁이가 될거 같아요~

애기 뱅갈고양이에 멋진 포즈~


구석 구석 안다니는 곳이 없어요...
그덕에 뱅갈고양이 엄마는 아이들 졸졸졸 따라다니고 부르느라고 바쁩니다~
한달 조금 넘었는데 덩치도 좋아요...발도 왕발에 꼬리도 왕꼬리 입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