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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면 보통 환자가 관리를 잘못했구나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물론 사후 관리와 자가 관리도 중요하지만 사실 그것만이 원인은 아니거든요. 이것은 잇몸뿐 아니라 주변 뼈까지 녹기 시작하는 상태인데요. 심각한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심고 나면 끝이 당연히 아니죠.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해결해 주는지, 예약을 하고 싶은데 한 달 뒤에 예약한다고 하면은 제대로 처치가 어렵겠죠. 오늘은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하시는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하는데요. 사실 이 문제는 정말 중요한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어서 꼭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오해라고 하면 어떤 오해인가요?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면 보통 환자가 관리를 잘못했구나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물론 사후 관리와 자가 관리도 중요하지만 사실 그것만이 원인은 아니거든요. 임플란트 하신 분들의 100명 중에 무려 20명이 이 문제로 고생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알고 계셨습니까? 심한 경우에는 뼈의 식수를 받고 또 염증 치료를 하고, 또 다음에 심어야 되는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임플란트 주위염이 왜 생기는지, 그래서 어떻게 예방해야 되는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사실 종류가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이라고 해서 잇몸만 빨갛게 부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건 마치 가벼운 감기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아직 뼈는 괜찮고 잇몸만 염증이 생긴 상태죠. 두 번째가 진짜 문제입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입니다. 이것은 잇몸뿐 아니라 주변 뼈까지 녹기 시작하는 상태인데요. 폐렴으로 발전한 감기처럼 심각한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환자분 사진을 보시면은 정말 상황이 심각한데 제가 모형을 갖고 왔습니다. 이렇게 보시면은 임플란트라고 하시면 위에만 보시잖아요. 그런데 잇몸뼈 나사산이 보이는데, 잇몸뼈가 높게 되면 나사가 희 드러나게 보이는 상태가 됩니다. 원래 잇몸 속에 숨어 있어야 될 것인데 염증 때문에 잇몸뼈가 내려가기 때문에 나사가 노출된 것이죠. 땅이 패여서 나무뿌리가 드러난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러면 원래 자연치는 이런 문제가 안 생기는 거 같은데 임플란트만 이런 염증이 유독 생기는 거 같아요. 그 차이가 있나요? 아, 정말 좋은 질문인데요. 이게 핵심입니다. 자연 치아와 임플란트는 모양은 비슷하지만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자연 치아에는 치주 인대라는 게 있어서 마치 쿠션이나 방패막 같은 역할을 하고, 또 세균이 침입하려 하면은 ‘야, 너 거기서 들어오지 마’ 이렇게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치아와 잇몸에 또 기계적으로 단단하게 붙잡아 주는 지지도 해 줍니다.
그런데 임플란트는 어떨까요? 치주 인대가 없습니다. 인대가 없다, 단순히 그냥 뼈에 둘러싸여 박혀 있고요. 또 뼈 섬유만 있을 뿐이기 때문에 세균이 침입하면 바로 뼈까지 들어갈 수 있다는 취약점이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자연 치아에는 신경과 혈관이 있어서 아, 뭔가 좀 이상하다 했을 때 이상 신호를 보냅니다.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는데 임플란트 주변에는 그런 신경이 없어요. 그렇다 보니까 염증이 진행되고 있어도 환자분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화재 경보기가 없는 집에 불이 나는 것과 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죠.
종합하면 임플란트가 자연 치아보다 염증에 더 취약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네, 맞습니다. 염증이 생겼을 때 방어하는 능력이 훨씬 약하고 더 빨리 진행됩니다. 사실은 임플란트는 기계적으로는 자연 치아보다 더 강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생물학적으로는 굉장히 취약하다라고 보실 수 있겠죠. 그래서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는 원인이 다양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그 원인들을 좀 알려 주시겠어요? 원인을 알아야지 또 예방을 할 수 있겠죠. 첫 번째는 유전적인 요소입니다. 어떤 분들은 정말 양치를 대충해도 잇몸이 멀쩡한데, 어떤 분들은 하루 종일 양치를 해도 계속 잇몸이 나빠지시는 분이 있잖아요. 이게 바로 유전적인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술을 정말 많이 마셨는데도 간이 멀쩡한데 어떤 사람은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간이 나빠지는 것처럼 말이죠.
치주 질환에 취약한 유전자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 보고에 따르면 일반인보다도 두 배에서 네 배까지 임플란트 주위염이 잘 생긴다, 이런 보고가 있고요. 또 이미 치주 질환으로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하신 분들은 뽑은 원인이 내가 치주 질환이고 염증이었다면 치주염이 곧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 꼭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흡연인데요.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흡연자는 70%까지 주위염이 생기고 비흡연자는 20% 정도예요. 그러니까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긴 사람을 분석해 보니까 흡연자에게는 벌써 세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거죠. 담배가 임플란트 주변으로 산소 공급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뼈가 약해지고 식물에 물과 햇빛을 안 주면 시드는 것처럼 이렇게 보일 수가 있겠죠.
세 번째는 구강 위생 관리입니다. 사실 이것은 뻔한 얘기 같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위생이라고 하면 나쁜 습관을 배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차이가 정말 큽니다. 관리를 잘하시는 분들은 27%, 못 하시는 분들은 61%까지 주위염이 생긴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두 배의 차이 나죠. 그리고 당뇨병, 골다공증 같은 전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위험도가 2.7배까지 올라갑니다. 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치유 능력이 약해지니까 정상인보다도 세 배 정도의 취약성이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환자 요인, 환자 팩터뿐만 아니라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사실 임플란트를 어떻게 심느냐에 따라서 주위염이 생길 확률이 달라집니다. 그러면 환자분들 문제뿐만 아니라 그 시술자, 그리고 그 치과의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겁니다. 아, 맞습니다.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데요.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같은 환자라고 하더라도 어떤 의사가 어떠한 컨셉으로 심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첫 번째는 임플란트의 위치가 정말 중요합니다. 임플란트는 잇몸 속으로 충분히 깊게 들어가야 되는데 최소 잇몸 속에서 연조직 기준으로 3mm, 4mm, 요즘엔 더 깊어지는 추세가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임플란트 주변에는 생물학적 폭경이라는 게 필요하거든요. 마치 성 주변에 해자가 있어서 딱 둘러싸이면서 적의 침투로부터 방어하는 것처럼 임플란트 주변에도 보호 구역이 있어야 됩니다. 이 버퍼링 존이 부족하면은 잇몸뼈가 내려가서 나사가 노출되기 쉽겠죠.
실제 사례를 보시면 이 환자분이 내원하셨어요. 환자분의 왼쪽에 임플란트가 좀 녹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타 치과에서 심으셨는지 꽤 오래됐는데요. 가끔씩 피가 나고 크게 아프지 않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럴 때 느낌이 오시죠? 임플란트 주위염이 좀 시작되었고 이미 많이 진행됐다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잇몸 치료를 하고 관리를 해 드렸는데, 이럴 경우에도 임플란트 잇몸 치료가 한계가 있죠. 아무리 잇몸 치료를 해도 뼈가 녹아 있는 상태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녹아 있는 뼈는 다시 생기지가 않겠죠. 그래서 참 문제가 되었던 케이스가 되는데 이것을 해결하는 모습을 또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무조건 깊게 심으면 더 좋은 건가요? 아닙니다. 뼈가 부족한데 무리하게 깊게 심으면은 오히려 임플란트가 뼈 바깥으로 나갈 수 있겠죠. 이건 정말 더 위험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 경험과 기술이 필요한 문제겠죠.
두 번째는 임플란트 사이의 간격이 중요한데요.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사이는 최소 3mm가 떨어져 있어야 됩니다. 또 자연치아 사이는 1.5mm가 떨어져 있어야 되는데 이게 정말 정말로 중요한 원칙입니다. 너무 가깝게 심으면 서로 방해가 되거든요. 가끔씩 이제 개수대로 다 심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는 것이 있는데 이건 좀 조심하셔야 됩니다. 특히 앞니 같은 경우에는요. 공간이 좁으니까 이 3mm 룰을 지키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개수를 좀 줄이는 게, 안전 거리를 확보하는 게 더 좋을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임플란트 두께도 중요한데요. 임플란트도 찢어질 수 있습니다. 너무 얇은 임플란트 심게 되면요. 나중에 하중을 받다가 찢어지게 되면 임플란트 파절에 의한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어금니 같은 경우에 최소 4mm, 4.5mm 이상이 되는 임플란트가 중요하고요. 요즘에 뭐 5mm도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보철의 형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임플란트는 임플란트 뿌리만 있는 게 아니라 머리도 있죠. 이 머리가 지나치게 두껍고 이 몸을 과도하게 누른다고 하면은 마치 신발을 꽉 신고 있을 때 발가락이 아픈 것처럼 잇몸이 아프다, 그렇게 되면 잇몸이 후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길 수가 있겠죠.
시술을 잘못 받아서 이미 주위염이 생겨 버렸다. 그럴 때 어떻게 치료하는지도 알려 주시겠어요? 네, 중요한 질문인데 내원하신 환자분처럼 타 치과에서 오래 전에 심었는데 염증이 생겼습니다. 이런 염증의 정도가 가능한 한 초기라고 한다면은 잇몸 치료를 통해서 임플란트의 염증을 스톱하고 진행을 막을 수가 있겠지만, 아무리 유지 관리를 하더라도 이 염증 정도가 1기 이상이 됐을 경우에는 임플란트 표면 처리를 아무리 해도 염증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염증 정도가 2기 이상이 되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빼고 다시 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환자가 바로 그런 케이스인데요. 자, 여러분 보시면 알겠지만 임플란트 주위염, 치주염이 오신 분인데 결국에는 자연 치아와 임플란트를 다시 빼고 다시 정확한 위치에 깊게 잘 심어 드린 케이스가 돼 있습니다. 이분의 CT 사진을 보시면은 임플란트 주위염이 일으킬 만한 보철적인 소인들이 좀 있었어요. 너무 좀 뚱뚱하게 제작돼 있는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환자분이 아마 양치가 굉장히 힘들었겠죠. 그래서 이에 맞춰서 부드럽게 이행되도록 최종적으로 임플란트는 이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자, 예쁘게 두 개 임플란트가 잘 마무리된 것을 볼 수 있겠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3개월마다,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으시는 게 최선입니다. 엑스레를 찍어서 뼈 상태를 좀 확인하고요. 잇몸 상태를 체크해야 되는데요. 특히 임플란트는 아프지 않으니까 환자분이 모르시는 경우가 많고 또 내원을 빼먹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정기 검진에서 아, 뼈가 좀 내려갔네라고 하면은 이렇게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 이렇게 다양한 요인들을 말씀드렸는데 그럼 환자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일단 환자분이 꼭 던져야 될 질문들이 있습니다. 시술 전 질문인데요. 과연 안전 거리가 충분한가? 뚫어놓은 상태는 어떤가? 또 뼈 이식이 필요한가? 이런 것들을 좀 알아보셔야 되겠고 임플란트 직경에 대해서도 좀 어떤 것인지 궁금해하실 수는 있겠죠. 사실 그러나 이런 질문을 의사에게 직접 질문하는 것이 좀 꺼려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지한 질문에는 의사 선생님들의 성실한 대답이 또 필요하겠고요. 구체적으로 여기 뼈는 폭이 뭐 8mm다. 여기서는 이런 임플란트를 사용할 것입니다. 또 주변 치아와는 이런 간격으로 심을 것입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곳, 이런 것이 좀 좋은 곳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CT 사진이 요즘 많이 보급되기 때문에 여기까지 보시면 뼈 상태가 어떻고 뼈의 골질과 골량을 다 알 수 있고 신경과의 거리까지도 다 계측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안전하게 심을 것입니다라고 설명해 주신 곳,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 마지막으로는 경험 많은 선생님을 찾으시는 게 좋습니다. 같은 치과라고 하더라도 그곳에서 경험 많으신 분이 있겠죠. 디지털 가이드가 많이 보급되었기 때문에 요즘에 정말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컴퓨터로 미리 시술 시뮬레이션해서 좀 더 안전하게 시술하시는 병원을 찾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컴퓨터 시술에 대해서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은 구강 스캐너에서 미리 잇몸 형태도 파악하고 뼈의 상태도 확인한 다음에 컴퓨터 소프트웨어에서 이 정도의 깊이로 심으면 되겠다, 계측하고 미리 시뮬레이션을 하기 때문에 아주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마치 이제 집을 짓기 전에 설계도를 보고 그리는 것이죠. 디지털 가이드, 또 내비게이션 임플란트가 굉장히 대중적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특별히 어려운 케이스일수록 또 이런 계획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또 아무리 싱글 케이스라도 정말 정성껏 심으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되게 중요하겠죠.
시술 후 관리 계획도 미리 또 들여다보시는 게 좋은데요. 임플란트 그냥 심고 나면 뿌리처럼 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기 검진 언제 하는지, 어떤 주기를 받는지, 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 주는지, 또 중요한 것 있습니다. 보증 기간이 있는데 보증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들을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심고 나면 끝이 당연히 아니죠. 심고 나면은 알아서 해 드릴게요라기보다는 이러한 관리를 받으시고 정기 검진을 받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치과가 좋겠습니다. 또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해결해 주는지, 예약이 쉽게 원활하게 되는지, 예약을 하고 싶은데 한 달 뒤에 예약한다고 하면은 그 즉각 처치가 어렵겠죠. 정기 검진 때도 단순히 괜찮네요가 아니라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지, 꼼꼼하게 봐 주시는지 상태도 보고요. 또 교합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교합을 확인해 주는지 체계적인 검진을 하는지도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 특히 내가 당뇨나 골다공증이 있다라고 하면은 내과에서 혈당 조절 잘 해 주셔야 되는데 이런 것들도 잘 체크해 주시는지, 여러 가지 그 임플란트를 심고 또 보철 과정을 가면서 체크 포인트가 있거든요. 이렇게 좀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는 병원이 정말 좋겠습니다. 환자의 전신 질환을 꼭 생각하셔야 되겠죠.
예, 오늘 말씀드린 것처럼 임플란트 주위염은 단순히 환자분들의 관리 부족, 이것만의 원인이 아니겠죠. 유전적인 요소, 전신 질환, 또 시술 방법까지 정말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이 환자도 담배도 피우시더라고요. 결국에는 모든 것들이 조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말 조기에 발견하고, 또는 뒤늦게 발견하더라도 정확하게 대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혹시 임플란트 주위에 좀 염증이 생겼다고 해서 너무 절망하지 마시고요. 또 조기에 발견되면 충분히 유지 관리가 될 수 있는 단계가 될 수 있고, 또 최악의 경우에는 또 다시 심으면 됩니다. 뭐 그 단계가 좀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법에 대해서는 이제 자세한 내용을 또 별도 영상으로 또 준비했습니다. 일상 관리부터 정기 검진의 중요성, 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 담았습니다. 꼭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998 또 열심히 노력하는 구원장이고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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