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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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디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제가 추천하지 않는 교정 장치는 바로 있습니다. 커피나 차를 마시고, 카레 같은 걸 먹고 하면 변색이 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선택하시면 더 많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단점은 이걸 하고 나면 “진짜 너 입에 철길 깔았니?”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 오늘은 교정 장치 소개해 주신다고 해서 왔어요. 아, 교정 장치 굉장히 중요하죠. 교정 장치가 되게 다양하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찾아와서 교정 치료를 받으시려고 하는 분들 중에서 교정 장치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요. 뭘 할지 몰라서, 뭐가 더 좋은지 잘 모르고 비슷비슷해 보이니까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그런 고민들을 한 번에 확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교정 장치 선택에 가이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 끝까지 보시면, 이 장치는 꼭 하지 말아야겠다, 이 장치하면 더 좋겠다, 이런 것들을 잘 아시게 될 거예요. 어, 너무 기대되는데.
네. 그리고 제가 환자 사례를 한 분 보여 드릴 건데요. 이분은 2008년도에 저한테 상담을 오셨고, 그때 교정 치료를 진행하셔서 교정 치료가 끝난 분이세요. 그런데 놀랍게도 이분은 저한테 첫 번째 교정 치료를 받으러 오신 게 아니라 다른 데서 이미 교정 치료를 받다가, 또 4년 동안 발치를 동반한 교정 치료를 받다가 마무리가 안 돼서 저를 찾아오셔서 교정 장치를 다 제거하고 재교정 치료를 해서 교정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던 그런 사례입니다.
4년이나 교정을 했다고요? 4년 넘게 진행했는데도 교정 치료가 잘 안 돼서 굉장히 속상해하셨고, 어떻게 저를 찾아서 오셨던 분이었어요.
그럼 어떤 상태였는지 한번 보여주시죠. 저희가 처음 왔을 때는 이분이 입안에 메탈 브라켓이 부착되어 있는 상태였고요. 그 상태에서 저희가 교정 장치들을 다 제거하고 찍은 사진들을 한번 소개해 드려 볼게요. 이게 현재 정면에서 바라본 치아 모습인데요. 치아 배열들이 이렇게 아래쪽에 교합이 완전히 다 떠 있는 상태를 볼 수 있거든요. 거기 원래는 맞물려야 되죠. 그래서 제가 요런 상태를 정리한 거죠.
그거는 얼마나 걸렸나요? 이렇게 하는 데 치료 기간은 대략 한 1년 반 정도 소요됐어요.
어, 4년 했는데 안 됐던 걸 1년 반에. 네. 2008년도에 오셨던 분을 제가 2010년도에 끝냈고, 그리고 또 그 뒤로부터 또 7년 뒤에도 이렇게 잘 유지되고 있는 상태를 보고 있습니다.
원장님, 근데 그분이 메탈 브라켓으로 오셨다고 했는데 원장님은 그걸 안 쓴다는 소문이 있더라고요. 네. 저는 메탈 브라켓을 실제 진료할 때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메탈 브라켓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되게 적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요. 우리 치과에서는 메탈 브라켓과 더불어서 몇 가지 교정 장치들을 사용하지 않는 게 있거든요. 그건 제가 잠시 후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장치를 제가 보면서 설명드릴 거니까요. 잠시 자리를 옮겨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핵심인 내용이 있어요. 치과에 갔는데 이런 교정 장치를 추천한다? 음, 글쎄요. 정말 중요한 내용이니까 한번 집중해 주세요. 자, 결론부터 바로 말씀드릴게요. 제가 추천하지 않는 교정 장치는 바로 레진 브라켓입니다. 레진 브라켓은 일종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건데요. 처음에 보면 투명하고 치아색으로 되어 있어서 꽤 괜찮아 보여요. 좀 이뻐 보이기도 하고, 괜찮네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제가 이 레진 브라켓을 대학 병원에서 수련받을 때 많이 사용했거든요. 근데 레진 브라켓은 특징이 뭐냐면 이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커피 같은 걸 먹고 차를 먹고 카레 같은 걸 드시고 하면 변색이 좀 오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사실 변색은 레진 브라켓보다는 고무줄이 더 많이 와요. 근데 더 심각한 건 이게 뭐냐면 브라켓이 강도가 약해서 그 딱딱한 음식을 먹거나 치아랑 닿게 되면 브라켓들이 금방 달아서 형태가 유지 못 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또 딱딱한 음식 같은 걸 먹으면 쉽게 떨어지기도 하고요. 이렇게 되면 치료가 잘 진행돼야 되는데 진행되지 못하고 계속 딜레이가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교정 치료 효과가 당연히 떨어지겠죠. 또 보기에도 깨끗해 보이지 못하고요.
게다가 마지막으로 교정 치료가 끝날 때 정교한 조절이 필요한데요. 우리가 토크나 팁이라고 얘기하는 치아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줘야 될 때 이 브라켓이 견디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레진 브라켓은 제가 추천드리지는 않는 거죠. 레진 브라켓이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선택하시면 더 많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될 수 있으니까 이거는 조금 피하시는 게 좋아요.
물론 레진 브라켓도 경우에 따라서는 좀 특수한 경우들이 있어요. 그 안쪽에 슬러시라고 해서 와이어가 지나가는 부분을 금속으로 보강한 레진 브라켓 같은 것들도 있긴 하지만, 저는 레진 브라켓을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레진 브라켓도 비용 외에 어떤 장점이 있냐면 제거할 때 이게 잘 떨어지니까 우리가 교정 장치를 제거할 때 불편함이 좀 적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제가 있는 치과에서 사용하지 않는 교정 장치는 결찰형 브라켓이에요. 이 브라켓은 치아에 붙이는 고정식 교정 장치들이잖아요. 이 교정 장치는 브라켓하고 와이어가 서로 상호 작용을 해야 되는 건데요. 이 브라켓 안에 철사가 이렇게 싹 지나가는데, 이 브라켓과 철사를 고정시키는 구조물이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걸 고정시키는 과정을 결찰이라고 합니다. 묶는다는 거예요. 영어로는 타이라고 표현합니다.
예전에는 이 결찰형 브라켓을 많이 사용했어요. 근데 최근에는 이 묶는 과정이 너무 번거롭고 불편하니까 자가 결찰형 브라켓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묶지 않아도 이 브라켓 자체가 가지고 있는 캡이나 슬라이딩 도어에 의해서 와이어를 탁 가둬 주는 거죠. 그러면 브라켓과 와이어가 서로 묶여지는 거예요.
제가 결찰하는 과정을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 결찰을 할 때는 이런 결찰 와이어라고 하는 아주 작은 철사를 이용해서 묶어 주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살짝 구부려서 우리 요 브라켓과 철사 사이에 이걸 이렇게 잘 위치시키고, 이거를 이제 묶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고 이거를 이렇게 조여 주는 겁니다. 돌려서 감아줘서 묶어 주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 브라켓과 와이어가 단단히 묶여서 브라켓과 철사가 묶여서 철사의 힘들이 이제 브라켓을 통해서 치아에 전달되는 거죠.
그러고 나면 이렇게 묶여진 선은 짧게 잘라내고요. 우리가 안으로 구부려서 마무리하는데요. 이걸 구부려 주지 않으면 이런 것들이 되게 날카롭거든요. 이게 입 안에 노출이 돼서 잘 마무리가 되지 않으면 입 안에 상처가 막 나고 피도 나고 하니까 이런 과정들이 되게 세심하게 마무리가 돼야 되겠죠.
근데 이렇게 묶어 놨다 하더라도 양치를 하거나 식사를 하다 보면 이게 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럼 이때 상처가 날 수도 있죠. 그래서 요즘은 이런 결찰형 브라켓들을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도 저희 치과에서는 결찰형 브라켓을 잘 사용하고 있지는 않죠. 근데 결찰형 브라켓을 썼다고 해서 교정 치료가 잘못되거나 결과가 안 좋냐, 그런 건 아니고 이걸 묶어 줄 때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묶을 때 통증도 좀 있고 이 결선 때문에 입안에 상처도 날 수 있고, 또 이거 묶어 주는 과정이 꽉 조여 주는 거니까 이렇게 결찰을 하게 되면 와이어랑 브라켓 사이에 마찰이 증가해서 치아 이동이 좀 비효율적이 되는 거죠. 그 마찰을 증가시킬 정도로 교정력을 가해야 되니까 우리가 치아에 가해지는 교정력도 더 커야 되고, 그 마찰을 이기면서 치아가 이동해야 되니까 치아 이동 속도도 좀 느리게 되고요. 그래서 이런 불편함과 시간 증가, 통증의 증가 등등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저는 결찰용 브라켓들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그 대신에 어떤 방식을 쓰시나요? 그 대신에 이제 사용하는 거는 우리가 자가 결찰용 브라켓을 사용하는 거죠. 자가 결찰 브라켓들은 이 브라켓들이 캡이 있어서요. 이 캡을 열면 철사를 이렇게 뺄 수 있고요. 이렇게 철사를 빼고 난 다음에 다시 원래대로 위치시키고 이 캡을 닫아 주면, 이 손가락을 밀어도 닫히거든요. 이걸 이렇게 눌러 주면 이 캡이 다시 닫히면서 철사가 고정되는 거죠.
물론 이 자가 결찰 브라켓도 이게 액티브 타입이냐 패시브 타입이냐에 따라서 두 가지 경우로 나눠지긴 하지만, 자가 결찰형 브라켓들은 대부분 다 결찰형 브라켓들이 갖고 있는 단점들을 보완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진료 시간도 감소하고 전체적인 치아 이동 속도도 증가돼서 전체 치료 교정 기간도 좀 단축이 되는 그런 특징들을 가지고 있고, 마찬가지로 마찰이 증가할 일이 없기 때문에 패시브 타입의 자가 결찰 브라켓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이 마찰력이 더 약해서 더 작은 힘으로도 교정 치료가 잘 진행되기 때문에 통증의 레벨이 낮다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저는 자가 결찰 브라켓을 사용해서 교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부터가 진짜 중요한데요. 그래서 어떤 교정 장치, 어떤 브라켓을 선택하면 될까요? 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크게 세 가지 기준으로 말씀드리거든요. 비용, 심미성, 치료 기간. 이 중에서 본인한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들에 우선순위를 두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비용 얘기해 볼게요. 비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메탈 브라켓을 선택하셔야 돼요. 이게 가격은 가장 저렴하면서 성능도 아주 좋거든요. 근데 가격이 저렴한 메탈 브라켓들은 대부분 다 결찰형 브라켓입니다. 물론 메탈 브라켓 중에서도 자가 결찰 브라켓들이 있어요. 어쨌든 메탈 브라켓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좀 저렴하다. 다만 이게 보이는 게 안 좋죠. 내가 이거 바깥쪽으로 보이는 것만 참을 수 있다, 그러면 이거 정말 좋은 장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튼튼하고 마찰력도 상대적으로 적고 치아 이동도 효과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아주 괜찮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말고 다른 외국에서는 오히려 메탈 브라켓은 아주 표준화된 브라켓으로 선택되기도 하고요. 단점은 이거 하고 나면 “진짜 너 입에 철길 깔았니?” 이런 얘기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가 결찰 메탈 브라켓은 크게 막 저렴한 메리트 없는 건가요? 자가 결찰 브라켓 자체가 가격이 좀 높기 때문에 요거보다는 조금 더 비용이 올라가겠죠. 그러나 뭐 아주 크게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 심미성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면 여러 가지 방식이 있죠. 첫 번째는 인비절라인이에요. 이건 투명한 플라스틱 같은 교정 장치죠. 이거는 지금까지 보여 드렸던 브라켓하고는 전혀 다른 방식의 교정 장치고요. 진짜 이걸 꼈을 때 거의 티가 안 나고 끼고 빼는 것도 자유롭고 밥 먹을 때도 편하고 양치할 때도 편하죠. 다만 모든 케이스에 다 적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또 환자의 협조가 정말 중요한 겁니다. 하루에 20시간에서 22시간 정도 이상 꼭 끼셔야 되고, 다만 그렇게 잘 끼시면 이것도 치료 결과가 정말 좋습니다.
그다음에는 설측 교정 장치죠. 이렇게 교정 장치가 바깥면이 아니라 안쪽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는 이렇게 들어가는 거니까 밖에서 봤을 때는 완전히 안 보이죠. 대신에 이건 비용이 가장 비싸고, 또 초기 한두 달 정도는 혀가 놓여지는 부위에 교정 장치가 있다 보니까 발음 적응이 좀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추천할 수 있는 거는 마지막으로 클리피씨 같은 세라믹 자가 결찰 브라켓이 있어요. 이거는 치아색이랑 유사한 교정 장치이면서도 자가 결찰력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요런 것들도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 이게 가장 유명한 클리피씨라고 하는 교정 장치고요. 현재 교정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교정 장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환자분들이 많이 선택할까요? 가성비가 좋거든요. 비용도 적당하면서 자가 결찰형이고, 게다가 심미적이야. 그래서 이 장치를 많이 선택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이거보다 조금 더 심미적인 장치들도 있습니다. 클리피씨 교정 장치 같은 경우는 결찰을 해 주는 그 부분이 금속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근데 요런 것들도 아예 치아 색깔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더 치아색으로 나오니까 조금 더 심미적이죠. 그래서 그만큼 비용도 조금 더 올라가요.
근데 어떤 교정 장치를 한다고 하더라도 교정 치료 효과 결과는 차이가 없다. 그 결과는 장치에서 오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의 교정 치료를 진행해 주시는 교정과 의사한테 달려 있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인비절라인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에 더불어서 환자분의 협조도, 장치를 얼마나 내가 오랜 시간 동안 잘 끼느냐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치료 속도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그러면 자가 결찰형 브라켓을 선택하셔야 돼요. 일반 결찰형보다는 자가 결찰형 브라켓을 선택하셔야 치료 속도가 빨라질 수 있고요. 이거는 마찰력이 적어서 그렇다고 제가 말씀드리고요. 실제 제가 해 보니까 일반 결찰형 브라켓들보다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치료 기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느끼고 있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내원 간격도 조금 더 길게 보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래서 병원에 방문하는 횟수도 조금 더 줄 수 있는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교정 장치를 선택할 때 제가 지금까지 비용, 심미성, 치료 기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 외에도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어떤 교정 장치를 선택했느냐보다도 이 교정 장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이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교정 치료를 진행하시는 의사 선생님이 제일 중요한 거죠. 그분에 따라서 치료 결과가 결정이 되니까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이제 오랜 기간 교정 상담과 교정 치료를 진행하면서 여러분들한테 추천드리고 싶은 꿀팁이 하나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교정 장치를 결정하실 때 교정 치과에 방문하셔서 그 원장님이나 상담해 주시는 병원 담당 실장이나 직원분한테 물어보세요. 이 치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교정 장치가 어떤 건지 한번 물어보세요. 그만큼 많이 사용되는 거는 이유가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리고 그게 자가 결찰인지 맞는지 한번 물어보시고, 가능한 한 일반 결찰보다는 자가 결찰 브라켓을 사용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그리고 또 브라켓 같은 거 떨어졌을 때 재부착해 주는 과정들이 필요한데, 이게 또 비용이 발생될 수 있거든요. 비용이 발생되는지 아닌지 이런 것들도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환자분 여러분들의 상태에 따라서 가장 적합한 장치가 뭔지 한두 개 정도 이렇게 추천해 줄 수 있는 병원을 알아보시는 걸 저는 추천드립니다.
자, 이제 정리하자면요. 레진 브라켓이랑 일반 결찰형 브라켓은 가능한 한 안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전에는 많이 썼던 방식이지만요. 지금은 재료나 기구들도 많이 발전했기 때문에 지금은 잘 사용되고 있지 않으니까 기왕 사용하실 거면 조금 더 좋은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좋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고요. 교정 장치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한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아요랑 구독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정 고민 확실히 끝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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