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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완전 정복 어금니 편ㅣ 임플란트 종류와 임플란트 심는 전 과정 그리고 뼈이식까지!

스마일디치과의원 · 웃는치과의사 오원장 · 2026년 5월 10일

오늘은 상악동 거상과 측방 뼈이식을 통해 어금니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절개, 창문 형성, 막 거상, 뼈이식, 식립, 봉합까지의 전 과정을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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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자철 원장입니다. 오늘 뼈이식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실 환자분은 제 친구 어머니십니다. 모델을 갖고 왔는데요, 오래전에 발치를 하셨고 남아 있는 뼈는 상당히 얇아져서 제가 봤을 때는 2mm, 3mm 정도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임플란트는 저희가 덴티움 임플란트를 심을 건데, 이게 들어가기 위해서는 뼈의 상당 부분 보강이 돼야 합니다. 예전에는 뼈이식을 하고 한참 기다렸다가 심었지만, 저는 오늘 동시 식립으로 마무리할 겁니다. 어머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제가 수술 잘해 드릴게요.

이거는 이제 실습 모델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면서 할 겁니다. 이쪽에는 어금니가 10년 전에 두 개가 빠진 상태고요, 잘 보시면 알겠지만 잇몸뼈가 낮아져 있죠. 그래서 오늘 수술의 요점은 상악동 거상입니다.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측방으로 옆에서 잇몸뼈를 이식하는 방법을 보여드릴 거고, 두 번째는 여기서 뼈이식을 하고 나서는 임플란트를 정확한 각도로 두 개를 심고 봉합을 하고 나올 겁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절개와 봉합입니다. 어떤 분은 절개가 수술의 50%, 그리고 봉합이 수술의 50%라고 했는데, 절개를 잘 들어가야 됩니다. 제가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잇몸은 열어야 되는데, 잇몸 여는 것은 정말로 디자인을 잘해야 돼요. 판막 디자인을 해야 되는데, 잇몸을 치조정 접근으로 이렇게 열 것입니다. 이렇게 열고, 뒤쪽은 살짝 커팅을 주어서 자로 커팅이 될 겁니다. 여기는 이제 수직 절개를 할 텐데, 수직 절개를 가운데 그으시면 안 되고요, 반드시 치아의 측면에 그어 주십니다. 이렇게 가셨다가 하키스틱처럼 제 쉐이프로 갑니다. 이렇게 수직 절개를 그어 주시면 나중에 치유가 빠릅니다. 이렇게 오늘 절개가 들어갈 겁니다.

절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실 수 있고요, 절개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매스라운지 잡고요, 여기서 수평 절개를 할 거고 수직 절개가 같이 동반될 겁니다. 실제 잇몸은 바로 뼈가 터치되는 느낌이 될 것입니다. 여기는 크게 피가 나지 않아요. 뼈를 깎는다는 느낌으로, 아, 좋습니다. 이렇게 뒤쪽으로 가는 방식으로 가겠습니다. 이제 수평 절개가 들어가겠습니다. 수평 절개는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들어가서 끝에서 살짝 하키스틱처럼 커브를 줬고요. 이것이 같이 연결이 되죠. 정확하게 절개를 했을 때 흉터 없이 빠른 회복을 보일 수가 있겠죠.

절개가 끝났으면 잇몸을 들어올리는 작업을 함께 합니다. 수술을 위해 시야를 확보해야 되는데요, 이렇게 밀면서 열게 되겠습니다. 빨간 거 보이시죠? 여기는 상악동 막이 비쳐 보인다는 겁니다. 실제로는 빨갛지는 않고요, 검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 안쪽에 두 개의 임플란트가 들어갈 거예요. 그런데 제가 예상해 보니까 2mm, 3mm밖에 없는 뼈라 옆에서 뼈이식을 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임플란트를 두 개 심을 겁니다.

그러면 첫 번째로 해야 될 게 창문, 윈도를 엽니다. 뼈를 삭제해서 제거할 건데요, 이때가 아주 중요한 과정이죠. 뼈만 삭제하고 안쪽에는 얇은 막, 계란막 같은 얇은 막은 건드리지 않고 잘 삭제하는 게 키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뼈이식을 하진 않지만, 이분은 뼈가 안쪽이 굉장히 얇기 때문에 뼈를 보강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윈도를 열 텐데 이 정도가 좀 좋을 것 같아요. 뒤쪽이 아니라 앞쪽에서 시작합니다. 앞쪽에서 이 정도의 디자인이 좋습니다. 여기에 창문을 열고 뼈이식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창문을 선호하는 위치는 아무래도 앞쪽 치아 안쪽으로, 너무 뒤쪽으로 가지 않는 게 중요하고요. 이 위치는 너무 아래쪽으로 가면 이쪽 프레임이 깨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정도의 위치가 아주 안정적인 위치고, 창문을 여는 방법은 원장님들마다 다 달라요. 저는 이 창문을 보존해서 열고 떼어냈다가 다시 붙이는 방법을 선호하는데, 어떤 분들은 요즘에 그라인딩 아웃, 즉 갈아내는 방식도 선호합니다. 장단점이 있어요. 이 창문을 연다는 것은 안쪽에 있는 얇은 막이 노출된다는 거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살짝 스치기만 해도 찢어지거나 막이 찢어지면 결국에는 상악동 막의 천공으로 임플란트 수술의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가는 일이 벌어집니다.

두 번째는 창문을 흐르고 있는 혈관들이 있어요. 동맥 혈관들이 있어서 이 막을 열 때 갑자기 피가 확 튀는 경우가 있습니다. CT를 보고 동맥이 여기에 흐른다는 것을 저는 이제 알았어요. 이쪽이기 때문에 동맥을 건드리지 않았죠. 이것도 상당히 중요하고, 만약에 여기에 동맥이 지나가고 있다면 그것을 알고 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라운드 버로 이 창문을 조심스럽게 제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거되는 그 길에 빨간색의 막이 비쳐 보이는 게 보이시죠. 적당한 기구로 이걸 떼어내는 겁니다. 보이시죠, 이거 떨어졌습니다. 이 막은 제가 떼어냈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잘 개창이 됐습니다.

여기서 이제 막이 단단히 붙어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막을 거상, 들어 올리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첫 번째 막을 거상하는 기구로 1, 2, 3번 순차적으로 막을 거상합니다. 첫 번째는 가장 뒤쪽을 거상하고, 그다음에 가운데, 그리고 안쪽을 거상하는 순서로 하면 큰 무리가 없습니다. 거상할 때도 이 막이 찢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거상을 잘해 줘야 되고요. 자, 이렇게 들어가죠. 막을 그냥 들어 올리면 막이 찢어져요. 그래서 뼈를 촉진하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가장 뒤쪽을 거상합니다. 1번 기구를 다 썼고요, 2번 기구를 쓰겠습니다. 조금 안쪽을 거상하는 데 유리해요. 찢어지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살짝 먼쪽으로 거상합니다. 그래야 막이 높게 거상됩니다. 실제로 거상할 때 상악동, 콧속으로 내시경을 통해서 보면 이런 광경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찢어지지 않게 그 내측면까지 거상해 줘야지 피가 풍부하게 방출될 수 있어요. 이 정도 거상이 되면 환자분이 숨을 쉬면 막이 팔랑팔랑거려요. 막이 거상이 잘됐다는 뜻입니다. 세 번째 기구는 안쪽으로 더 많이 꺾였기 때문에 안쪽에 더 많이 거상할 수 있는데, 저는 두 번째까지 충분한 것 같습니다.

거상이 잘됐고요, 그 뼈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심겠습니다. 뼈이식은 실제 뼈이식을 하진 않고요, 뼈이식의 대체제로서 가루를 넣겠습니다. 뼈가루 생각하고 이쪽 안으로 이식하겠다는 것도 좋지 않고요, 임플란트에 심기 부족함이 없는 정도로 뼈이식을 해 줍니다. 저희가 계산 양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뼈이식을 하나요 했을 때 1cc 내외로 하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자, 이렇게 했을 때 안쪽을 볼까요? 어떠세요, 충분히 막이 거상되죠. 임플란트가 들어가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수술의 90% 끝난 거예요. 임플란트가 들어가는 이는 큰어금니의 기준으로 이쪽이 어금니고요, 여기가 두 번째 어금니, 가장 중심부에 가급적 들어가면 좋겠죠. 이 부분에 제가 마킹을 하겠습니다. 이제는 제가 마킹한 이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겠습니다.

첫 드릴이 가장 중요하겠죠. 첫 드릴은 고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네, 살짝 들어갔고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짝 들어갔습니다. 자, 여기에 보시면 예쁘게 구멍이 나 있는 게 보이시죠? 두 번째 드릴 들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드릴은 두께가 조금 더 확장돼 있죠. 살짝 들어갔고요. 그렇죠, 여기도 들어왔습니다. 아주 예쁘게 구멍이 나 있죠. 이제 세 번째 드릴 들어갑니다. 네, 예쁘게 구멍이 잘 형성돼 있고요. 이것이 제일 첫 번째 큰어금니, 두 번째 큰어금니 임플란트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임플란트를 심을 때 이 각도를 보면서 들어가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이 각도가 굉장히 아주 좋습니다. 빡빡하게 들어가는 거 좋고요, 서서히 서서히 들어갑니다. 이 각도를 유념해 주시고요. 이게 첫 번째 어금니 임플란트가 심어진 각도입니다. 각도를 보는 핀을 체결해서 보는 겁니다. 보시면 잘 보이시죠? 앞쪽을 쓰리는 각도가 좋습니다. 저는 이 각도에 맞춰서 두 번째 임플란트를 심을 겁니다. 들어가겠습니다. 이 각도 좋습니다.

제가 90% 끝냈는데 마지막 10% 직접 손으로 체결하는 겁니다. 토크렌치인데요, 토크를 주면서 식립이 됩니다. 자, 보이시죠? 저는 이 깊이를 좋아합니다. 뼈의 깊이도 깊게 들어가는 것 좋지만 잇몸에서 적당하게 4mm, 5mm 안에 들어오는 깊이, 환자는 너무 잇몸의 두께도 좋고 좋습니다. 이 정도의 깊이가 저는 추천됩니다. 이거를 기준으로 하고요, 제가 또 다시 옮기겠습니다. 그러면 앞에 길이 조절할 때 이 각도를 보고 들어가는 겁니다. 보이시죠? 거의 평행하게 들어가면 가장 좋고요. 자, 너무 좋습니다. 자, 보시면 비슷하게 평행하게 잘 갔죠. 네, 아주 좋습니다.

이 정도의 임플란트 식립이 맞춰졌고, 여기서 꿰매고 나오는 건 반드시 커버스크루를 체결해 줘서 메꾸고 나옵니다. 두 개를 똑같이 체결하겠습니다. 네, 여기도 보시면 체결이 됐습니다. 예쁘게 체결이 됐죠.

이쪽은 아까 측방 거상으로 창문을 제거했는데요, 아까 남았던 그 뼈를 다시 얹습니다. 이건 콜라겐 멤브레인입니다. 여기가 더 이상 식자가 빠져나오지 않게 차폐막을 적용하는 겁니다. 자, 이렇게 막아주고요, 건너서 갈 수 있게 여기까지 적용합니다.

자, 이렇게 되면 완전히 봉합이 마무리가 되는 거고요. 여기서 완벽한 봉합으로 한 번 더 마무리하게 됩니다. 제가 봉합한 거 두 가지 방법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이 멤브레인이란 차폐막을 안정화하는 봉합을 첫 번째로 할 거고요, 바깥쪽은 단순 봉합으로 마무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멤브레인 안정화 봉합은 멤브레인이 들썩들썩거리면 안 되겠죠. 속에서 놀면 안 되기 때문에 얘를 꽉 잡아주는 봉합이 하면 되는데요, 여기서 이렇게 들어갑니다. 바깥쪽에서 들어갔죠. 자, 전진이 있으면 뭐가 있죠? 후진이 있습니다. 우선 바깥쪽에서 들어갔고요, 안쪽까지 봉합을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안쪽으로 잘 들어갑니다. 안쪽에 이 정도 깊이로 들어갔습니다. 여기까지가 전진입니다. 전진이 있으면 후진이 있습니다. 이렇게 후진을 하는 겁니다. 네, 이제 내려주시고요. 전진과 후진을 반복해서 멤브레인을 안정화시킵니다. 얘가 안쪽에서 놀지 않게 꽉 안정화시켰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보이시죠? 아주 예쁜 봉합이 됐습니다. 안쪽에서 꽉 눌러주는 효과를 합니다.

커팅도 제가 하겠습니다. 봉합은 절개의 역순이다, 귀를 맞아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부터 먼저 합니다. 들어갔고요, 바로 나오게. 예, 좋습니다. 예, 혼자 하려니까 힘드네요. 네, 좋습니다. 네, 커팅 제가 하겠습니다. 이 정도 거리에서 단순 봉합이 이어질 겁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상악동 거상 임플란트 잘 식립해 드렸고요, 정확하게 절개를 하고 임플란트를 심고 예쁘게 봉합했습니다.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여기 보시면 예쁘죠? 예쁘게 거상이 돼 있습니다. 뼈이식 돼 있고 2주 뒤에 실밥을 제거할 거고요, 3~4개월 뒤에 2차 수술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