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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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디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늘 시간은 치과 예방주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치아도 숨을 쉬어야 됩니다. 그동안에 개운하지 않았던 그 기분을 아시는 거예요. 이게 상쾌하고 이것이 정상입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생각했던 환자분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좋은 기분을 잘 유지해 주시는 것, 좋은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입니다. 제가 세 가지에 대해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치과를 꼭 가긴 가야 되겠는데, 가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자가적으로 구강 관리를 잘 안 하시는 분들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 치과 오시기 전에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구강 관리 꿀팁에 대해서 말씀드릴 텐데, 치과의사는 절대 안 하는 습관, 제가 습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잔소리를 한다는 생각을 좀 갖고 영상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이 얘기를 할 때 초등학교 1학년 때가 생각납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 가장 큰 두려움은 뭐죠? 감염병을 예방하는 예방접종이 저는 제일 무서웠습니다. 1차만 맞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1차, 2차, 3차까지 있더라고요. 그 맞기 전날 굉장히 긴장하면서 잠을 잤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가 되고 깨달았죠. 예방주사라는 게 결국 아프지 않고 잘 되라고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시간은 치과 예방주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안 하는 습관 세 가지, 제가 세 가지에 대해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칫솔모가 닳도록 양치하는 습관입니다. 칫솔을 개봉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어느 분은 칫솔모가 많이 휘어져 있고 닳아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 칫솔모가 서로 엉키고 구강 세균이 문제죠. 이게 양치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 세게 양치하기 때문에 잇몸이 피가 납니다. 구강 세균이 결국 잇몸 안에 침투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잇몸 관리를 한다는 것은 잇몸이 쓸려 나가고 치아에도 마찰을 주기 때문에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잇몸 마사지라는 개념으로 치아를 잘 닦아 주시고 잇몸도 빗질하듯이 잘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개월에 한 번씩 칫솔모를 교체하는 습관도 필요하고요. 양치하시고 나서 잘 말려서 보관해 주시고, 칫솔과 칫솔이 서로 엉겨 붙지 않도록 따로따로 개별적으로 보관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두 번째, 이게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산도가 높은 음식들이 있어요. 레몬수라든가 탄산음료가 대표적인데요. 산도가 높은 음식을 먹고 그 즉시 양치하지는 않는답니다. 치아 겉 표면은 법랑질이라는 재질인데 산에 굉장히 취약합니다. 산 부식에 취약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우리가 무심결에 산도가 높은 음식을 먹고 바로 양치한다면 미세 손상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이럴 때는 물로 어느 정도 해결해 주시고 그다음에 30분 뒤에 양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산에 취약한 치아의 표면에 대해서, 그래서 이것을 이용한 방법이 있어요. 바로 충치 치료의 레진이라는 것입니다. 산 부식을 하고 마찰 계수를 높인 다음에 레진 택을 형성하는 접착제를 바르고 거기에 레진으로 광중합해 드립니다. 그렇게 되면은 치아가 얼마나 산에 약한지 오히려 그것을 역이용해서 레진을 붙여 버리는 치료 방법, 솔직히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전체적으로 레진 치료를 많이 받았어요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적이고 좋은데, 그런 분들이 산성 음료나 레몬수를 많이 드신다면 그 경계면에 마이크로 리키지, 미세 누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시고 바로 양치하시는 것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고요. 물로 헹궈 내시고 30분 뒤에 양치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는 콜라라든지 맥주를 치아를 이용해서 따시는 분도 있고요, 얼음을 깨물어 먹는 것도 있습니다. 사탕 깨물어 먹는 거 절대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다 치아에 위해한 힘을 주고요. 나는 그렇게 했던데 괜찮은데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관찰해 보면 미세한 금이 굉장히 많이 가 있습니다. 모든 금은 바로 치료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들이 누적되고 축적되면 안 좋고, 세균이 번식하기에 한 틈이 더 벌어져 있다면 그것은 신경 치료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위해한 힘은 조심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식사를 하고 양치 안 하고 자는 거, 저는 제일 싫어합니다. 사실 양치 안 하고 자고 싶죠. 식사하고 양치 안 하고 잔다면 사이사이의 음식물들이 끼어 있기 때문에 아침에 금방 치주염으로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다른 건 몰라도 주무시기 전에는 꼭 양치하고 주무신다, 이런 말씀은 꼭 드리겠습니다.
다른 것들 다 잘 지키는데 구강 건강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관리만 잘했어도, 아 이분은 정말 치과 올 일이 별로 없었을 텐데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어떤 마음으로 제가 진료하냐면, 요즘에 저속 노화, 감속 노화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혈당 다이어트라는 얘기도 들어보셨고, 40대 이상이라면 주목해서 보시면 좋을 텐데요. 치아와 치주 관계, 치주 관계와 전신 건강의 관계 분명히 있습니다. 당뇨와 뇌혈관 질환과의 관계가 있는 것들이 많이 증명되었던, 이 치주염과 당뇨병의 상관관계가 입증되었습니다. 치주염이 심한 분들은 약 두 배에서 2.5배 정도 당뇨병 유발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당뇨병이 심하신 분들은 치주염에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에 치아가 급격히 안 좋아져서 아무리 양치해도 치아가 갑자기 흔들려서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간접적으로 유추해 보는데, 이분이 치주염이 심하게 앓았다면 당뇨 수치도 무시할 수 없다, 그것들을 임상적으로 많이 경험하게 되고 굉장히 안타까운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좀 더 구체적으로 치주염과 왜 당뇨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가. 치주염이 생겼을 때는 인터루킨-6, 또 CRP 같은 염증 지표들이 올라갑니다. 이것들이 혈관 내에 들어가면 염증 지표가 전체적으로 높아지고 인슐린의 혈당 조절 능력을 저하시켜서 당뇨병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습니다. 반대로 당뇨가 심하신 분들은 치유 지연이 되고 또 초기 임플란트 성공률이 떨어지고요, 또 장기적인 생존률도 저하가 되기 때문에 당뇨병 잘 관리해 주시고 또한 치아 관리도 잘해 주시는 게 서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좀 잔소리, 또 치과 예방주사를 좀 많이 놔 드렸는데 실제로 습관 들이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럼 걱정하지 마시고요. 치과에 오시면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 스케일링 한번 받으시면 돼요. 모든 환자분들께 말씀드리는 거의 공통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케일링 다 받으시고 개운하죠 하면은 환자분들이 웃으세요. 그동안에 개운하지 않았던 그 기분을 아시는 거예요. 이게 상쾌하고 이것이 정상입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치아도 숨을 쉬어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 치태와 치석으로 가려져 있던 치아가 어느 정도 숨 쉴 공간이 필요해요. 그동안에 이것들을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생각했던 환자분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스케일링 받으시고 좋은 기분을 잘 유지해 주시는 것, 좋은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입니다. 구강 위생 어렵지 않습니다. 백세 시대까지 몸은 건강한데 치아만 건강하지 않은 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영상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들은 자기 습관을 챙겨 주셔서 백세 시대까지 건강한 치아, 건강한 몸 유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속 노화, 감성 노화를 위해서 오늘도 노력하는 9988 구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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