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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디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교정 치료를 받거나 다른 치료를 받다가 제가 치아 패인 곳들을 발견하고, 이걸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선생님, 저희가 몰랐어요” 하는 분들도 많아요. 이분들이 치아 패임을 모르고 지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내가 치아 패임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릴 테니까요. 이 패임의 원인 중에는 치아가 깨지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죠.
뭐 치과의사들마다 조금 칫솔질하는 방법이 다를 수는 있는데, 저는 이렇게 해요. 칫솔질을 할 때 하루에 몇 번을 하느냐, 또 언제 하느냐가 되게 중요한데 우선 그 얘기를 간단하게 드리고, 그다음에 어떤 방식으로 제가 하는지를 좀 간략하게 소개를 드릴 건데, 하는 시기가 중요한데 뭘 드시고 나면 하는 게 좋습니다. 그게 간식이든 식사든, 아침·점심·저녁을 드시고 나면 하는 게 좋고, 그리고 또 주무시기 전에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적게는 아침·저녁 두 번은 하셔야 되고, 또 충분하게 하신다고 하면 아침·점심·저녁 식사 후에 그리고 주무시기 전에도 한 번 하는 게 좋고요.
칫솔질을 할 때에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겠지만, 가능한 한 시간과 공을 들여서 좀 꼼꼼하게 하는 게 좋은데요. 너무 세게 한다기보다는 칫솔을 가볍게 잡고 치아의 결대로 칫솔질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치아의 안쪽 면, 바깥면, 씹는 면 이렇게 보면 치아의 씹는 면을 잘 닦으셔야 되거든요. 씹는 면에서 충치가 잘 생기니까 씹는 면을 잘 닦으시고, 또 치아들 사이도 잘 닦으셔야 되고요. 치아하고 잇몸 경계 부위도 잘 닦으셔야 돼요.
그런데 이제 칫솔을 하실 때, 그냥 별 생각 없이 이렇게 문대면 사실 이건 그렇게 효율적인 칫솔질 방법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칫솔질을 이렇게 가로로 막 문대다 보면, 이게 횡으로 하는 거죠. 수평 칫솔 방법인데, 이렇게 하다 보면 치약에 있는 마모제 성분, 연마제 성분이 들어있는데, 그게 플라그 제거를 쉽게 하기 위해서 표면을 약간 살짝 연마하는 그런 효과가 있어요. 살짝 깎는 거죠. 그러다 보면 칫솔질을 이렇게 세게 하다 보면 치아의 옆면이 패일 수 있어요. 그래서 치아 패임이라는 것들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칫솔질을 할 때는 가로로 하시는 것보다는 치아의 난 결대로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쓸어 내리는 방식으로, 세로로 하시는 것을 더 추천드리죠. 그래서 저도 치아의 결대로 이렇게 양치를 하고 있습니다.
치아 패임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를 보는데, 하나는 잘못된 칫솔질입니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칫솔에 강한 힘을 가하면서 세게 횡으로 닦을 때 치아 구조물 중에서 약한 부분이 치경부라고 하는 잇몸과 치아의 경계 부위거든요. 거기가 패일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그 칫솔질에 의한 것보다도 사실 더 많은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게 일종의 파절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요. 이가 그 부분이 깨져 나가는 겁니다. 치아의 약한 구조물들이 강한 씹는 힘을 버티지 못하고 조금씩 으스러지면서 깨져 나가면서 거기가 파이는 건데요. 이걸 우리가 치아 파절 혹은 애트리션(attrition)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 애트리션에 의한 치아 패임이 사실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여기도 보면 송곳니 뒤쪽에 작은 어금니부터 큰 어금니까지 이가 많이 파였는데, 이런 것들은 치아의 교합력이 너무 세서 치아 구조물 중에서 약한 취약된 부분에 힘이 응축되다 보니까 여기가 일정 부분 계속 깨져 나가는 현상들이 보이게 되는 거고요. 칫솔질에 의한 마모와 다르게 이 깨져 나가는 부분들이 좀 불규칙합니다. 칫솔질 마모에 의해서 이가 패인 경우들은 저 부분들이 좀 면이 깨끗하게 일정하게 패였다고 하면, 이렇게 교합력에 의해서 치아가 깨지면서 패인 부분들은 좀 불규칙하게 패이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고, 여러 군데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보이기도 하고 한 군데서만 나타나는 특징을 보이기도 해요.
만약에 칫솔질을 가로로 해서 패임이 생긴다면 보통 두 개, 세 개 정도 이렇게 발생이 된다고 보면, 치아 패임에 의해서 생기는 거는 하나 혹은 두 개 정도 이렇게 국소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치아가 다수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 패임의 원인이 교합력에 의해서 치아가 깨지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죠.
양상을 지켜봐야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이 패임이 한 번에 확 나타나는 건 아니고, 아마 조금씩 패이면서 그 패임이 커지거나 증가하는 양상으로 발생될 거고요. 약간 패인 경우에는 거의 증상이 없을 거예요. 거의 시리지도 않고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지도 않을 텐데, 이제 통증을 만약에 심하게 느꼈거나 많이 시리다고 하면 패임이 많이 진행됐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반드시 치과에 온다기보다는, 한번 스스로 이 시린 현상이나 패임을 내가 언제부터 인지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본인 스스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고, 그리고 그런 통증이나 패임이 점점 심해지는지, 혹은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거나 시린지를 좀 생각해 보시고, 우리가 자발통이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어도 시리거나 아픈 경우에는 통증이 있거나, 혹은 또 그게 점점 심해지는 경우에는 좀 치과 방문하시는 게 필요하고요. 그렇지 않고 그냥 통증이 별로 심하지 않고 시린 것도 많지 않은데 내가 살짝 패인 것 같다 그러면 그 양상을 한번 좀 지켜보시는 게 좋아요. 점점 이게 커지는지 어떤지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보시고, 만약에 내가 칫솔질을 가로로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칫솔질을 하는 방법을 좀 바꾸시는 걸 권장해 드리고, 칫솔이나 치약도 교체하는 것을 제가 추천드리고요.
근데 만약에 씹는 힘이 되게 세서 이가 자꾸 패일 수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내가 너무 단단한 음식을 먹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너무 딱딱하거나 단단하고 질긴 걸 좋아하는지는 한번 스스로 내가 식사를 어떤 것들을 하는지, 내가 즐기는 음식들이 어떤지도 한번 자문해 보면서 평가하시는 게 좋고, 이렇게 좀 커졌다 그러면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치과에 방문하시는 것도 한번 필요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맞아요, 방법이 다르죠. 아, 그게 왜 다른지는 사실 의사들마다 견해가 달라서 그런 건데, 우리가 어떤 같은 질환을 놓고도 그 질환에 대해서 의사들마다 바라보는 입장이 좀 달라요. 저 같은 경우는 웬만하면 좀 지켜보자, 너무 심각하지 않으면 좀 지켜보고 좀 기다려 보고 경과를 관찰하자는 쪽이라고 하면, 또 어떤 선생님들은 오히려 적극적인 치료가 사후에 있을 여러 가지 문제들을 예방하는 것 아니냐라는 견해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어서 오히려 초기에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유하시는 분들도 있죠.
결국 잘못된 건 아니고, 어떤 게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닌데 다만 적극적인 치료는 과잉진료와 연관될 수 있다는 환자들의 불안감이 있다 보니까 가능한 이렇게 조금 지켜보자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너무 지켜보다가 시기를 놓쳐서 치료에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는 것도 또 되게 안타까운 일이니까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한번 좀 지켜보셔도 좋지만 문제가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정도가 조금 심해진다는 생각이 들면 치과를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치과에 방문하면 선생님들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복수의 치과를 다녀보셔서 크로스 체크를 해보시고, 선생님들의 의견을 좀 한번 들어보시고, 그리고 본인이 판단해야죠. 나랑 잘 맞는 선생님이 누군지, 신뢰가 가는 선생님이 어떤지, 병원의 분위기와 의사선생님들의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시는 그런 반응들을 보시고 치료 여부를 선택하셔야 되겠다고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너무 심하지 않거나 통증이나 시린 현상이 별로 없으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칫솔질을 하는 방법을 바꾸거나 딱딱한 음식이나 질긴 음식을 좀 피함으로써 경과를 좀 지켜보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그걸 넘어서서 꽤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그 부분을 과용 재료로 이렇게 메꿀 수가 있어요. 그럼 이제 메꾸게 되면 일단 치아를 보호하는 거기 때문에 시린 현상이나 통증 같은 것들도 좀 줄어들게 됩니다. 그렇게 메꾸는 치료를 권해드리고, 정말 이게 패인 게 심하면은 그래서 신경까지 노출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신경치료를 해야 되겠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 그러면 대개의 경우에는 이렇게 메꾸는 치료로 그 부위를 덮어줌으로써 패인 증상도 완화하고 패임도 이제 중단시킬 수 있는 이런 치료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단순히 메꾸는 것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메꾸면서 동시에 교합조정이라고 해서 그 치아에 과도한 씹는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 살짝 그 조절을 좀 해줘야 됩니다. 너무 많이 닿는 부분들을 힘이 가해지는 부분들을 살짝 갈아내는 건데요. 아주 조금 가는 거니까 치아에는 큰 무리는 없고요. 특히 수직적인 씹는 힘도 중요하지만 이 치아들이 맞물리면서 수평적으로 힘을 가할 때, 이 수평적인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 우리가 교합조정이라는 치료를 통해서 그 치아의 안 좋은 힘들이 좀 줄어드는 그런 치료도 병행되어야 됩니다.
저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만약에 치료가 꼭 필요하다 그러면 저 같은 경우는 레진이라는 재료로 거기를 일단 덮어주고요, 메꿔주고 그러면서 동시에 이분의 교합을 체크합니다. 씹는 양상을 체크해서 그 교합 양상을 체크해서 해당 치아의 과도한 씹는 힘이 전달되는지 여부를 보고, 그게 그렇다 그러면 이제 그런 부분들을 선택적으로 그라인딩해서 씹는 힘을 줄여서 그 치아 패임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환자분들한테는 구강 위생을 관리하는 칫솔질 교육을 다시 해드리죠. 그래서 가로로 하는 칫솔질 방식을 세로로 하도록 해서 더 마모나 패임이 생기지 않도록 이런 방식으로 이제 치료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치료 시간은 시술 시간은 치아를 하나의 치아를 기준으로 했을 때 그 패인 정도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긴 한데 사실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고요. 치아 하나를 기준으로 보면 저 같은 경우에는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시간에는 교합 조정도 포함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양치질을 하는 것들도 재교육하는 것들도 포함된다고 볼 수도 있어서 한 20분 정도 이렇게 소요된다고 보실 수 있겠고요.
비용은 이제 치과마다 다른데 저희 치과를 기준으로는 그 정도에 따라서 대략 비용은 저 같은 경우는 한 10만 원에서 12만 원 정도 전후로 환자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이거는 이제 치과마다 달라서 더 높은 곳도 있고 더 저렴한 것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더 저렴한 재료로 GI라는 재료가 있는데요. 이 재료는 보험이 적용되거든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다 보니까 비용을 훨씬 저렴해서 한 1~2만 원 정도 이내의 비용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게 탈락이 좀 잘 되는 특징이 있고 아무래도 재료의 특성상 색이 치아랑 완전히 유사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조금 티가 날 수는 있죠. 그러나 이제 비용은 또 저렴하다 보니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양치를 되게 꼼꼼히 한 달에 한 번만 잘하기는 어렵거든요. 저도 치과의사지만 저도 그렇게 항상 솔직하게 고백하면 완벽하게 하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충분히 제가 그 심정들을 이해합니다. 다만 이제 그러면 한 번만이라도 잘 닦자는 거죠. 하루에 한 번만이라도 좀 잘 닦자. 양치를 대충 해도 좋으니까 너무 세게 하지는 말자. 칫솔을 잡을 때 이게 이제 치수를 잡을 때 이걸 자꾸 너무 이렇게 막 세게 힘을 가하면서 하시지 말고 그냥 이렇게 가볍게 하자. 가볍게, 이렇게 가볍게 치수를 잡고 이렇게 발걸음도 가볍게 우리 걷는 것처럼 칫솔질도 좀 가볍게 하자, 라이트하게. 그렇게 하면 우선은 치아에 가해지는 힘 자체가 줄어서 패이는 것들은 많이 예방될 걸로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제 식사를 할 때도 너무 딱딱하고 질긴 음식 같은 걸 많이 드시려고 하는 것보다는 좀 부드럽고 편안한 음식들을 좀 드시면 좋은데 우리나라가 특히 좀 딱딱하고 질긴 걸 많이 좋아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죠. 맛있죠. 저도 그래서 그런 걸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드실 때는 항상 좀 조심해서 좀 부드러운 식사 위주로 이렇게 바꿔 가시면 치아와 잇몸 건강에는 조금 더 좋겠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그래서 사실 저한테 치료를 받으러 오시는 환자분들이 꽤 많이 있는데요. 제가 이제 이분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이분들이 치아 패임을 모르고 지내시는 분들도 많아요. 저한테 와서 교정 치료를 받거나 다른 치료를 받다가 제가 치아 패인 곳들을 발견하고 환자분들한테 이걸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선생님, 저 이거 몰랐어요”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내가 치아 패임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릴 테니까 한번 그렇게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많은 사실 그 뺨으로 이렇게 덮여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구강 안에 있는 치아들을 다 일일이 확인하기가 어려워요. 입술이 덮고 있고 또 입을 벌려도 입술로 인해서 빛이 잘 안 들어가니까 잘 안 보이는데, 손톱으로 내 치아를 이렇게 만져보다가 잇몸 경계부를 만져 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렇게 매끈하지 않게 탁 걸리는 부분을 느낄 수 있거든요. 패인 곳에서. 그래서 그 패인 곳이 있다, 걸리는지를 먼저 보시고 손톱으로 이렇게 대보면서 치아가 걸리는 곳이 있는지를 한번 보고, 혀로 만져봐도 느낄 수 있어요. 많이 패인 경우에는. 그다음에 손톱으로 이렇게 댔을 때 거기가 시큰한지를 보는 거예요. 걸리면서 시큰하다, 시리다. 그런데가 분명히 있을 수 있거든요. 제 앞니이신 분들은. 근데 그런 것들이 있다 그러면 아, 내가 이제 패였구나라는 것들을 좀 이제 확인해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렇게 패인 곳들은 치과에서는 사실 여기다가 바람을 이렇게 불면 환자분들이 좀 싫어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바람을 불 수 없으니까 이렇게 한번 하면서 시야에 한번 공기를 흡입해 보는 거죠. 이런 식으로. 아니면 찬물을 머금고 헹궈 보든가. 그래서 유독 시린 데가 있다 그러면서 손톱으로 만졌을 때 패인 곳이 있으면 치아 패였다라고 보시면 되고, 이러한 것들은 사실 메꿔주면 금방 그 시린 것들이 완화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이게 이제 정도가 얼마나 심하냐의 문제가 달려 있긴 하지만 대개의 경우는 그렇게 아주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이 되기 때문에 치료를 통해서 되게 좋아지실 수 있고, 시린 것들이 예민하셨던 분들, 일상생활이 좀 힘들었던 분들도 여기로부터 이제 좀 해방돼서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되게 좋아하셨던 경험들을 많이 제가 환자분들로부터 그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한번 이렇게 물도 한번 이렇게 가글도 해보시면서 바람도 한번 넣어 보시고, 치아에다가 입안에서 바람도 한번 어떤지 시린지를 한번 보고, 그다음에 손톱으로 한번 패인 거 한번 확인해 보면 즉각적으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죠. 계속 냅뒀을 때 환자분의 그 생활습관이나 양치하는 습관, 음식 먹는 습관, 그다음에 교합의 양상에 따라서 어떤 분은 이게 그냥 그 상태에서 머물러 있을 거고요. 어떤 분은 그게 좀 커질 거예요. 그래서 얘기했지만 그 증상이 얼마나 더 진행되는가, 심해졌는가를 한 가지 좀 살펴보시고 손톱으로 이렇게 만지거나 혀로 만지면서 그 부위가 점점 커지는지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구요.
저도 몰랐는데 저도 살다 보니까 여기 왼쪽 위 첫 번째 어금니가 좀 파여 있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만지면 약간 시큰시큰한데 저도 그냥 굳이 치료를 받고 있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그게 크게 불편하지 않으니까, 그리고 저는 그 부분이 커지지 않는다는 걸 제가 알고 있으니까 치료를 안 받는 건데, 이게 커지거나 아까 얘기한 것처럼 증상이 심해진다고 했을 때는 여러분 치료를 받는 게 좋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예방적인 측면에서도 저처럼 컨트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안 받으셔도 뭐 사는데 이게 큰 이슈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 또 예민하신 분들이라든가 이게 잘 조절을 할 수 없는 분들은 그 부위가 커질 수 있는 측면이 있으니까 예방적인 측면에서 또 치료를 받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정리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 오늘 치아 패임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드렸는데 제가 한번 좀 정리를 해보면 치아 패임이 나타나는 원인은 칫솔질을 가로로 세게 해서 그럴 수도 있고, 또 치아에 과도한 씹는 힘이 전달돼서 그럴 수도 있다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우리가 치아 패임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해야 되는데, 또 그 확인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손톱으로 이렇게 한번 체크하는 방법, 그리고 또 물을 마시거나 바람을 가해서 이가 시린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들을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치아 패임이 있다고 꼭 당장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될 거는 아니고 치아 패임이 있는 것을 먼저 확인을 하고 나면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지 아닌지, 그리고 패인 부분이 더 커지는지 여부들을 좀 시간을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패임을 치료하는 방법은 치과에서 거기를 이제 메꿔주는 건데요. 메꿔주는 방식이 레진 필링으로 메꾸는 방법도 있고 GI라는 재료로 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본인의 주머니 사정과 심미적인 요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까 그걸 이제 선택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면 되고요. 메꾸는 걸 치료받는 것만으로는 또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칫솔질에 대한 방법을 좀 바꾸고, 그리고 또 씹는 힘을 줄여주는 교합조정이라는 치료도 필요할 수 있고, 또 식사하는 패턴, 좋아하는 음식 같은 것들도 딱딱하거나 질긴 것들을 조금 삼가는 방식으로 한다 그러면 아마 치아 패임으로부터는 큰 걱정 안 하시면서 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오늘 치아 패임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여러분들이 치아 패임이 생겼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치아 패임이 생겨도 우리가 그냥 잘 살 수 있는 방법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제가 조언들을 해드렸으니까 요렇게 한번 지내 보시면 치아 패임에 대해서는 큰 걱정 안 하시고 지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웃는 치과의사 오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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