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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꿉꿉함을 이기는 습기 제거 방법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예쁘면 DA야! DA성형외과 · 2015년 7월 27일

 장마철 꿉꿉함을 이기는 습기 제거 방법     ​ 여름철은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계절 여름! 기온과 함께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인데요. ​ 습한 날씨는 곰팡이와 각종 세균 번식을 활발히 합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더욱 꿉꿉하고 축축해지는 만큼 습기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 생활 속,...

|  장마철 꿉꿉함을 이기는 습기 제거 방법 |

 

 

여름철은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계절 여름!

기온과 함께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인데요.

습한 날씨는 곰팡이와 각종 세균 번식을 활발히 합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더욱 꿉꿉하고 축축해지는 만큼 습기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생활 속, 습기제거에 효과적인 재료에 대해 알아보세요 :) 

 

장마철 꿉꿉함을 이기는 습기 제거 방법 관련 이미지 1

 

 

숯의 제습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숯을 몇 개씩 나누어 집안 곳곳에 놓아두면 숯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하고 건조해지면 머금고 있던 습기를 배출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공기정화 효과로 불쾌한 냄새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신문지

신발, 옷 등의 습기 제거에 유용하며 구하기도 쉬운 재료입니다.

선반이나 서랍 속에 쌓아놓은 옷 사이에 신문지를 한장씩 넣어주면 습기를 흡수해

옷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냄새 나는 신발에 신문지를 구겨 넣어두면 냄새 제거의 효과도 있습니다.

단, 습기를 과도하게 머금은 신문지는 오히려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자주 교체해줍니다.

 

장마철 꿉꿉함을 이기는 습기 제거 방법 관련 이미지 2

 

 

향초

​향초는 연소를 통해 공기 중의 냄새 입자를 태우기 때문에

실내에 초를 켜두면 공기 중의 습기를 잡아주는 효과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좋은 향기가 집안에 퍼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금

소금은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로 주방 싱크대, 빨래 건조대 밑에 놓아두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습기를 머금은 소금은 햇볕에 말려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금 대신 포장용 김이나 과자 안의 실리카겔을 화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장마철 꿉꿉함을 이기는 습기 제거 방법 관련 이미지 3 ​ 커피 찌꺼기

커피 찌꺼기 역시 제습 효과는 물론 방향제 역할까지의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움푹한 곳에 담아두면 오히려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통풍이 잘 되도록 두거나 자주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습식물

실내 공기 정화와 함께 습기를 빨아들이는 식물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습 식물로는 관음죽, 틸란드시아, 산세비에리아, 행운목 등이 있습니다.

또한 솔방울도 습도 조절 기능이 있는데 깨끗한 물에 씻어 잘 말린 후

집안 곳곳에 두면 장마철엔 흡기를 머금고 건조할 때는 습기를 내뿜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마철 꿉꿉함을 이기는 습기 제거 방법 관련 이미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