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직장에서 스트레스 쌓일 일이 걱정된다면 출근에 앞서 오렌지 쥬스를 한잔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이는 비타민 C가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기 때문!

美 앨라배마大 사뮤엘 캠벨 교수는 "비타민 C를 실험용 쥐들에게 대량으로 투여한 결과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가 차단된다(abolished)는 사실을 밝혀낼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캠벨 교수는 학술회의 석상에서 "비타민 C를 투여하지 않은 설치류(쥐, 토끼 등)에서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의 분비량이 3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는데요~! 이와함께 "비타민 C가 인체의 자연방어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캠벨 교수는 "이같은 실험결과에 미루어 볼 때 비타민 C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면역체계가 제 기능을 잘 발휘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질병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마라톤 선수가 비타민 C를 복용하고 경기에 나설 경우 그렇지 않은 선수들에 비해 상기도 감염 발병사례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신병들에게서도 동일한 결과가 확인된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고합니다.
8온스 용량의 유리잔에 담긴 오렌지 쥬스를 한잔 마시면 97㎎의 비타민 C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성인 1일 비타민 C 허용량은 50~60㎎. 그러나 일부 영양학자들은 최대한의 치료효과를 도모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 보다 많은 1일 최소 200㎎의 비타민 C를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는 사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과도한 양을 섭취할 경우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신장결석 환자들은 지나치게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복용할 경우 비타민 C가 체내에서 결석을 형성하 화합물로 변화할 수 있으므로 과량복용을 절대 삼가야 한다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