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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교정] 셀프 성형메이크업 꿀팁ㅣ셀카어플 추천+보정방법 ㅣJEROME 제롬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1년 6월 12일

오늘은 성형 전후 메이크업 차이와 셀카 잘 찍는 꿀팁까지 함께 알려드렸어요. 피부 표현부터 쉐딩, 립, 보정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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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제가 또 이렇게 여러분께 금요일 저녁마다, 약간 5시 시간대마다 찾아오는 제롬이 왔어요. 오늘도 역시 DA 마스코트로서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을 하면서 어떤 정보를 드릴까 하다가, 오늘은 제가 그래도 뷰티 유튜버 아카데미, 메이크업 관련해서 정보를 같이 드리려고 이렇게 또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너무 예쁜데요? 아, 진짜 감사해요. 오늘 메이크업 이따가 싹 지우고 같이 하나하나 해보면서 여러분들께 정보도 전달드리면서, 우리 소통도 하고 좋은 시간을 도란도란 한번 나눠봐요.

여러분, 우선은 들어오실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고 알람 가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 잠깐 소통을 한번 해볼게요. 재호 님 안녕하세요. 다빈 님도 안녕하세요. 그리고 멍님 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고양이 님, 닉네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하 안녕하세요. 제하 진짜 잘생겼다. 우와.

오늘은 그래도 저희가 성형 쪽이잖아요. 그래서 약간 메이크업으로 성형한 듯한, 그리고 성형 후에 하는 메이크업도 약간 차이가 있어요. 제가 사실 성형을 했잖아요. 그래서 성형 전에 하던 메이크업과 성형 후에 하는 메이크업이 좀 다르더라고요. 이거에 대해서도 같이 공유를 하고, 저만의 꿀팁, 예를 들어서 우리가 평소에 화장을 하다가 중요한 날에 꼭 뜬다, 피부 컨디션이 늘 안 좋다, 그럴 때 정말 응급 처치하는 방법, 아침에 메이크업 하기 전에 잠깐 한 5분 정도 투자해서 딱 응급 처치로 오늘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드는 방법 다 알려드릴게요. 제 채널에서도 풀지 않던 거 여기서 다 풀겠습니다.

맞아요. 이거 거의 매주 하는데, 2주에 한 번 아니면 매주 일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하고 있어요. 2주 전에는 했는데 왜 오늘은 번쩍번쩍해. 2주 전에는 그때 비가 왔어. 비가 와서 기분이 다운됐어. 그래가지고 기분 다운되니까 얼굴도 축 처졌었어. 오늘도 핑크핑크합니다. 맞아요. 뒤에 배경이 핑크라서 오늘은 좀 하얀색으로 입고 왔어요. 왜냐면 하얀색 입었을 때 뒷배경이 좀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그리고 여러분, 그거 아시죠? 저희가 기프티콘을 준비를 했잖아요. 매번 준비했었잖아요. 오늘도 역시 저희가 많이는 못 드려요. 세 분께 댓글 참여, 채팅을 원활하게 해주시는 분들에게 세 분을 추첨해서 마지막에 제가 추첨을 해서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여러분.

이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별게 아닌 것 같아도, 스타벅스에 가서 결제할 때 이걸로 할게요 하면 뭔가 기분이 좋단 말이지. 우리가 콘텐츠를 보면서 같이 한 시간 정도 소통하고 정보도 알아가고 하는데 선물까지 받으면 진짜 기분이 좋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친구들이 저한테 기프티콘 선물해 주면 고마워 이러고 사실 별 생각 안 하는데, 막상 사용할 때는 그렇게 고맙더라고요. 거기다 여러분 직장인들은 아침에 커피 마시는 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야. 없으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아침마다 꼭 가야 되는 커피 집이기 때문에 공짜로 마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맨날 깊티 안 걸린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진짜 댓글 잘 참여해 주신 분들 위주로 정말 객관적인 사실, 주관적인 저의 마음도 살짝 섞인 이런 마음으로 저희가 추첨을 해서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여러분 사실 보시면서 메이크업에 관해서 궁금하신 점이나, 아니면 렉이 있었다, 메이크업 할 때 이게 좀 어려웠어요 하셨던 게 있다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메이크업 하는 중간중간에 확인을 해서라도 보여드릴 수 있으면 보여드리고, 보여드리기 어렵다면 말로라도 설명을 하면서 정보를 나눠보자고요. 여기가 바로 우리가 화장 정보 나눔하는 당근마켓급, 거의 그 정도 아니겠어요.

우선은 제가 오늘 준비한 거는 이렇게 피부 메이크업을 표현하기 위해서 쿠션을 준비를 했고, 그다음에 아이 메이크업을 위해서 팔레트를 준비를 했고요. 그다음에 립, 그다음에 쉐딩, 그리고 하이라이터까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분들도 그리고 여성분들도, 그리고 성형 수술 전과 성형 수술 후에 메이크업이 어떤 게 다를까 궁금하신 분들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 입술색 궁금해요? 제 입술색은 약 코랄 핑크의 정석이죠. 이 페리페라 제품 발랐습니다. 이게 봄이나 여름에 정말 어울리고 겨울에도 은근히 어울려요. 진짜 그래서 저의 최애템이에요. 그러면 여러분 똥손도 따라할 수 있나요? 당연하죠. 페리페라는 진짜 색깔 강자야. 쉽게 알려주셨어요? 알겠습니다. 쉽게 쉽게 진짜 알려드릴게요.

우선은 제가 메이크업을 하려면 메이크업을 살짝 지워야겠죠. 오늘은 클렌징 티슈로 메이크업을 지워 볼게요. 피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전체를 보여드릴 필요는 없고 살짝 보여드리면서 정보를 알려드리면 되니까, 볼 쪽을 싹 지워 보겠습니다. 이 부분이 요즘 좀 뭐가 많이 나서 이 부분을 지워야겠다.

생얼 맞아? 응, 그럼요. 그리고 이쪽도, 코 쉐딩 한 부분도 싹 지울게요. 아이 메이크업도 눈 아래부터, 지금 렌즈를 껴서 살짝 조심스럽게 지워 보겠습니다. 지금 보이시죠? 지우고 있는 거. 열심히 지금 지워지고 있고요. 이게 클렌징 티슈가 살짝 오일이 섞여 있어서 살짝 닦아줘야 될 것 같아요.

피부가 약해서 좀만 자극이 돼도 금방 빨개져요. 그리고 또 금방 돌아와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잘생기기만 됐죠. 감사합니다. 오늘 메이크업 덕분이라고, 제가 생얼로 나오면 깜짝깜짝 놀라요.

제가 진짜 집에서도 생얼로 있을 때는 가끔 자고 일어나면, 특히 어릴 때는 안 그랬거든요. 어릴 때는 자고 일어나도 크게 변화가 없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삶이 들었나, 뭔가 피부도 엄청 칙칙해지고 일어나면 몰골이 좀 아니더라고요. 아니, 남수 생얼 똑같아. 그러게요. 오늘은 좀 피부 컨디션이 좋은가, 내가 왜 오늘은 또 괜찮은 거지? 괜찮아, 그래도 우리가 이 꿀팁을 알려드릴 수는 있으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우선은 이렇게 클렌징 티슈로 닦았고, 피부 표현이 잘 되기 위해서는 피부가 촉촉한 게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솜을 이용해서 여기에 토너를 듬뿍 적셔 줄게요. 토너를 이렇게 화장솜에 하고, 제가 이 제품들 사용하면서 좋은 거 있으면 정보 바로바로 드릴게요. 나머지 제품들은 지금 평범할 수 있으니까, 평범한 제품들은 우선 여기 한번 살짝 쓱 해주고 써서 바르는 게 더 좋아요.

왜냐면 사실 토너 같은 경우에는 우리 피부 정돈을 하는 건데, 손으로 하면 놓치는 부분도 있고 그 결 정돈이 제대로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솜으로 딱 전체적으로 해주는 게 훨씬 피부결 정돈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이 토너가 약간 진짜 묽은 토너가 아니라 살짝 로션처럼 촉촉함이 같이 들어 있는 그런 토너예요. 그냥 물처럼 쫙이 아니라 약간 로션 같은, 에반 에코 하라케케 토너 샘플입니다.

이 솜을 이렇게 대고 있는 게 약간 스킨팩이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대고 있으면 피부 진정이나 수분 공급에 조금 더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두는 게 아무래도 피부 컨디션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겠죠. 보통 볼쪽에 사실 안쪽에 메이크업이 진하게 들어가는데, 베이스 작업은 이쪽을 위주로 해주시면 좋고, 나는 좀 코가 많이 들뜬다, 코의 각질 부각이 심하다 하시는 분들은 코에다가 이렇게 토너팩을 올려주시면 좋고, 입술 같은 경우에도 로션을 바를 때 입술에 발라도 좋아요. 근데 잘 안 바르시는데, 입술에는 로션을 바르던지 아니면 립밤을 처음에 바르고 있으면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마무리할 때 입술 싹 다, 그 립밤 싹 지우고 립 제품 바르는 게 훨씬 도움이 돼요.

저 코에 각질이 올라와요. 그럴 때는 이렇게 토너를 코에다가 올리고 한 5분 정도만 해도 좋아요. 평소 트러블 관리 어떻게 해요? 저는 트러블이 났다 싶으면 그때 한 며칠 동안은 트러블 케어 관리 제품을 써요. 그 스킨케어를 약간 시카 성분이 들어 있는 그런 제품을 써서 진정을 시켜 주고, 피부를 좀 많이 진정시켜 주는 편이에요. 그럴 때는 딱히 뭔가를 하진 않는 것 같아요. 그 스킨케어만 하고 그 외에는 괜히 더 자극적으로 건드리지 않는 것 같아요.

지성 로션 추천 좀 해줘요. 지성은 저랑 거리가 너무 멀어. 제가 수부지라 완전 수분을 채워주는 거 위주로 하는 거지, 지성 위주로만 하진 않는 것 같아요. 근데 건조한 저는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제품들을 많이 쓰고 그래가지고, 수부지가 뭐예요? 수분이 부족한 지성인데 약간 수분이 부족해서 건조하긴 한데 좀 부분적으로 지성이 있는 그런 거 있죠. 복합성이 거의 비슷해요.

우선 이렇게 토너를 금방 떼어내고, 토닥토닥해 주면서 약간 환한 친구 달래주듯이 흡수를 시켜 주고 그다음에 로션으로 바를게요.

생얼 맞음? 그럼요. 우리 지우는 것까지 같이 했잖아요. 이게 좀 잘 안 나온다, 샘플이라서 이렇게 열심히 툭툭툭 쳐야 되고 손바닥이 불타는 것 같아.

형 근데 진심으로 생얼로 해도 될 것 같아. 아니야, 나도 이런 칭찬 약하다고. 기프티콘 주고 싶다고 당장이라고.

또 이렇게 로션을 바른 다음에 토닥토닥해 주면 훨씬 흡수가 더 잘돼요. 그리고 바람도 살짝 불어주고 손으로 이렇게 한 다음에, 평소에 나는 잡티가 있다 하셨던 분들은 저는 바로 파운데이션이나 이런 쿠션으로 베이스를 해 주는 게 아니라 중요한 날만큼은 컨실러로 베이스를 깔아 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왜냐면 컨실러가 아무래도 잡티 제거에 탁월하기 때문에 중요한 날이다 싶으면 컨실러로 베이스 작업을 하면 훨씬 피부 표현이 더 깔끔하고 잡티가 더 잘 없어져요. 근데 이거를 매일 하면 피부가 너무 상해. 그렇기 때문에 좀 중요한 날이거나 그럴 때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해주고 어느 정도 흡수를 시켜줬다면, 저는 오늘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이 컨실러를 이용해 볼게요. 컨실러는 더샘의 커버 퍼펙트 팁 컨실러, 그리고 클리어 베이지 1호입니다. 보시면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라 피부 전체적으로 베이스로 깔기 좋아요. 사실 뾰루지가 나는 피부가 좋은데 뾰루지가 한두 개 났다, 아니면 잡티가 한두 개가 있다 싶으면 리퀴드 타입보다는 팟 컨실러가 더 좋기는 한데, 피부 전체적으로 베이스로 깔 거라면 리퀴드 타입 컨실러가 더 적합하죠.

이렇게 깔아 주고, 파운데이션 바를 때는 너무 안쪽 그리고 너무 바깥쪽 말고 딱 중간 쪽 먼저 발라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퍼프로 한번 사용을 해 볼게요. 퍼프가 있는데 이렇게 퍼프를 통해서 원래 이런 퍼프 같은 경우, 뷰티 블렌더 하죠. 이 뷰티 블렌더 같은 경우에는 물에 묻혀서 한번 쭉 짜 준 다음에 촉촉하게 해 줘야 피부 표현이 더 잘 돼요.

이렇게 해주고 전체적으로 콕콕콕 우선은 안쪽 부분을 먼저 칠해 주고, 그다음에 안쪽을 칠하고 남은 양으로 바깥쪽을 칠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왜냐면 안쪽을 너무 칠하면 안쪽이 부각되고 두꺼워 보여요. 그래서 여기가 너무 강조되어 보이고, 그리고 또 여기를 먼저 칠하면 여기가 두껍게 발리기 때문에 얼굴이 더 커 보이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중간쯤부터 사선으로 내려오면서 칠해 주고, 안쪽으로 올라오면서 칠해 주고, 그다음에 코 부분 이런 부분 칠해 준 다음에 맨 마지막 부분으로 남은 양으로 칠해 주는 게 얼굴이 훨씬 더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근데 간혹가다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저는 턱 부분에만 트러블이 너무 심해요, 이러신 분들은 좀 애매하긴 한데 안쪽을 먼저 바르고 그다음에 여기에 얇게 얇게 올려 주는 게 더 나아요. 처음부터 여기에 듬뿍 바르면 여기가 결국 두꺼워지기 때문에 얼굴이 더 커 보이니까 차라리 얇게 여러 겹을 쌓는 게 훨씬 더 이득입니다.

그리고 나는 모공이 너무 넓어요 하시는 분들은, 바른 다음에 모가 굉장히 촘촘한 모공 브러시가 있어요. 굉장히 힘이 세고 딱 만져도 힘이 세고 굉장히 촘촘해요.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모공 브러시를 통해서 이렇게 해 주시면 이게 힘이 세고 너무 촘촘해서 모공 안까지 채워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공 브러시를 이용하면서 메이크업을 해 주시면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모공이 컴플렉스이신 분들 그런 분들은 모공 브러시를 이용하시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되죠.

내가 근데 이 컨실러가 호수가 너무 밝다. 저는 사실 23호를 쓰는데 지금 이건 21호 분들이 쓰는 걸 준비가 되어 와가지고 오늘.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쨌든 괜찮아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쉐딩으로 톤다운을 시켜주면 되니까 피부 밝아진 김에 옆에도 밝게 해야겠다. 너무 짝이면 안 되니까요.

역시 전문가 포스가 빛난다. 감사해요 여러분. 근데 진짜 피부 표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 메이크업에서는 피부만 깔끔해도 사람이 달라 보이잖아.

그리고 여러분 제가 꿀팁 하나 알려줄게요. 아, 나는 오늘 요즘 너무 피곤해서 오늘 중요한 날인데, 오늘 결혼식 가야 되는데 아니면 오늘 진짜 무슨 중요한 날인데 잘 보여야 되는데 피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그럴 때는 여러분 그거 해야 돼요. 마스크팩이죠. 마스크팩을 아침에 일어나서 토너 대신 사용하세요. 마스크팩에 에센스를 이용해 가지고 얼굴에 맨 처음에 세수한 다음에 토너처럼 한번 쓱 닦아 주세요. 그리고 그냥 닦아만 줘도 피부 진정이 확 돼요. 메이크업이 달라져요. 이거 진짜 제가 알고 있는 꿀팁인데 대부분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너무 오일리한 마스크팩 말고 수분감이 있는 마스크팩으로 쓱 닦아주면 됩니다.

마스크팩 추천이요? 무슨 브랜드? 마스크팩은 솔직히 그냥 네이처리퍼블릭, 이니스프리 이런 거 그냥 막 써요. 그리고 그냥 일반 바르는 팩 이런 거는 러시 제품을 좀 많이 쓰고요. 슈렉팩.

근데 이 컨실러가 커버력이 확실히 좋아가지고 굉장히 매트하게 표현이 돼요. 그래서 피부가 건조하신 분들은 더샘의 퍼펙트 팁 컨실러 이거는 좀 안 맞으실 것 같아요. 굉장히 매트하게 표현이 됩니다.

이렇게 피부를 해 준 다음에 그다음에는 우리가 이제 파우더 타입으로 되어 있는 섀도우, 쉐딩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이거를 딱 올렸을 때 피부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 작업이 있어요. 그게 바로 약간 맞불 작전처럼 파우더 가루에는 파우더로 덮는다 싶어서 이 파우더를 이용해 가지고 이렇게 피부를 뽀송하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 제품은 제가 평소에 즐겨 쓰는 제품인데 코드글로컬러의 레 오일컷 팩트입니다. 약간 노세범 같은 그런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특히 눈 부분에다가 해줍니다.

해주고 그다음에 쉐딩을 먼저 할까 아니면 아이 메이크업을 먼저 할까. 아이가 낫겠죠. 아이 메이크업을 할 건데, 아이 메이크업은 애매해. 사실 여성분들 그리고 남성분들의 메이크업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이 많은데, 우선은 사실 지금 있는 재료들로만 했을 때는 남성 메이크업, 여성분들도 따라할 수 있는 그런 메이크업을 해 줄게요.

우선은 이 브라운 컬러, 약간 너무 진하지 않은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서 여기 베이스로 깔기 너무 좋은 이 섀도우를 눈두덩에 전체적으로 한번 골고루 펴 발라 줄게요. 살짝 앞부분, 눈 앞꼬리 부분은 얇게 그리고 중간 부분은 살짝 넓게, 그리고 끝에 부분도 살짝 앞부분보다는 넓은, 중간보다는 좀 얇게 해가지고 눈에 맞춰서 음영을 이렇게 넣어줍니다. 제가 진짜 평소에 하는 메이크업을 보여드릴게요.

입술 지운 거 아니죠? 입술색 지금 너무 예쁜데. 입술 안 얼었어요. 지금 우리 좀 더 가까워졌어. 이렇게 음영을 넣어주고, 그다음에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총알 브러시를 통해서 끝부분을 좀 더 채워줘요. 왜냐면 저는 여기 끝에가 쌍꺼풀이 살짝 보이거든요. 살짝 끝부분만 쌍꺼풀이 살짝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같이 좀 더 진해 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넣어줍니다.

그런데 이 총알 브러시를 잘 활용을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밝은 컬러나 약간 내 피부톤과 비슷한 이런 컬러를 이용한다면 여기 끝에 부분을 넣었을 때 약간 뒤트임, 끝부분을 채웠을 때 좀 더 또렷해 보이는 그런 효과를 낼 수가 있죠. 왜냐면 우리가 눈이 흰자잖아요. 근데 여기를 좀 더 하얀 색깔로 내 피부톤이랑 비슷하게 맞춰서 밝혀 주면 여기가 좀 더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렇게 해서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이 뒤트임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말 나온 김에 살짝만 한번 넣어 볼까요? 그나마 이 안에서 제일 밝은 컬러, 이걸로 하면 되겠다. 이거는 에뛰드 하우스의 플레이컬러 아이즈 미니 허쉬 오리지널입니다. 여기에는 첫 번째 컬러로 이렇게 브러시 총알 브러시에 묻혀 가지고 삼각존을 채워 줄게요. 특히 아래부분 좀 넓혀 주면 여기가 좀 더 넓어 보이는 효과가 나오거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바로 음영을 들어갈게요. 특히 남성분들의 경우에는 이 밝은 컬러를 아래쪽에 넣어 주면 아래의 눈이 확장되어 보여 가지고 훨씬 커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저는 이어서 하던 걸 할게요. 눈꼬리가 살짝 길어 보이게, 그리고 눈매가 좀 더 또렷해 보이게끔 할 때 사실은 아이라인으로 전체를 다 채워도 되고 점막 부분이나 안에 언더 부분 다 채워도 되긴 하지만 너무 채우면 또 답답해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는 섀도우를 이용합니다. 여기 안에 있는 브라운 컬러, 딥한 브라운, 약간 카카오 같은 이 카카오 브라운 컬러를 얇은 브러시로 묻혀서 눈 감았을 때 쌍꺼풀 라인에 얇게 칠해 줘요. 그리고 눈꼬리 부분, 제 눈꼬리는 여기가 끝이거든요. 여기가 끝인데 여기보다 좀 더 길게, 한 요만큼 딱 브러시 크기만큼 좀 더 길게 빼줍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묻혀서 전체적으로 한 번 더 이렇게 하면 눈매가 훨씬 또렷해 보여요.

그래서 우리 얼굴이,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다라고 하면 뭔가 여기가 더 부각되어 보이거나 이러는데, 이렇게 눈매를 더 또렷하게 하면 이목구비가 더 뚜렷하게 보여서 눈이 더 강조되어 보이니까 이쪽에 더 시선이 쏠리다 보니까 얼굴이 잘 안 보이게 되죠. 그러면 얼굴이 좀 더 강조가 돼서 넓어 보인다거나 이런 거를 어느 정도 커버를 할 수가 있죠.

그다음에 저는 사실 이렇게 음영 같은 거는 이 정도로만 주고, 그다음에 좀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요. 디테일한 부분을... 아, 내가 오늘 진짜 한 거의 10년 동안 쓰고 있는 브러시가 있는데 그걸 안 챙겨왔네. 제가 정말 애용하는 10년 동안 쓰고 있는 비밀 브러시가 있거든요. 엄청 얇고 상세하게 잘 되는 그게 없으니까 아쉬운 대로 그걸 보여 드렸어야 되는데.

그다음에 아, 안 되겠다. 아이라인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아이라인도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는데, 눈꼬리를 좀 더 길게 빼기 위해서는 저는 거의 눈 끝부분만 하고 있어요. 눈 끝부분에 이거를 세워서... 보이시나요 여러분? 이렇게 우선은 잘 나온다. 너무 잘 나온다.

이게 브라운 컬러라서 남성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여성분들도 너무 센 이미지를 원하시면 검정색을 추천드리지만, 약간 자연스럽게 요즘은 또 여름이니까 브라운 컬러가 훨씬 더 자연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전체를 칠하면 너무 답답해 보여서 끝부분에만 살짝 연장시켜 주는 느낌으로 많이 안 그려요. 많이 그리면 너무 티가 나. 여기까지 그릴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살짝 이 부분까지만 그리는 것 같습니다.

아기가 화장하는 것 같아. 그런 거, 어릴 때 화장품 놀이세트 있잖아. 화장품 놀이세트 그런 거 같아. 마트 가면 주주 뭐 화장놀이 이런 거 있잖아요. 아기들 위해서 약간 그런 느낌인가?

렌즈예요. 렌즈를 꼈습니다. 제 렌즈는 오렌지의 스패니시 브라운 컬러입니다.

화장 안 해도 될 것 같아. 이미 너무 잘생겼어. 이미 하고 있잖아. 하고 있으니까 그러는 거야.

피부결 미쳤다. 오늘 피부결이 좀 더 좋아 보이는 이유는 컨실러로 베이스 작업을 했기 때문에, 컨실러로 베이스 작업을 하면 피부결도 그렇고 피부 자체가 훨씬 더 깔끔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다음에 제가 이제 눈 메이크업을 할 때,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바로 아랫부분을 좀 신경을 많이 써요. 저는 이 아랫부분에 얇은 브러시를 통해서 약간 너무 붉지 않은, 약간 촉촉해 보일 수 있을 만한 컬러를 이용해서 톤다운된 로즈 컬러라고 할까요. 톤다운된 로즈 컬러로 이렇게 살짝 묻혀서, 이 브러시도 굉장히 얇고 작은 거, 섬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거를 사용합니다.

이걸로 눈 아랫부분에 보시면 여기 삼각존 오기 직전, 언더 부분을 이렇게 살짝 눈 밑에 채워 줘요. 뒷부분이 좀 더 강조가 돼야 되기 때문에 뒷부분을 먼저 칠해 주고 그리고 남은 양으로 앞부분을 이렇게 해줍니다. 그러면 눈 밑이 약간 자연스럽게 뭔가 촉촉해 보이는 눈을 좋아해요. 그래서 촉촉해 보이는 눈매를 만들 때 이렇게 만들 수가 있고, 이거 괜찮네.

아이 팔레트 정보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네이처리퍼블릭의 프로터치 킬링 포인트 섀도우 팔레트 1번 어텀 무드입니다. 이렇게 총 아홉 가지의 컬러가 들어 있는데 남성분들이 사용하시기 굉장히 좋은 팔레트예요. 딱 음영 주기 너무 좋은 거라서.

이렇게 하면 남성 일반 메이크업 거의 눈 끝나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쉐딩을 사실 좀 알려드릴게요. 제가 쉐딩을 어느 정도 적당히 잘해요. 그래서 쉐딩을 알려드릴 건데, 쉐딩 같은 경우에는 제가 여러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은 바로 레어카인드의 미니앨범 브라운입니다. 뷰티 유튜버 분들도 너무 극찬을 하는 그런 쉐딩입니다. 이게 쉐딩을 잘못 사용하면 약간 붉은기가 좀 올라와서 벽돌처럼 돼요, 얼굴이. 근데 이거는 전혀 그런 게 없어요. 약간 동양인 피부에 딱 맞게끔 나온 그런 쉐딩이라 굉장히 좋습니다.

이거는 턱 부분을 할 때 연한 부분과 진한 부분, 중간 부분을 한 번씩 볼에 묻혀서 섞어 준 다음에 광대 부분부터 내려오거나, 그리고 귀 앞에 이 빈틈 사이도 채워 주는 게 좋아요. 사실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도 가끔 여기가 좀 비어 가지고 여기랑 여기랑 색깔이 좀 다른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귀 앞에도 같이 색깔을 유지를 해서 톤을 맞춰 주시는 게 훨씬 더 자연스럽게 쉐딩이 될 수가 있죠.

그리고 턱 부분도 사실 나는 이 턱 라인을 좀 갸름하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하면 좋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가 워낙 갸름해서 더 하면 진짜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여기 부분을 좀 많이 해요. 그냥 이 부분은 놔두고 여기를 좀 더 얄상하게 하는데, 앞에 부분도 그냥 밑을 칠해 주는 게 아니라 여기 살짝 둥근 느낌으로 살짝 칠해 주면 여기가 살짝 이렇게 되는 느낌이라서 좀 더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가 있죠.

나는 광대 부분을 좀 더 줄이고 싶어라고 하시면 무작정 광대를 칠하는 게 아니라 광대에서 사선으로 내려옵니다. 광대 부분에서 사선으로 입술 쪽 닿기 직전까지 내려오면 여기가 확실히 더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얼굴이 더 날렵하고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가 있어요. 반대쪽도 똑같이 해 줍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의 경우에 사실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도 이렇게 올리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여름이니까 많이들 이렇게 까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이런 분들도 헤어라인을 위해서 약간 둥글게 이 부분을 어느 정도 칠해주시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다음에 쉐딩은 사실 또 중요하잖아요. 이게 쉐딩도 사실 여성분들 남성분들이 갈리기도 하고 성형 전후가 갈리기도 해요. 왜냐면 성형했을 때 보통 콧대가 많이 높아지잖아. 콧대가 많이 높아졌을 때 남성분들의 경우에는 나는 약간 일자 코, 직선 코가 좋아라고 하시잖아요. 대부분 그렇게 선호를 하시니까 코 쉐딩을 할 때 똑같이 제일 얇은 쉐딩에 제일 얇은 부분을 브러시에 골고루 묻힌 다음에 한번 털어주고, 털어 줘야 돼요. 안 그러면 가루가 뭉쳐 가지고 되지가 않아요.

그래서 한번 털어 준 다음에, 이 부분은 제가 남성분들을 위해서 약간 직선처럼 만들 수 있는 그런 코를 만들어 볼게요. 여기는 눈썹 아래부터 쭉 내려와 주세요. 그냥 쭉 내려옵니다. 눈썹 아래부터 쭉 내려와요. 그러면 콧대가 여기부터 여기까지 돼서 직선으로 나와요. 남성분들을 위해서는 콧대가 보이고 직선인 게 좋으면 눈썹 아래부터 일자로 내려오시면 되는 거고,

반대로 여성분들의 경우에나 아니면 또 나는 남자지만 약간 코가 너무 길어 보이는 게 싫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쉐딩 방법이 달라요. 그런 분들은 눈썹부터 내려오는 게 아니라 눈썹에 라운드를 그려 줘야 돼요. 눈썹에 둥글게, 여기부터가 아니라 이렇게 둥글게 내려오면서 칠해 주면 코가 확실히 더 짧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여기가 다르죠. 이게 바로 확실히 다른 코 쉐딩에 다른 효과를 낼 수 있어요.

그래서 나는 약간 좀 더 세련미를 주고 싶어서 직선 코를 원해라 하신다면 눈썹 아래부터, 하지만 나는 좀 부드러운 듯한 인상을 원해, 귀엽고 동글동글한 게 원해 이러면 여기를 이렇게 둥글게 내려와 주시면 됩니다. 나는 코가 긴 편이다 하시면 둥글게, 나 코가 좀 짧다 하시는 분들은 좀 길게 하시면 돼요. 그래서 성형 수술 후에 내 코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졌지만 그래도 약간 화장법에 따라서도 모양이 달라 보이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고, 또 수술하지 않으신 분들, 난 수술한 듯한 효과를 내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역시 이렇게 방법을 본인한테 맞춰 가지고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코 아랫부분도 이렇게 살짝씩 조금씩 칠해 주는 편이고요. 여기는 나는 일자 직선 코가 좋으니까 이 부분을 살짝 터치해 주고 지우고 다시 이렇게 칠해 줄게요. 이렇게 하면 코 쉐딩도 사실은 그냥 막 칠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걸 어떻게 칠하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다음에 여기 또 하이라이터가 있어요. 이 하이라이터를 한번 살짝 발라 볼까요? 하이라이터를 통해서 코가 더 강조되어 보이게, 우리가 코가 더 높은 거를 자랑할 수 있게 칠해 봅시다. 이 하이라이터는 맥 제품이고요. 쇼골드이고요. 엑스트라 디멘션 스킨 피니시로 되어 있네요.

묻혀주고 골고루 묻혀 줄게요. 근데 저 화장품 원래는 누구 거예요? 여기는 그냥 여기저기 다 짬뽕되어 있어요. 모두의 것이에요, 여러분. 모두의 거입니다. 맞아요, 이건 PD님 거예요. PD님께서 저한테 잠시 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묻혀 준 다음에 코 끝에, 가끔 가다가 화장하실 때 이렇게 코가 높아 보이게 해서 전체를 칠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러면 잘못돼요. 진짜 외계인처럼 될 수가 있어요. 우선 코 끝에, 코 끝에가 살짝 빛날 수 있도록 코끝을 칠해 주고... 잠깐만, 나 잘못한 것 같아. 이거 너무 붉어. 나는 이거 그냥 골드빛이 나는 약간 스킨톤에 가까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붉은기가 좀 많이 도네요.

기다려 봐. 붉은기가 많이 도네요 여러분. 이거는 코에다가, 우선 해보자. 어쨌든 우리는 정보를 알려줘야 되니까 코 전체에 바르면 안 되고요. 코 여기 눈 앞부분, 눈 앞머리 부분 여기 부분부터 살짝씩 내려오고 코끝과 연결시키지 마세요. 그리고 미간 부분까지 칠하지 마세요. 코가 그러면 여기가 강조되어서 진짜 약간 아바타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콧대 중간 부분만 살짝 칠해 주고 코 끝도 살짝 칠해 주면 코가 훨씬 더 강조되어 보이는, 뭔가 더 높아 보이고 조명이 은은하게 비칠 때는 더 반짝거리기 때문에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턱 끝 부분도 살짝씩 칠해 주세요. 그러면 얼굴 가운데가 집중이 되어 보이기 때문에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효과를 낼 수가 있죠. 그리고 콧대는 높아 보일 수 있고, 마스크 쓰고 다니면 하이라이터 없어져요? 이게 제품마다 다른 것 같아요. 근데 하이라이터는 사실 얇은 고운 입자로 되어 있는 펄이기 때문에 웬만해서 잘 안 지워지는 것 같아. 그냥 대부분이 사실 얼굴에 뭐가 묻으면 잘 안 지워지잖아요. 좀 딱 끌려 해도. 그래서 좀 잘 유지가 되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번에는 입술 한번 해 볼까요? 입술은 두 가지를 가지고 왔어요. 이게 밀크터치의 글로시 젤리 오 립틴트 피치 베어 컬러인데요. 이거는 말 그대로 글로시한 립이에요. 입술이 약간 필러 맞은 듯하게 통통해 보이게, 약간 입술이 좀 더 두꺼워 보이게끔 그리고 반짝거리는 윤기가 나는 그런 틴트고, 반대 성향으로 이거는 레어카인드의 오버스머지 립틴트 코랄 헤지입니다. 이거는 굉장히 매트하게 표현이 되는 립이에요. 딱 봐도 매트한 게 느껴지죠. 대신 그 블렌딩이 좀 자연스럽게 잘되는 스머지라는 이름답게 굉장히 부드럽게 돼 있긴 해요. 그리고 이거는 보면 딱 봐도 베이스 자체가 굉장히 묽은 게 티가 나죠.

그래서 나는 입술의 각질이 많다 하시는 분은 사실 이 젤리오 립틴트를, 그리고 나는 입술의 각질이 많지 않은 편이고 약간 좀 매트하게 표현하는 게 좋다 하시는 분은 이런 매트한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그러면 우선 약간 입술에 필러를 준 듯한 느낌을 내기 위해서 이 젤리오 립틴트를 한번 활용해 볼게요. 입술을 살짝 지워 보겠습니다. 입술을 지우고, 이게 근데 여러분 나는 오버립을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여기 내 입술보다 좀 더 크게 그려 주시면 오버립이 돼요. 그리고 반대로 난 입술이 좀 얇아 보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제가 바른 다음에 알려드릴게요.

이렇게 립을 바르면 엄청 반짝반짝 빛나면서 윤기가 흐르거든요. 제가 여기에는 지금 뭐가 났어요. 뭐가 나가지고 보시면 좀만 이거 확대해서 보여주실 수 있나요? 카메라 보시면 입술이 윤기가 살아 있어요. 그래서 뭔가 좀 더 통통해 보이는 듯한 그런 느낌을 줄 수가 있죠.

이게 매트하면 그냥 여기서 딱 이렇게 되는데, 거기다가 이 부분을 좀 더 오버립으로 발라 주면 입술이 좀 더 통통해 보이고, 이게 베이스가 오일 베이스가 아니라 워터 베이스 제품이더라고요. 워터 베이스 제품이라서 뭔가 잘 지워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립보다는 확실히 뭔가 쫀득하고 글로우한 거 바르면 너무 끈적거리지 않아요. 이 제품은 워터 베이스라서 약간 오일리한 끈적함이 없는 제품이라서 오늘 이걸 들고 왔어요.

그리고 반대로 나는 입술이 좀 얇아 보이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또 다시 컨실러를 꺼냅니다. 컨실러를 꺼내서 이 입술 아래쪽에 살짝 묻히고 살짝 닦아 주듯이 해주면서 톡톡톡톡. 그러면은 아, 여기까지 있다. 내 입술보다 좀 더 내 입술을 살짝 톤 다운을 시켜 준 거거든요. 내 피부톤처럼 이렇게 하면 확실히 더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고, 거기에다가 아까 사용했던 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를 브러시에 묻혀서 입술 아래쪽에 이렇게 선을 그어 주면서 음영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블렌딩을 해 주면 입술이 훨씬 더 강조되어 보이는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셀카를 한번 보자고요. 셀카 같은 경우에는 저는 평소에 스노우 어플을 많이 쓰는데, 제일 중요한 건 우선 기본은 이겁니다. 카메라 렌즈 닦기. 안경 닦는 타월이 있으면 제일 좋고, 그렇지 않다면 티도 좋아요. 티 같은 걸로도 이렇게 닦아야 되는데, 다 닦아 주세요. 닦아 주면 확실히 화질이 달라요. 무조건 닦아야 돼.

내 친구한테 나 사진 좀 찍어 줘라고 했을 때 이거를 그냥 주는 것과 닦아서 주는 것과 느낌이 확 다르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어느 쪽 얼굴이 더 잘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하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왼쪽 얼굴, 오른쪽 얼굴 어느 쪽이 더 잘 나오는지 한번 미리 확인을 해 보시고, 그다음에 살짝 보면 저는 여기서 찍는 것과 제가 찍어 볼게요. 여기서 찍는 게 느낌이 좀 달라요. 각도마다 너무 달라.

저는 이런 각도를 더 좋아해요. 약간 좀 더 자연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이것과 이거, 이거는 뭔가 진한데 그래도 이것보다는 이게 좀 더 자연스러운 듯한 느낌을 낼 수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꿀팁은 약간 입꼬리만 살짝 올린다 정도. 이렇게 웃는 게 아니라 이렇게 웃는다 정도, 약간 이렇게 하고 그리고 턱선이 맞아요. 턱선 미쳤다, 맞아요. 전 턱선이 좀 자랑거리. 그렇기 때문에 턱선이 좀 더 보이게끔 이렇게 옆부분을 많이 찍고, 그다음에 콧대도 살짝 했으면 보여줘야지. 이 안에 실리콘을 숨겨 놨으면 직접 보여주지 못해도 간접적으로라도 보여줘야지. 약간 이렇게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보정을 할 때 이게 사람마다 너무 다르잖아요. 여러분 보정 어플 할 때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를 좀 많이 줄여요. 이 광대 옆부분이, 이 옆부분이 여백을 좀 많이 줄이고, 그리고 각도는 45도 각도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야. 45도가 딱 이 정도, 이렇게 해가지고 45도로 찍는 게 제일 잘 나오더라고요.

근데 가끔은 살짝 나는 좀 분위기 있게, 무드 있게 찍고 싶다 하면, 제 인스타를 한번 볼게요. 제 인스타를 한번 봅시다. 같이 인스타를 보면 어떤 셀카가 제일 잘 나왔을까 이걸 보면은, 이것도 은근히 45도 각도예술. 이게 보이지 않는 45도 각도예술. 어쨌든 여러분 제가 하는 셀카 꿀팁은 약간 45도 각도를 유지하고 내 얼굴에 잘 나오는 각도를 알고서 그 각도 위주로 찍은 다음에, 그리고 보정 필터의 경우에는 제가 평소에 DM 많이 보내세요. 보정 필터 못 쓰세요? 어떤 거 쓰세요?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저는 스노우 안에 있는 오리지널 아니면 데일리로 하는데, 데일리로 할 경우에는 한 41% 정도로 맞춰 놓습니다. 그래야 제가 이렇게 했을 때 얼굴이 좀 더 잘 나오는 느낌이 돼요.

그리고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전면 카메라, 우리 셀카 카메라 있잖아요. 이것보다 사실 후면 카메라로 셀카 찍으면 더 잘 나온다. 이게 그렇게 찍는다고 해서 많이들 어? 이렇게 저런 방법이 이랬잖아요. 근데 사실 이거는 이미 사진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다 알고 있었어. 왜냐 후면 카메라가 훨씬 더 잘 나오고 얼굴도 더 작게 나온다는 거. 근데 더 작게 나올 때 끝부분에 있으면 안 돼. 딱 중앙에 있어야 얼굴이 더 작아 보여요. 얼굴이 화면 끝부분에 있으면 카메라 왜곡 때문에 얼굴이 더 늘어나 보인다든지 더 커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딱 찍으면 얼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죠. 셀카보다 후면 카메라로 딱 찍었을 때 어깨랑 얼굴을 했을 때 얼굴이 좀 더 커 보이는데, 후면 카메라로 찍으면 딱 내가 중간에 있으면 더 줄어든다는 거죠. 얼굴이.

근데 반대로 왜곡되어 보이는 그 끝에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친구들이랑 단체 사진 찍잖아요 여러분? 그럴 때 무조건 중앙, 센터로 가. 꿀팁입니다. 끝에 가면 얼굴이 더 커 보인다. 그래서 저는 필터는 딱 오리지널 아니면 데일리로 찍는 거고, 데일리로 찍을 경우에는 그 강도를 41% 찍는다는 거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보여드릴게요. 이게 왜곡된 부분이랑 왜곡되지 않은 부분에서 찍었을 때... 같은 건데 이 퍼프가 더 작아 보여요. 여기 딱 있죠. 근데 여기에 가면 훨씬 더 커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카메라 끝부분은 왜곡 때문에 얼굴이 더 커 보인다는 점 꼭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딱 가운데 중앙에 있으면 좋습니다.

오늘 제작진 분들께서 이렇게 조명하고 배경을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점점 저를 더 화사하게 만들어 주세요. 그래가지고 오늘도 여러분들께 기분 좋게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오늘 저희가 세 명 뽑는다고 했잖아요. 기프티콘 드리는 세 분 제가 뽑도록 할게요. 처음부터 같이 계셔 주셨던 우리 재원님, 정재원님께 기프티콘 하나 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채팅을 올리시는 분들이, 우리 우주 데스타 제롬 찐팬님 계속 채팅 올리셨고 그다음에 김다빈 님도 계속해서 채팅 올려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김다빈 님께도 같이 이 세 분께 전달을 드립니다.

이 세 분께 전달을 드릴 건데, 여러분 저희 방송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다음 주 중에 혹시 어느 요일에 올리시죠? 다음 주 월요일에 저희 DA 채널 커뮤니티 탭에 공지를 하나 띄울 거예요. 그 공지에 있는 메일에 여러분들 유튜브 계정을 캡처해서 보내 주시면 되고, 연락처를 함께 보내 주시면 저희가 전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과 함께한 오늘 라이브 방송 벌써 한 시간이 지났어요. 저희 시간이에요 지금. 그래서 이제는 또 저희가 인사를 드려야 되는 시간입니다. 정보를 그래도 알려드릴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너무 뿌듯하고 또 기뻤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여러분들도 댓글로 좋다 좋다 해 주시니까 저도 하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아진 그런 상태네요.

어쨌든 여러분 오늘 저희 DA 채널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는 다음 주 혹은 다다음 주에 또 한번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릴 테니까 저희 DA 채널 알람 항상 설정을 해 주시고 라이브 꼭 챙겨 봐 주세요. 다음에도 더 좋은 콘텐츠로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와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