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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회복방법 중, 안면윤곽재수술, 안면윤곽재건수술 차이점과 유형별 설명 |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0년 5월 15일

오늘은 안면윤곽 재수술의 유형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사각턱 재수술부터 재건 수술까지, 어떤 경우에 필요한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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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면윤곽 재수술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오늘도 방어 이동찬 원장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면윤곽 재수술은 뼈를 치는 거라 더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윤곽 재수술을 하시는 분이 많은가요?

당연히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윤곽 수술을 많이 하게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불만이라든지 뭔가 안 좋은 결과가 생겨서 재수술을 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이 늘어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떠한 유형들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크게 준비해 봤는데요. 이해하기 쉽게 사각턱 재수술 유형부터 보실 수 있어요. 이분은 사각턱만 수술을 한 번 해서 절제가 되어 있구요. 보통 사각턱만 수술을 쓸 때 얼굴 전체적으로 갸름해지고, 더 슬림해지고, 정면 효과가 있을 거다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긴 합니다. 그런데 골격은 앞쪽이 상당히 발달했을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사각턱만 발달돼 있는 경우에는 수술로도 충분히 효과를 끌어낼 수 있는데, 앞쪽 영역이 여기부터 여기까지 넓을 경우에는 사각턱만 줄여서는 제대로 효과가 안 나고, 옆은 그대로 있거든요. 사각턱 효과가 너무 좋아서 앞쪽이 더 넓어 보이게 되죠.

그런 경우에 불만족스러워서 오시는데, 그때 오해하시는 분들이 “사각턱을 더 짜르면 되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앞쪽 영역이 여기까지 있기 때문에, 이 경우는 앞턱을 줄여 줘야 확실히 정면 효과를 낼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사실 사각턱을 쳤을 때 문제가 여기가 아니라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앞쪽을 줄이게 되면, 사각턱도 조금 더 잘라줘야 해요. 안 그러면 계단 현상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앞턱을 줄여서 사각턱을 조금 재수술해야 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어요.

앞턱 부분이 전에 보다 훨씬 더 슬림해진 걸 볼 수가 있구요. 앞쪽 부분을 줄인 겁니다. 앞을 줄이고 사각 부분도 조금 더 잘라줘야 이 부분에 약간 계단 부분이 많이 해소되는데,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시려면 정면에서 봤을 때 앞쪽 폭이 줄어들어야 합니다. 앞쪽 수술을 안 했던 사각턱 수술의 경우, 불균형하거나 좀 부스스해 보일 경우에는 앞쪽 수술하면서 사각턱 벽 쪽을 조금 더 줄여서 라인을 완성시켜 줍니다.

아주 세밀한 스킬이 필요한데, CT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에도 수술을 했고 옆에도 수술했어요. 환장… 아니, 환자분이 원했던 것보다 좀 더 슬림해진 거라고 볼 수 있죠. 앞쪽 절제, 사각턱 절제한 이 상태에서 지금 현재 앞턱도 좀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사실 윤곽 수술을 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그냥 갸름한 상태다란 생각이 들거든요.

사진만 봤는데 얼굴 전체적으로는 불편을 받았는데,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왜 환자분이 불만족을 느끼냐. 단순히 환자분이 좀 더 많이 갸름한 걸 원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보시면 비율이 약간 있습니다. 입과 턱의 갭이 있는데, 거기에 비해서 턱이 일하는 걸 수술할 때 애초에 이런 비율을 생각해서 수술을 해야 됩니다.

남자분이 아무리 자연스럽게를 원한다고 해도 이 비율이 적절하게 줄어들지 않으면 부각돼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신경의 영향 때문에 조금 덜 자고 있으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만약 같은 경우에 재수술을 오셨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남아있는 신경선을 제외하고 잘라낼 수 있는 여지가 적다면 저같은 경우에는 포기를 권합니다.

짧았지만 결과적으로 이 상황이라면 덜 당할 수 없다, 이런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비율을 생각해서 수술을 해야 돼요. 말씀드렸다시피 입과 입학 갭, 입과 턱의 갭인데요. 이 부분에도 훨씬 더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서는 턱이 슬림한 느낌도 들 수가 있는 거고요.

이 사진도 전과 비교하면 훨씬 좋아진 걸 보셨을 거예요. 신경과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여지가 충분했고, 이 때문에 하실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전보다는 난이도가 있겠지만, 앞턱을 이미 수술했던 거기 때문에 앞턱 재수술은 조금 더 난이도가 되겠지만 그래도 다양하게 새롭게 변화를 줄 수 있는 여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경우 각 윤곽 수술 영역의 표시 얘기가 되어 있는데, 그 안에 거의 신경선 앞에 잘려 있어서 남아 있는 것으로는 여기를 더 줄이기는 쉽지 않은 게 있습니다. 거의 말하는데 돌려깎기식으로 해서 앞에 가도를 잘라버린 거죠. 신경선도 많이 남지 않았고, 이럴 경우엔 사각턱을 잘 조절해서 모양을 만들어야 되는 게 과제가 되는 겁니다.

할 수 있는 영역은 적은데도 불구하고 수술을 해야 되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이게 좀 더 난이도가 높죠. 잘못 건드리면 손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아진다. 동시에 굉장히 소름이 돋을 정도로, 도리를 망각한 사람으로서 지금 신경선도 양옆에 아슬아슬한 데에 있어서 봐도 차이가 심해서 아주 세밀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남아 있는 신경선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렇게 깎게 된 겁니다.

위쪽으로 깎고, 벽을 옆에 라인과 연결시켜 주면 새롭게 깎아내는 게 확실히 이전과 비교했을 때 반듯해지고 굉장히 보기 편해요. 계단이 되는 경우에는 이상한 방식대로 수술을 했다면 다시 계단 현상이 생기는 거죠.

지금까지는 하인들의 뭔가 좀 부자연스럽게 짜리었거나 아니면 아예 손을 안 댔거나 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면, 다음 케이스 같은 경우는 이 얼굴을 보면 여기서 볼이 부풀어 오른 듯한 경우가 생긴 거예요. 그런데 이제 주변을 깎아낼 순 없습니다. 너무 많이 잘라야 되거든요.

그러면 제거를 해줘요. 제거 수술에서 제거는 과도하게 절제된 부분을 뭔가를 이용해서 채워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뼈 같은 경우는 좀 더 정밀하게 제작을 해서 원하는 위치, 원하는 골량만큼을 넣어주는 게 정말 필요하고, 업계에서 구하기는 좀 다릅니다.

보여드렸던 부분이 매끈하게 정리가 됐죠. 이 부분에다가 이제 본 시멘트라는 재질로 된 것을 삽입을 해 준 겁니다. 본 시멘트는 부러져서 사용한 부분은 아니고, 예를 들어 머리뼈가 소실되거나, 어떤 절개가 이루어질 경우 이거를 메꿔줘야 안전하잖아요. 이런 메꿔 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게 이제 그 부분입니다.

CT를 찍어서 그분을 스캔시켜서 그 CT를 3D로 만든 다음에 3D 프린팅을 통해서 실제 모형을 만드는 겁니다. 모양을 만들어 내면 딱 맞춘 거죠. 마치 내고이와 끼워 넣듯이 바꿔서 고정을 딱 해 놓으면, 지금처럼 꺼져 있던 부분이 짧게 끝나고 이렇게 진행했을 때 마치 내고이와 끼워 넣은 듯이 됩니다.

이게 일반 윤곽 재수술이랑은 좀 다른 영역이라서 정말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아요. 노하우는 하루아침에 쌓이는 게 아닙니다. 오랜 기간 동안 쌓인 노하우와 거기에 축적된 케이스, 그리고 환자분 사례들을 통해서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구요.

혹시 재수술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거나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라고 하면, 경험과 장비와 노하우가 쌓인 전문의들과 상의를 해 보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수술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는 유익한 영상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다음에 더 유익하고 알찬 정보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릴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