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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미남]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 소개팅만 50번 까인 남자의 대변신 l 맥미남 l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4년 2월 6일

38살 홍민기 씨는 턱의 콤플렉스와 부정교합 때문에 양악 수술과 눈 수술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수술 후에는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는 소개팅에서 까이지 않는 것이 단기 목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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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38살 호랑이띠 홍민기라고 합니다.

이번에 어떤 수술 받으시나요?

이번에 양악 수술하고 눈 쪽 수술 받게 됐습니다.

이번 성형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아무래도 제가 제일 콤플렉스를 가지는 부위가 턱이에요. 상급 부정교합이라고 치과의사 선생님께서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양악 수술을 그때마다 추천해 주셨고, 또 씹다가 아래 치아가 입술을 팍 찍어서 구내염이 생긴다든가, 안 그래도 눈하고 턱이 돌려 있고 삐져나온 턱 때문에 ‘아, 세상 되게 우울하게 사는 사람이구나’ 그런 게 좀 느껴져요.

지금 외모 자신감은 몇 점인가요?

10점 만점이라고 하면 한 4, 5점.

사실 이제쯤이면 결혼도 생각해야 되는 나이고, 소개팅이나 동호회 첫 만남이 정말 이성을 만날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매사에 약간 의욕도 없는 그런 인상이고 또렷한 인상이 아니기 때문에, 수술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소개팅 한번 해보고 싶고요. 저의 태도도 좀 달라질 것 같고요. 바뀐 외모에 대해서 분명히 자신감을 가질 것 같거든요. 주변 사람들이 뭔가 저를 보고 “기 선생님, 엄청 너무 잘생기셨어요” 그런 것도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디 부분 수술하셨어요?

저 눈하고 양악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하고 본인에게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지금 사실 교정기 끼고 있으니까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밥 먹을 때 일단 치아가 입술을 안 깨무는 그런 기능적인 부분이 너무 좋아졌고요. 사람들을 만날 때 저도 모르는 무의식적인 콤플렉스로 인한 두려움 같은 게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사람들 만날 때도 너무 당당하고 볼 때마다 너무 신나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만족스러운 부분은 어느 부분인가요?

정말 다 마음에 들어요. 턱도 그렇고 눈도 다 마음에 드는데, 굳이 꼽자면 제가 주걱턱이 있던 부분이 심해서 턱을 좀 고치고 싶습니다.

수술 후 주변 반응이 어때요?

제 친구들은 진짜 새 사람이 됐다고 많이들 얘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사진 촬영 중 마음에 드는 컨셉을 뽑아보자면?

일단 전에는 제가 맨날 무난한 색, 그러니까 검은색 아니면 회색, 아니면 하얀색 이런 식으로의 옷만 입었는데, 오늘 이렇게 화사하고 밝은 컨셉을 입어봤는데 너무 잘 받는다는 거에 대해 기분이 좋고, 밝은 컨셉이 지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성형 후 외모 점수는 몇 점인가요?

9.9점 드리고 싶습니다. 0.1점은 앞으로의 제 인생을 제가 그림을 그려 나가야 되는 거에 좀 비워 놓고 싶습니다.

성형 후 새로 생긴 목표가 있다면요?

소개팅 안 까이는 거요. 지금 돌이켜 보면 대부분 다들 상대방에서는 좀 삐죽 튀어나온 턱, 졸려 보이고 자신감 없어 보이는 그런 인상 때문에 아무래도 소개팅은 첫인상이 중요한데, 그 소개팅을 안 까이는 게, 애프터를 성공하는 게 일단은 단기 목표입니다.

성형 전 얼굴로 365일, 현재 얼굴로 365일 가능하다면요?

당연히 현재 얼굴로 해야죠. 원래 페이스 아닙니까.

성우 얼굴상이 SM에 가깝다고 하시던데요?

아, 이렇게 거부감 있게 한번 욕 먹게 하이브 선택하겠습니다. BTS 파이팅.

예전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소개팅 50전 50패로 출연했는데, 매 나갈 때마다 다 까였잖아요. 앞으로 결과를 예측해 본다면?

단칼에 까이진 않을 것 같아요. 저 잘생겼잖아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주변에서요?

예전에는 뭘 하나 하더라도 “너 왜 이렇게 의욕이 없냐” 그렇게 많이들, 정말 친한 친구들도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180도 바꿔서 “왜 이렇게 적극적이야”, “생각 넘쳐 보여”, “매사에 되게 당차 보여” 이런 모습으로 기억이 되고 그렇게 남고 싶습니다.

오늘 사진 촬영 어떠셨어요?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고, 이것도 정말 잘생겨져야 다 할 수 있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잘생겨지고 싶고 예뻐지고 싶으신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잘생긴 거, 너도 다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