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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1년 6월 18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DA 마스크드 제로입니다. 오늘은 성형 취향 테스트와 남자가 봐도 잘생긴 남자 아이돌 밸런스 게임을 함께 해볼게요. 댓글 활발하게 남겨 주신 분들 중 다섯 분께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드릴 예정이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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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DA 마스크드 제로입니다. 네, 여러분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저도 요번 한 주를 굉장히 잘 보냈는데, 아 근데 요번 주는 좀 유독 더웠던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아, 덥다 이러고 차에 다시 타면 아, 시원하다 이러고 다시 또 덥고 이래 가지고, 아 요번 주는 날씨의 변덕이 좀 많이 심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그 변덕이 심했던 날씨가 오늘 이제 끝나가고 있고, 저희가 또 어느덧 금요일이 돼서 여러분들과 이렇게 만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네, 여러분 우선은 방금 이렇게 시작해서 늘 그랬듯이 언제나 우리 시청자분들이 더 오실 수 있도록 살짝 저희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진행을 해 볼게요. 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야. 네, 고양이 님 안녕하세요. 우리 송아 님도 안녕하시고 제프 님, 그리고 배보 님도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어, 진짜 한 주가 후딱후딱 지나가는 것 같아. 여러분 저녁 드셨나요? 아니면 점심 드셨나요? 이제 저녁 드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아니면 집 가서, 이제 퇴근하고서 집 가서 드실 분들도 계실 텐데, 아 저는 오늘은 딱히 뭘 먹은 게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우유 한 잔 마시고, 그리고 어 그냥 바로 이렇게 여러분들하고 인사하려고 나왔습니다. 어 전송이 님 안녕하세요. 우리 송이 님 반갑습니다.
아 요즘 제가 살짝 살이 조금 쪘어요. 한 2, 3kg 좀 쪘어. 어, 그래가지고 다이어트를 살짝 해야 돼요. 이게 거의 차이가 없다. 근데 화면에서는 2, 3kg의 차이가 은근히 크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살짝 어, 더 찌기 전에 잠깐 조금 관리하고 그다음에 또 다시 편하게 먹자 이러면서 이런 마음으로 요즘 지내고 있습니다.
어, 오늘은 여러분 저희가 뭘 할지 뜨든, 제목 보면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긴 하지만 어 저희 오늘은 뚜둔둔 약간 저 오늘 좀 기대한 콘텐츠예요. 밸런스 게임. 제가 이런 걸 진짜 재밌어 하거든요. 밸런스 게임을 오늘 여러분들과 할 건데, 여러분들께서 아무래도 좀 관심을 가져 주실 만한 콘텐츠가 뭘까, 그 주제가 뭘까 했는데 아무래도 여러분 저희 D 채널 구독하신 이유가 성형에 관심이 있어서잖아요. 그래서 성형 주제 하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아이돌 여러분들이 좋아하신 아이돌, 나야나 나야나. 아이돌 콘텐츠로 오늘 밸런스 게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네, 네. 우선은 우리 다비 님 그리고 먹님께서 모자 너무 귀여워. 미친 거 아니야? 이렇게 해 주셨는데 그죠. 이거 제가 베레모를 좀 좋아해요. 근데 요즘 안 쓴 지 꽤 됐는데 오늘은 뭔가 써도 좋을 것 같다 싶어서 썼는데, 쓰자마자 아 왠지 오늘은 모자 얘기가 살짝 나올 것 같네 싶었는데 역시나 혹시나 좋습니다. 네. 그리고 여러분 저희만의 특별한 선물 늘 있죠. 오늘도 역시 저희 다섯 분을 추첨을 해 가지고 어 저저 저희 방송 끝날 때 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여러분들께 빠밤 선물해 드릴 예정입니다. 네. 저희가 오늘도 댓글을 활발하게 소통해 주신 분들 다섯 분 추첨해서 기프티콘 딱 쏠 거니까 끝까지 늘 함께해 주세요.
나 준다고요? 아니 그거는 여러분의 손가락에 달려 있어요. 여러분이 열심히 해 주시면은 당연히 아낌없이 드리죠. 근데 뭐 마지막에 막 이렇게 뭐 어슬렁어슬렁 이렇게 대충 눈팅, 어 이렇게 하시다가 어 기프티콘 나 받아야 되는데 쳐 주세요. 이렇게 하시면은 안 돼요. 안 돼요. 계속 끝까지 저와 처음부터 끝까지 활발하게 대화를 해 주시면 제가 쏴 드리겠습니다.
네. 요즘 남자 아이돌 잘 모르겠어요. 아 사실 근데 저도 그래요. 이게 우리가 좀 나이가 들어서 그래. 우리가 같은 동배인가 보다. 이게 젊은 친구들은 다 알더라고요. 근데 저는 요즘 막 인기 가요나, 인기 가요 맞나? 우리 나이 뭐 열린가요? 제가 봐야 될 것 같고, 인기 가요나 뮤직뱅크 이런 거 봐도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음,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얼굴은 그래도 한 번씩 보면은 이름까진 몰라도 얼굴은 우리가 알 수 있고 여기 화면에 또 다 띄어지니까 같이 한번 밸런스 게임을 해 보자고요.
어, 인기 가요? 아직 있어요? 아, 당연하죠. 인기 가요가 사라질 수가 있나? 음. 그러면은 여러분 바로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우선 첫 번째는 성형 취향 테스트입니다. 우선 성형을 주제로 저희가 밸런스 게임을 해 볼 건데 바로 시작하시죠.
짜잔. 네. 자, 첫 번째 꼭 하나만 줄일 수 있다면 콧볼 축소 VS 인중 축소. 어, 저는 이거는 콧볼 축소. 저 사실 얼굴에 가장 중심이 코니까 코가 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콧볼. 뭔가 인중은 그래도 이렇게 길면 아, 길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여기가 넓은 것보다 저는 여기가 좁았으면 좋겠어요. 어, 그래서 콧볼 축소.
그다음에 한 두 군데만 수술할 수 있다면 앞트임, 뒤트임. 저는 뒤트임 무조건 뒤트임. 왜냐면 저는 여기 여백이 싫어요. 그래가지고 여기 뒤에가 좀 얇고 길게 찢어져 있으면 좋겠어. 근데 앞에를 찢는 것보다 뒤에 찢는 게 뭔가 좀 더 길어 보이고 얼굴 여백이 사라지는 그런 느낌이라서 저는 뒤트임. 여러분들도 이거 댓글로 같이 한번 참여해 주세요.
음. 그리고 어떤 걸 먼저? 광활한 이마 축소, 압축 턱끝 넣기. 아, 나는 이거는 턱끝. 앞으로 툭 튀어나왔다면은 턱끝일 만큼은 어쨌든 앞머리로 우리가 가릴 수 있잖아. 모자랑 앞머리가 되지만 이 턱끝은 어쩔 수가 없어. 이거를 먼저 저는 할 것 같아요.
어, 여러분은 미트임. 그리고 하나만 고른다면 어, 저는 예쁜 코로 후각 포기하기. 이게 후각이 굉장히 중요하긴 하지만 어 저는 후각을 포기할 것 같아요. 왜냐면 낮은 코로 지내면서 뭔가 계속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어 예쁜 코로 후각을 포기해서 냄새를 살짝 못 맡더라도 어쩔 수 없이 저는 그게 더 나을 것 같아. 어 그래서 저는 후각 포기. 여러분 냄새 안 맡아도 됨. 어 냄새 안 맡아도 돼. 솔직히 나는 우선은 낮은 거보다 높은, 높고 예쁜 거가 좀 더 좋아. 욕심 나. 어 후각 포기. 어 다들 비슷하네요.
외모지상주의에 뼈를 갈아넣었구나. [웃음] 나 살짝 외지주. 어 나 사실 살짝 외지주인 것 같아. 어 사실 외모지상주의가 살짝 있나 봐요. 이게 남들한테 그런 것보다 나 스스로한테 좀 엄격해.
그럼 빵 냄새 못 맡잖아. 빵 냄새 못 맡아도 돼. 우선 보이긴 하잖아. 응. 그리고 둘 중에 이상형을 골라야 한다면 우는 고양이상, 그리고 화난 강아지상. 우는 고양이상은 살짝 이렇게 돼 있는 건가? 이거고 화난 강아지상은 약간 불독 같은 건가? 저는 그러면은 우는 고양이상. 약간 화난 강아지상은 뭔가 불독 아니야? 불독이잖아. 저는 그런 불독이면은 그냥 우는 고양이상이 나은 것 같아. 어쨌든 눈이 날카로운 거니까.
네. 그다음에 평생 한 번만 성형을 할 수 있다면 눈 삼종 그리고 윤곽 삼종. 아 이게 아 참 애매해요. 요즘에는 눈도 이렇게 약간 예전에는 무조건 쌍꺼풀 있는 눈, 요런 눈이 이쁜 눈이다 이랬는데 요즘에는 무쌍도 굉장히 매력 있는 눈으로 평가를 받고, 또 윤곽도 예전에는 브이라인이 굉장히 예쁜 얼굴 라인이다 이랬는데 요즘에는 턱이 살짝 각이 있더라도 굉장히 어 뭔가 개성 있고 예쁘게 보이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좀 애매해. 저는 그렇지만 굳이 한다면 한 번만 할 수 있다면 윤곽 삼종 하겠습니다. 얼굴 라인이 예뻐야 사진이 잘 나오기 때문에 저는 윤곽 삼종. 왜냐? 눈은 어떻게든 메이크업으로 되겠지만 뼈는 사실 어떻게 하기가 좀 힘들어. 나도 무조건 윤곽이야. 어 나도 윤곽. 주사로 커버한다. 살짝 한계가 있지 않을까?
음. 그다음에 성형에 대한 기준. 예쁘면 무조건 다야. 그리고 무조건 싼 곳이 최고. 아, 이거는 솔직히 그 비교, 이거는 밸런스가 안 맞아요. 무조건 예쁘면 다야. 어, 무조건 내 얼굴이잖아.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 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무조건 싸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죠.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도 있고. 어, 여기 이벤트 많이 하네? 할인 많이 하니? 엄청 싸다. 이러고 갔는데 막 갑자기 모든 수술이 10만 원이래. 진짜 이랬는데 너무 후회하면은 나는 그거 복구하는 데만 해도 돈이 어마어마하니까 당연히 무조건 예쁘면 다야. 어, 뒤에 있죠.
이어서 평생 살아야 한다면 예쁜 눈의 시력 -0.1, 그리고 작은 눈에 시력 2.0. 아, 저는 이것도 밸런스가 안 맞아. 이거는 무조건 빨간색이지. 어, 예쁜 눈에 시력 -0.1 사실 근데 제가 지금 그래요. 제가 -0.1이에요. 그래서 렌즈나 안경을 안 끼면 아무것도 안 보여. 근데 이거는 렌즈나 뭐 라식, 라섹도 있고 안경으로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당연히 예쁜 눈. 음. 우리에게는 렌즈가 있잖아. 어, 요즘에 시력 좋아도 렌즈 끼는 세상에. 이거는 밸런스가 살짝 좀 안 맞는 그런 느낌. 그죠?
눈에 렌즈가 아니라 돋보기를... 어 저거 메신저... 어 저 화면 때문에 좀 체크팅이 가려지네요.
그리고 시력 교정 받아. 맞아 맞아. 예쁜 눈이 우선 공률이지. 우리 오늘 마음이 좀 뭔가 많이 통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 그죠? 저는 어 이 둘 중에서는 작은 눈보다는 예쁜 눈. 근데 작은 눈인데 굉장히 매력이 있어. 옆으로 찢어진, 예를 들어서 그 아이콘 바비 그런 분의 눈이라면은 저는 작은 눈에 시력 2.0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음. 남주 립색 이쁘다. 요거 페리페라 거. 페리페라의 최애 템 요거예요. 음. 이거 진짜 이뻐. 나의 최애템 지난주가. 응. 저는 요즘 외번 이거 발라요.
이어서. 그리고 키와 얼굴 중에 고르면 키 180에 보통 외모, 그리고 키 167에 못생겼어요. 잘생기... 어, 저는 아, 이게 보통 외모면 어느 정도 보통 외모인 거지? 어, 어느 정도 보통 외모인 거지? 보통의 폭이 너무 넓어 가지고 혹시 알아? 원빈이 왔는데 아, 누구 눈에는 너무 잘생겨 보이지만 누구 눈에는 원빈, 그게 평범하지 이럴 수도 있잖아. 아, 저는 약간 우선은 내가 지금 키가 작아요. 그래서 180의 키로 한번 살아내 보고 싶어. 그리고 못생긴 게 아니라 보통 외모니까 어느 정도 좀 꾸미는 거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지 않을까? 어 그러면은 저는 키 180에 보통 외모. 하지만 임시환 남주역, 그리고 뭐 원빈 얼굴, 차은우 얼굴에 키 167이라면 무조건. 하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저는 우선은 키 180으로 한번 살아보자. 나도 좀 맑은 공기도 한번 마셔 보고. 어, 좀 미세먼지가 위에 쌓였다면 그 미세먼지도 한번 더 좀 느껴보고 해보자.
210 하승진인데 167에 차은우. 저는 그러면은 167에 차은우 무조건. 저는 왜냐면 하승진 씨가 턱이 이렇게 얼굴이 선이 굵잖아요. 근데 저는 얇은 게 좋아. 차은우. 근데 하승진 씨는 지금도 키가 굉장히 크시지 않나요? 지금 거의 똑같으시지 않나요? 하승진 씨 비하 아니에요. 굉장히 멋있는데 선이 굵은 얼굴은 잠깐 저랑은 제가 선호한 얼굴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어 얼른 넘어갈게요.
그리고 성형에 대한 인식. 자기 만족 vs 타인의 시선 중요. 저는 이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저는 정답이 있어요. 여러분의 의견을 먼저 들어 볼게요. 여러분은요? 여러분은 어떤 거 선택하실 거예요? 저는 이건 딱 보자마자 고민할 것도 없어. 무조건. 어 갑자기 여러분들의 반응은 어 저는 자기 만족, 자기 만족. 어 먹님도 자기 만족 하셨는데 오빠는 관종인 타인 시선 아니야. 쏴버릴 거야. 빵. 어 저는 무조건 타인 시선이 아니라 무조건 자기 만족. 저는 솔직히 옷 입는 것도 평범하게 입는데 가끔은 좀 특이하게 입고 싶거든요. 근데 그거는 타인의 시선보다 내 만족이 더 중요한 것 같아. 메이크업도 그렇고 내 스스로가 좀 이뻐 보이고 뭔가 잘생겨 보이고 멋져 보이면은 뭔가 좀 자신감이 더 생겨. 그래가지고 저는 무조건 자기 만족.
국제 관종이잖아 오빠. 아니 뭔 소리예요 여러분. 저는 국제 관종은 아니고 살짝 아시아 관종, 아시아 관종 정도. 어 나는 마음에 드는데 다른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면요? 그러면은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있어요. 나는 예를 들어서 사진 이거 내 눈에 너무 괜찮은데 남들 눈에 별로래, 올리지 말래. 그래도 올려야 돼. 왜냐면 내 마음에 들어서 안 올리면 자꾸 신경이 쓰여요. 그리고 옷 같은 경우에도 나 어 이거 별론데 이래도 내 눈에 이뻐 보이면 좀 입어야 돼. 그래야 내가 자신감도 생기고 좀 뭔가 그러더라고요. 남들 눈도 어느 정도 의식해야죠. 얼굴로 먹고 사는데. 아니 그렇다고 내가 아예 의식을 안 하는 건 또 아니야. 어 물론 의식은 하지만 내 주장이 좀 더 센 그런 느낌.
음. 한 6대4쯤 비율. 남들 시선, 내 주장 6. 오케이. 네. 여러분 성형으로 우리 주제가 벌써 끝났어요. 어. 성형으로 벌써 끝났는데 벌써 이것만 해도 한 17분, 20분이 됐네. 어. 근데 여러분 여러분들도 남의 눈을 너무 신경 쓰면 안 돼요. 못 살아. 못 살아. 피곤해서.
음. 우리가 그러면은 이제 이어서 아이돌 월드컵을 할 건데 어 우리 아이돌 밸런스는 주제가 좀 특이하게 남자가 봐도 잘생긴 남자 아이돌, 요거예요.
음 남자가 봐도 잘생긴 남자 아이돌인데 막 혹시 막 제작진 나 몰래 여기에 내 사진 끼워 놓는 거 아니야? [웃음] 아 나 그런 거 아니야. 또 여기 걔는 또 친대란 말이에요. 어 또 아 그럼 어떨 것 같지? 그럼 여러분들 당연히 저 선택하시겠죠? 갑자기 화면에 오빠 나오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나 지금 살짝 지금 살짝 표정 연습해야 될 것 같은데 너무 빨라요. 오빠 아쉬움 천천히 해요. 세 시간 가자. 천천히 천천히 한번 해 볼게요. 그렇지만 우리가 준비한 콘텐츠가 많으니까 하나라도 더 하기 위해서는 우리한테 스피드가 필요해요.
어 요즘엔 누가 핫한가요? 요즘은 어 살짝 그 투바투가 핫하지 않나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왜 저래 왜 저래 약간 살짝 기대를 해 보죠.
음 더보이즈 맞아. 더보이즈도 굉장히 핫해요. 어 손 제스처 킹 받네. 빵. 네. 그러면은 랩몬, 랩몬스터 그 BTS, 오케이 그럼 바로 한번 시작해 볼게요. 이거 화면 보이시겠죠, 여러분? 컨트롤 탭 한번 해 주세요. 인터넷 창으로. 네. 인터넷 창... 응 커맨드 커맨드.
잠시만요, 여러분. 음. 잠시만요. 어, 빠르게 하지 마. 더 오래 해 줘, 라방. 어, 그치 그지. 라방 더 오래 해야지. 근데 아, 잠시만요. 이거 약간 살짝 문제가 생긴 것 같아. 이거 한 번씩 이렇게 어, 방탄, 그 매드 몬스터 알아요? 매드 몬스터. 저는 매드 몬스터는 어, 잘 모르겠네. 내가 아이돌을 잘 몰라. 진짜 아이돌 잘 몰라. 아이돌을 잘 몰라 가지고. 진짜 얼굴 보면 알 수 있는 본 적은 있는데 하지만 이름은 또 잘 몰라요. 어 그래가지고 아니 아이돌 모른다더니 나보다 더 많이 알아. 아니 진짜 잘 몰라. 우리 하다 보면은 알 거야. 내가 잘 모르는 걸.
이 어둠을 빨간 코로 비춰 줄래? 저 노래 몰라요? 어 나 잘 모르겠어 솔직히. 어 여러분 아시나요? 오빠 연습생 해 봤을 것 같아요. 어 맞. 저 연습생 출신이죠? 연습해 봤죠? 음. 어, 여러분 이제 화면 보이시죠? 화면 보이니까 저희가 이제 바로 시작해 볼게요.
왜 몰라? 내 룰 혹시 이 노래를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 어. 이 어둠을 빨간 코로 비춰 줄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오호. 나중에 유튜브를 찾아보세요. 그래야겠다. 매드 몬스터를 모르다니. 아, 미안해. 바로 찾아볼게. 미안해. 바로 찾아봐야겠다. 포켓몬 북한에서 왔나 봐. 아니 나는 북한에 있지 않은데 잘 몰라. 여러분 다 아시는 분들인가요? 아 진짜 여러분 다들 알아요? 아시나요? 또 모르신대요. 여러분 북한에서 우리 동지 한 분 더 있어. 우리 북한에서 온 동지가 한 분이 더 있고 누가 몰라요? 어, 여기 모르시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은데. 아, 알아가 보면 되지. 어, 어쨌든 네. 그러면은 시작해 볼게요.
어, 우선 첫 번째 남자가 봐도 잘생긴 남자 아이돌, 엔하이픈 정원 그리고 아이콘 진환. 저는 엔하이픈의 정원. 이분이 약간 눈이 좀 뭔가 얼굴에 여백이 없어. 눈 옆이 이게 잘생기면 정석인 것 같은데 꽃미남의 정석. 이분도 물론 매력 있는데 저는 여기가 좀 더 날렵, 얼굴형이 좋아서 저는 정원 씨, 정원님 이분이 약간 어 저는 이분으로 하겠습니다.
네, 네. 그리고 저도 또 한번 정원 씨. 그리고 우리 진환님도 너무 잘생겼는데 근데 진환님이랑 저랑 닮았다는 얘기를 제가 몇 번 들어왔어요. 어.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야. 어. 그리고 이어서 두 번째 SF9의 휘영 vs 샤이니 태민. 저는 휘영. 휘영 씨가 어 저는 뭔가 좀 더 제가 원하는 잘생긴 얼굴, 제 이상형 얼굴, 그런 얼굴이에요.
어 그리고 이어서 엑소 세훈 vs 엑소 백현. 아 이게 좀 애매해. 백현 씨 약간 좀 강아지 같은 그런 귀여운 먹미 같은 느낌이고 약간 세훈 님은 좀 뭔가 날카롭잖아요. 약간 좀 더 섹시한 느낌의 이미지기 때문에 아 애매한데 저는요 백현. 백현 씨도 메이크업 하면은 가끔 이렇게 섹시해 보이는 그런 이미지가 있더라고. 그래서 백현. 거기다 먹미까지 있다면은 모든 매력을 갖춘 백현. 저는 백현 가겠습니다. 여러분은요? 여러분은 백현이 어 진짜 여러분 팬이신가 본데 백현이 아주... 아 근데 여러분 아이돌 잘 모르신다고 하지 않았나? 다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약간 허언증들 안 있어요, 여러분?
네. 그리고 이어서 갈게요. 이어서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네. 다음은 B2B 육성재 그리고 갓세븐 잭슨. 저는 B2B 육성재. 왜냐면 육성재 씨 얼굴을 제가 엄청 부러워하는 얼굴 중 한 분이에요. 그래서 인스타 아마 제가 팔로우해 놨을 거예요. 제 원픽 얼굴 중 한 분이라서 어 저는 육성재 씨. 육성재 씨입니다. 뚜둔.
어 요즘 애들은 모음. 어 진짜로 아니야. 모를 리가. 네. 그리고 이어서 투바투 연준 그리고 더보이즈. 저는 연준. 연준. 저는 투바투 연준 님 이분이 요즘에 굉장히 핫하더라고요. 어 굉장히 핫해 가지고.
그리고 어 스트레이키즈 리노 vs 뉴이스트 민현. 아 잠깐만. 여기서 좀 봐야겠는데. 아 이게 어렵네. 어려워. 저는 오늘 눈이 즐겁다.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 보시는데 이렇게 눈이 즐거울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오늘 출연자들이 아주 그렇죠. 오늘 왼쪽이 승률이 높은 거 알죠? 왼쪽 여기요. 저는 요번에도 뉴이스트 민현. 날카로운 이미지랑 섹시한 이미지가 함께 있는 것 같아요, 이분이. 그리고 얼굴이 굉장히 하얀 게 부러워. 제 얼굴이 그렇게 하얗지가 않아서 하얀 분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그리고 BTS 슈가 그리고 스트레이키즈 현진. 저는 진짜 현진 무조건 현진. 왜냐면 슈가 님도 굉장히 잘생기고 귀여운 얼굴이신데 현진 님은 약간 날카로운 듯한 느낌. 그리고 장발의 정석이잖아요. 장발의 정석. 저는 이분 보고 장발, 와 장발 해보고 싶다 이 생각이 들 정도로 어 저는 이분이 굉장히 어 진짜 미치게 잘생겼다, 개부럽다 이러고 이 사람처럼 성형하고 싶다 이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근데 제롱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오징어 같아 보이죠? 보여져 뭔 소리예요? 이런 오징어가 어디 있어? 어 이런 오징어가 어디 있어? 어 오늘 근데 라인업이 굉장히 어마어마한데 어 저는 그래서 스트레이키즈 현진 하겠습니다. 어 물론 저도 BTS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이어서 스트레이키즈 승민 그리고 BTOB 민혁. 아 이분들도 굉장히 다른 매력으로 비슷한 듯한데 뭔가 달라. 그죠? 어, 이분 눈이 굉장히 우수에 차 있는 것 같고 한데 저는 약간 눈 옆이 좀 더 긴 듯한 그리고 코가 약간 좀 반듯하게 코볼이 이분은 살짝 옆으로 조금 더 두툼한 느낌이라면 이분은 살짝 얄상한 얇은 코예요. 얇은 코가 좋기 때문에 BTOB 민혁. 남주는 코인 가자. 와.
네. 그리고 스트레이키즈 창빈 그리고 몬스타엑스 민혁. 어, 민혁이란 이름이 굉장히 많네. 어, 민혁이란 이름이 굉장히 많네요. 아이돌 중에 저는 민혁 이분 엄청 잘생겼는데 이분 사진을 제대로 본 게 처음인 것 같은데 굉장히 잘생겼는데요. 어, 그리고 2번인데요, 우영. 저는 얼굴 톤을 봤을 때 이분이 굉장히 하얀 게 약간 굉장히 부러운 듯한 그런 느낌이고 메이크업이 굉장히 잘 먹었어요. 어, 아이 메이크업이 굉장히 예뻐. 그래서 저는 우영. 와, 민혁이란 이름 맞네, 여러분. 우리는 민혁이란 이름이 잘생긴 이름인가 봐요. 애 낳으면 민혁으로 하자. 딸을 낳아도 이름이 민혁인 거야. 딸이어도 이름이 이민혁.
좋나? 저 이제 이어서 가 볼게요. 어 BTOB의 창섭 그리고 더보이즈의 현재. 저는 더보이즈의 현재. 음 이분도 약간 얄상하고 이렇게 얼굴 라인이 굉장히 예쁘신 게 어 저는 현재. 어 우리 현재, 저는 현재 선택할 거는 지금 현재입니다. 라인 지렸다.
네. 그리고 원어원의 박지훈인데 갓세븐의 JB. 이거는 약간 여러분들이 이미 파악을 하셨을 거예요. 요 JB가 씨 같은 경우에는 살짝 선이 뭔가 굵어 보이거든요, 이분보다. 그래서 저는 굵은 선보다 얇은 선이 좋기 때문에 원어원의 박지훈. 여러분들은요? 여러분들도 함께 남겨 주세요.
지훈이. 아 저 승환 님, 저분이 약간 아이돌 이렇게 좋아하시는 분인 것 같아요. 어 흠, 저 중에는 패스. 어 진짜로? 그리고 몬스타엑스 현우 대 아이콘 찬우. 저는 몬스타엑스. 이분이 제가 그 전참시였나? 어디 나온 거 봤는데 굉장히 매력 있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몬스타엑스 찬우 님. 그리고 NCT 제노 대 몬스타엑스 셔누. 저는 아 좀 어렵네. 현우는 몸이지. 맞아 사실 저도 좀 몸을 키워 보고 싶어요. 근데 다음 생에 키우려고. 어, 우선 저는 NCT의 제노. 제노 님께서 어, 뭔가 좀 제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의 옷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아, 아 잠깐 어렵다. 어려워. 어렵다. 의려와. 카이라고요? 여러분 우리 배보 님께서는 카이. 어, 저는 여러분들은요. 다른 분들은 저는 우선 굉장히 두 분 다 좋아하는 분들이긴 해요. 카이 씨가 굉장히 네, 섹시한 이미지고 이 민혁 몬스타엑스 민혁 님도 지금 굉장히 섹시한 이미지인데 아 어렵네. 카이, 카이. 카이 씨 요번에 그 구찌 엠베드잖아요. 그래서 구찌 옷 입은 거 보면은 굉장히 예쁘고 소화를 잘하시더라고. 민심은 카이라고요? 아, 여기 지금 약간 카이파. 카이파이신 분들은 당근을 들어 주세요.
남수, 남수. 아, 우리 다비 님은 계속 저를 챙겨 주시대요. 어 저는 이 두 분 중에서는 아 너무 고르기 어렵지만 몬스타엑스의 민혁. 그리고 이어서 어 원어원의 박지훈 씨와 그리고 스트레이키즈 현진 이렇게 나왔는데 아 이분들이 이제 제가 선택한 분들, 그분들로 이렇게 하나씩 겨루기가 나오는구나. 남수 얼굴 결국 안 나오나요? 네 말이 어떻게 된 건지 지금 해명을 살짝 들어야 될 것 같아요.
어 아니 민심을 거르다니 어 약간 그래도 어 내 선택에는 아까 민심보다는 약간 좀 그분을 선택을 했습니다. 이 두 분 중에서는 저는 근데 솔직히 요즘에는 어릴 때는 귀여운 이미지가 좋았어. 약간 귀엽고 깜찍한 그런 멍멍미 같은 이미지를 원했는데 요즘에는 멍멍미 같은 이미지와 섹시한 멍멍미를 가진 그런 섹시한 이미지도 곁들이고 싶은 거지. 이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그래가지고 저는 스트레이키즈의 현진.
다비 씨 남수한테 돈 받았어요. 아 무슨 소리예요 여러분? 저희는 굉장히 깨끗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다비 씨는 굉장히 어 솔직하신 분이에요. 저분은 천국에 가야 될 분이 아닐까? 아니 물론 그렇다고 뭐 당장 어디 사라지셔야 된다 이런 뜻은 아니고 굉장히 좋은 분인 것 같아요.
남수 오빠 경찰서에 얘기해 줘요. 아 무슨 소리예요? 우리 이렇게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해야지. 나 일하면서 몰래 보고 있어. 나 잊으면 안 돼. 기프티콘. 기프티콘 때문에. 어, 역시 장발파. 그러니까 요즘에는 사실 머리가 짧은 것보다 남성분들도 꽤 많이 기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장발이 잘 어울릴 법한 그런 이미지를 저는 좀 선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 BTOB의 민혁 대 그리고 뉴이스트의 민현. 이분들을 한 번씩 자세히 볼까요? 이분은 완전 차도남 스타일. 이분은 약간 살짝 부드러움이 섞인 그런 세련된 이미지. 어렵다 그치? 어렵다. 민현 대 민혁. 그리고 남수. 비슷해. 셋 다 비슷해. 셋 다 비슷해. 그죠? 저는 약간 딱 이거 이 두 사진으로 봤을 때는 BTOB의 민혁, 약간 좀 부드러운 듯한 이미지와 세련된 이미지가 함께 공존하는 것 같아요.
음. 아, 네. 왔습니다. 왔어요. 네. AB6IX의 우진과 엑소 백현. 하필 의상도 뭔가 느낌이 비슷해. 색깔만 다르고 비슷해. 이마 가운데가 보이는 것도 또 비슷해. 나 오늘 깐 머리도 감췄는데 저는요 이 두 분들 중에서는 어 살짝 어 뭔가 멍미가 살짝 섞여 있는... AB6IX의 우진이랑 백현. 왜 이렇게 샤방샤방해? 그러니까 이게 힘들어. 어려울 때는 남수라고 외쳐. 남수. 근데 저는 두 분 중에 굳이 꼽자면은 엑소 백현.
그다음에 아 또 어렵다. 이분은 약간 엔하이픈의 정원 그리고 SF9의 휘영. 이분은 약간 좀 남성스럽게, 남성스럽게 좀 더 성숙한 이미지고 이분은 좀 더 뭔가 영한 느낌이 섞여 있는 것 같아요. 그죠? 이분은 살짝 좀 더 영한 느낌. 이 목구비가 근데 둘 다 너무 뚜렷해. 근데 저는 이분은 약간 꾸안꾸 스타일이 좀 잘 어울리고 이분은 약간 좀 귀공자 같은 그런 느낌이거든요. 근데 저는 약간 꾸안꾸 느낌도 좋은데 귀공자 느낌. 왜냐면 귀공자가 꾸안꾸 느낌으로 꾸며도 어 약간 꾸안꾸 느낌의 귀공자거든. 그래서 저는 귀공자 느낌이 나는 약간 정원님, 엔하이픈의 정원님을 선택하겠습니다.
음. 휘영 씨 눈 운동 좀 할 것 같다. 세 보여. 어. 그러니까 눈이 카리스마가 아주 네.
그리고 더보이즈의 현재 그리고 BTOB의 육성재. 어. 어, 저는 의롭다. 근데 제 원픽 얼굴은 어, BTOB의 육성재 씨입니다. 육성재 씨가 노래도 굉장히 잘하고 어, 그래서 저는 BTOB 육성재 픽할게요. 근데 갑자기 하다가 좀 현타가 왔어. 내가 이렇게 선택을 해도 뭐가 남는 것 같지? 내가 왜 내가 뭐라고 이 둘 이렇게 두 명씩 이렇게 비교를 하면서 평가를 한 듯이 이러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귀공자 장발 얄상, 남수의 픽 육성재. 어네 좋습니다. 그리고 NCT 태용 그리고 투바투 연준. 태용 씨가 아까 나왔었나? 저 못 봤던 것 같은데. 그렇죠. 갑자기 현명해짐. 갑자기 정신이 번쩍 살짝 들어요. 어려운데 살짝 뭔가 이분은 좀 더 이미지가 세네요. 그리고 이분은 살짝 더 여리여리한 소년미가 약간 미소년 이미지, 소년 이미지 이렇게 나뉘는 것 같은데 저는 소년보다는 미소년 이미지 때문에 투바투의 연준. 아 잠깐만, 내가 이 화면을 이렇게 보니까 오늘 잠을 잘못 잤거든요. 그래서 좀 많이 아프네. 어렵다. 진짜 어렵다 이거는.
괜찮아 남수야. 네가 제일 잘생겼어. 근데 왜 우시는 거죠? 왜 우시는 거죠? 진실을 말했는데 왜 울고 계시는 거죠? 저는 어 귀공자 느낌의 엔하이픈 정원 씨를 픽하겠습니다. 삑 갈수록 어려워지는구만. 아 진짜 이거는 난이도 점점 계속 올라가네. 준 사람한테 정색하기 의심이 좀 많아. 내가 의심이 좀 많아. 사람을 못 믿어. [웃음] 이게 다 여러분들이 저를 이렇게 만든 것도 있어요. 우리 첫 라이브 나 아직도 기억해. 나 놀리고 아주 난리가 났었잖아. 어. 하 배고프네.
어쨌든 BTOB 민혁 대 BTOB 육성재 같은 그룹이니까. 어 이거는 제가 BTOB 멤버를 합류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길동이 어디 있어? 길동이는 없고요. 오늘은 BTOB 멤버 남수입니다. 그래서 표정들이 다들 안 좋으시네요. 앞에 표정들이 다들 너무 안 좋으시네요. 어. 네. 저는 두 분 중 한 분 꼽자. 한 분 꼽자면은 BTOB의 민혁 할게요. 어. 제가 BTOB 멤버가 될 수 없다면은 BTOB 민혁 씨로 선택을 해서 닮아가고 싶은 멤버를 고르겠습니다.
선 넘네. 미안. 아 미안하. 네 저는 BTOB의 민혁 씨. 어 나왔다. 몬스타엑스의 민혁 그리고 NCT의 제노. 우리는 진짜 민혁이란 이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애들을 낳으면은 민혁 해야 될 것 같아. 우리 이름도 개명을 해야 될 것 같아. 저는 이분도 확실히 귀공자 느낌에 세련되고 뭔가 시크해 보이는 그런 느낌이죠. 사귈 것도 아닌데 고르는데 개진지해짐. 그러니까 진짜로 우리가 이렇게 선택을 해봤자 어 뭐 이 얼굴이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은 또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우리는 또 진지해지고 있다고요. 저는 약간 선이 이분이 좀 더 샤프한 느낌이 좀 더 뭔가 저의 이상형인 것 같습니다. 제가 닮고 싶은 얼굴, 키도 이제 커 보이죠. 그래서 몬스타엑스의 민혁. 얼굴이면은 솔직히 기차 무임승차해도 그냥 요금 내지 말고 타라고 해 줄 것 같아.
어, 투바투의 연준 그리고 스트레이키즈의 현진. 이 두 분은요 이미지가 확, 준 님 같은 경우에는 미소년 이미지. 그리고 현진 님 같은 경우에는 약간 섹시한 매력이 있는 어, 청년 이미지. 저는 저는요 이 현진 씨가 약간 좀 더 날카로워 보이는 이미지가 제가 생각했을 때 좀 더 닮고 싶은 이미지다. 그래서 현진 픽하겠습니다.
아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여러분. 얼마 안 남았는데 엔하이픈 정원인데 몬스타엑스의 민혁. 둘 다 귀공자대 귀공자 그래서 이 나라 약간 이 나라 귀공자대이 나라 귀공자 이런 느낌인 건데 그래도 몬스타엑스의 민혁 씨가 좀 더 남성스러운 이미지가 살짝은 좀 더 섞여 있는 듯하네요. 옷도 똑같아. 둘이 똑같은 옷인 것 같아. 저는요 이분은 눈이 약간 위아래로 좀 더 크세요. 그리고 민혁 씨는 옆으로 길듯한 느낌이 위아래 큰 게 살짝 좀 적어요. 때문에 좀 더 날카로워 보이는 이미지를 위해서 몬스타엑스의 민혁.
어렵네. 이게 어려워. 어 나 오늘 향수 냄새 좋다. 네 아이돌 모르겠어. 진짜 어렵죠. 스트레이키즈의 현진 그리고 BTOB의 민혁. 약간 섹시냐 귀여운 먹상이나 요 느낌인데. 아 보자. 저는 아 솔직히 말해서 제가 섹시한 이미지는 없잖아요. 지금 섹시한 이미지의 외모가 아니잖아. 살짝 굳이 따진다면은 어 귀여운 상에 좀 더 가깝잖아요. 그래서 나는 솔직히 섹시해 보이는 얼굴로 살아보고 싶어요. 키도 크고 약간 좀 날렵하면서 섹시해 보이는, 모자 하나하나만 딱 썼을 때도 눈이 뭔가 어 섹시해 보이는 그런 느낌으로 살아보고 싶어. 그래서 스트레이키즈의 현진.
향수 무엇인요? 이거 까먹었어. 이름 너무 길어 가지고 제가 이따가 찾아서 보여 드릴게요. 어. 방 제가 피핀빛나? 어. 네. 저는 최종 선택은 현진 님입니다. 네. 현진 님께서 굉장히 뭔가 섹시하면서 근데 또 생얼 모습은 또 멍멍미 같은 느낌도 있어요. 제가 차 예전에 브이로그 한번 봤었거든요. 어 그래가지고 아 현진 님이 제 이상형의 얼굴에 가장 가깝지 않나 싶어 가지고 저는 멀고 먼 험난한 선택이었지만 현진 님, 현진 님이 저의 남자 이상형 월드컵 이렇게 최종 픽으로 딱 됐습니다.
여러분 남수도 염색 해봐. 어 여러분 저 안 그래도 염색할까 좀 고민 중이었어요. 탈색 같은 걸 좀 할까 그러면서 어떤 프로젝트를 또 기획 중인 게 있어 가지고 같이 뭐 촬영하는 게 얘기 중인 게 있어서 헤어스타일링에 변화를 줘야 되거든요. 근데 어떤 스타일로 할지 진짜 고민인 거야. 근데 큰 변화를 주려면 염색이잖아. 그래서 염색을 지금 계속해서 얘기 중인데 백금발, 어 맞아요. 백금발하고 아예 백발 회색깔을 할까도 좀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어떡할지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게 저랑 어울릴 것 같은지 추천 한번 해 주세요.
남수 보니까 빠바 가고 싶다. 왜지? 어? 나도 빠리바게뜨 가고 싶어. 여러분 그거 아시죠? 그거 그 패스츌리 가운데 소시지 하나 있는 패스츌리 그거 전자렌지에 한 15초 정도 돌려 먹으면은 미쳐. 그냥 미친 새끼야. 너무 맛있어. 너무 맛있어. 무조건 먹어야 돼 그건. 어, 백발 뭔가 어울릴 것 같다. 어, 저는 백발 해 본 적 없는데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살짝 요즘 욕심이 나고 있습니다.
어, 네. 그러면은 어, 우리 이상형 월드컵 했는데 여러분, 저랑 같이 이렇게 선택한 거 어느 정도 좀 잘 맞았나요? 어, 내가 딱 맞았다. 현진은 1등일 것 같았어. 어, 그러니까 현진 님께서 뭔가 1등 하실 것 같긴 했었어. 그렇죠. 저도 사실 약간 현진 님 나오는 순간 이미 답이 살짝 정해지지 않았나 그런 느낌. 답빈 씨 무임승차. 노력. 아 왜 그래? 왜 그래? 어우연을 안 했잖아. 어우연이 약간 그건가? 어차피 우리는 현진을 픽한다. 그건가요? 염색한 남수도 이쁘고 흑발한 남수도 예뻐. 아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어네 어우연. 내가 봤을 때 어우연이 약간 어차피 우리는 현진을 픽한다 이건 것 같아. 어차피 우승은 현진. 어 비슷하다. 비슷했네. 그죠? 어차피 우승은 현진. 어 비슷했네.
네. 여러분, 저희가 이제 함께하는 시간이 벌써 46분이나 지나 가지고 한 10분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어, 그래 가지고 우선 저희가 어, 빠르게 빠르게 한번 더 해 볼게요. 우선 우리가 남은 이게 있기 때문에 남은 걸로 한번 해 볼게요. 네. 우선 둘 중 하나 무조건 밸런스 게임 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발 냄새 나는 애인, 입냄새 나는 애인. 저는 발 냄새 나는 애인. 솔직히 입냄새는 뭐 스킨십을 할 때도 그렇고 같이 뭔가 좀 대화를 하거나 이럴 때도 입냄새가 나니까 힘들잖아. 근데 어 발냄새는 신발이나 양말로 가릴 수가 있잖아요. 친구들을 소개시켜 줄 때도 발냄새는 신발이나 양말 신고 있으니까 신발 벗는 곳에 가면 되잖아요. 근데 입냄새가 나면 친구들이 소개시켜 줘도 신경이 쓰일 것 같아. 어, 내 친구들이 갑자기 어, 근데 이거 무슨... 어, 내 애인이야. 내 여자친구 하고 데리고 왔는데 갑자기 내 친구 어, 근데 이 어디서 이상한 냄새 나지 않아? 이러면은 서로 모두가 민망해지는 거지. 어, 그래서 저는 발 냄새.
그리고 둘 중 하나 무조건 고르기. 평생 여름에서 살기, 그리고 평생 겨울에서 살기. 저는 무조건 겨울. 여름은 화장이 너무 다 지워져. 막 스트레스 지수가 너무 올라가. 그래서 저는 무조건 겨울. 옷을 차라리 껴입는 게 낫지. 핫팩 여러 개 붙이는 게 낫지.
음. 그리고 코털 긴 애인, 겨털 긴 애인. 아, 왜 이러는 거야 진짜 나한테. 근데 저는 제 상상을 살짝 해 봤어요. 근데 그 겨털이 얼만큼 긴데 막 이거 이렇게 뭐 빗으로 빗고 있어야 되는 거야? 어? 코털은 코털은 여기 수염 수염과 헷갈리는 거 아니야? 밥 먹는데 이렇게 코털 이렇게 살짝 열고서 귀에 걸고서 먹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니까 근데 애인이니까 어 그... 밥 먹어야 되니까 겨털 좀 걷자 이러고서 귀에 걸어야 되는 아니야? 나 겨털 긴 애인. 어 맞아 코털은 눈에 보이잖아 겨털은 어디 보면 돼? 어 겨털이 티 아래로 삐져나온대요. 아니 티 아래라니. 겨털이 이렇게 길어 가지고 여기까지 튀어나온다고? 내가 그럼 겨털 고데기 해 줘야지. 이렇게 컬을 넣어서 웨이브를 해 가지고 삐져나오지 않게끔 이렇게 돌돌 말아 줘야죠. 어.
이어서 8만 대장경 다 읽기, 대장내시경 8만 번 하기. [웃음] 아, 여러분 어디서 가서 오는 거야? 아, 저는 8만 대장경 다 읽기. 8만... 아, 대장내시경 8만 번은 내 몸이 나만 하질 않는 것 같아. 그냥 대장내시경 하다가 죽어 있을 것 같아. 그냥 그러니까 다 하겠을 것 같아. 그래서 그냥 팔만대장경을 다 읽으면서 눈이 피곤해지겠습니다.
독수합시다. 저희 평생 라면만 먹기, 평생 밥만 먹기. 이게 밥이면은 반찬도 있는 건가? 아니 맨밥만 먹는 건가? 맨밥인가? 아니면 반찬도 있는 건가요? 네. 맨밥. 맨밥. 무조건 라면이지. 그러면 저는 무조건 라면만 먹겠습니다. 어느 날은 라면 먹고 어느 날은 국물만 먹고 어느 날은 같이 먹고 또 어느 날은 또 그냥 굶겠어요.
어 동남아 쌀이야? 여섯 살이야? 그것도 중요해요. 맞아요. 동남아 쌀이에요. 여섯 살이에요. 2,000살이에요. 어떤 쌀이에요? 2천 살. 2천 살입니다 여러분. 2,000살. 어 저는 라면 먹겠습니다. 아 뭐 라면 먹고 싶다.
네. 그리고 평생 원수와 부자로 살기, 이상형과 평생 가난하게 살기. 아, 평생 원수와 부자로 살기. 이상형과 평생 가난하게 살기. 이상형과 평생 가난하게 살지만 행복이 보장되는 건 아니잖아. 이상형과 만난다고 행복이 보장되는 건 아니니까. 그러니까 저는 평생 원수와 부자로 살기 픽하겠습니다.
음. 회에 케첩 찍어 먹기, 감자튀김에 간장 찍어 먹기. 저는 이거는 무조건 무조건 감자튀김에 간장 찍어 먹기. 제가 간장을 진짜 좋아해요. 식빵도 사실 간장 찍어 먹는 거 좋아하고 햄버거도 간장 찍어 먹는 거 좋아하고 그리고 삼겹살도 간장 찍어 먹는 거 좋아해. 그래서 감자튀김에 간장 찍어 먹으면 좀 더 짭조름해서 굉장히 맛있다고. 무조건 감자튀김에 간장이지. 회 케첩 아니지. 간장의 매력을 알면은 안 돼. 안 돼. 못 빠져나와.
이어서 토만 나는 토마토. 토만 나는 토... 색깔도 토마토색이고 토색이야. 아, 저는요 그러면 어쨌든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게 낫잖아요. 먹을 수 있는 게 나아서 어 토만 나는 토마토를 먹겠습니다. 어쨌든 먹을 수 있는 게 나아. 어 먹을 수 있는 게 나은 것 같아. 네. 저는 그래서 토만 나는 토마토를 선택을 해 볼게요. 왜냐면은 우리가 막 토를 먹어. 아무리 그게 맛있어. 라면 맛이 나는 토래. 그러면은 라면 먹고 토한 거잖아 결국엔. 어, 아닌 것 같아. 토만 나는 토마토. 토만 나는 토마토를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어, 우리 배보 님께서 갑자기 질문 주셨어요. 사랑이 앞에서 추성훈 한 대 때리기, 추성훈 앞에서 사랑이 때리기. [웃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네. 아니 이러나 저러나 내가 중간하는 건 똑같은데 저는 그러면은 그래 우리 송희 님 말처럼 애는 때리지 말자. 애는 때리지 말자. 차라리 사랑이 앞에서 추성훈을 때리겠어요. 차라리 어 애 마음에 이런 저런 애 마음에 상처가 생긴다면은 애 몸에 상처가 생기지 않게 어 결론은 나 죽어라. 그냥 나 가라. 추성훈한테 한 대 받고 그냥 저 멀리 미국까지 날아가라. 어, 저는 차라리 그러면은 사랑이 앞에서 추성훈 씨를 때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저는 이 문제는 토만 나는 토마토를 하겠습니다.
이어서 다음 문제. 단무지 없이 짜장면 먹기, 김치 없이 라면 먹기. 어, 저는 이거는 김치 없이 라면을 먹을 것 같아요. 라면은 그냥 먹어도 맛있어. 근데 단무지 없이 짜장면은 약간 좀 어 뭔가 저는 그 단무지로 짜장 소스를 이렇게 묻혀 가지고 잔뜩 묻혀서 먹는 거 너무 좋아요. 그래가지고 단무지랑 짜장면 같이 먹어야지. 김치 없이는 먹을 수 있지. 응. 네. 여러분 이거는 무조건 짜장면 선택하겠습니다. 아 배고파. 나 이거 보니까 진짜 배고프다. 오늘 밥을 안 먹어서 너무너무 배고파요.
이어서 다음 한번 가 볼게요. [웃음] 네 가 보겠습니다. 친구 여동생과 사귀기, 내 여동생이 내 친구와 사귀기. 어. 제가요. 제 친구들 중에서는 가만 보면은 얘는 쓰레기다 싶은 애들이 몇 명이 있어요. 친한 친구인데 친구들끼리는 좋은데 얘는 좀 쓰레기다 싶은 애들이 좀 있어. 그래서 내 여동생이 내 친구랑 사귀는 거는 음 안 돼 안 돼 때문에 친구 여동생과 제가 사귀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잘해 줄 거예요.
음 응. 그러면은 나는 친구랑도 사이가 좋고 친구 여동생과도 잘 만나고. 오빠들은 여동생이 자기 친구랑 사귀는 거 안 좋아하지 않아요? 그지? 내 여동생이 내 친구랑 사귀는 거 안 좋아하지. 사실은 모두를 못 믿지. 그렇지 않나? 둘 다 싫어. 아니, 우리 다비 님 잠깐만요. 위에는 둘 다 가능 이랬는데 둘 다 싫어라니까. 갑자기 그렇게 태환을 이렇게 하시다고요? 아니 제가 1분도 안 지난 것 같은데. 아니 추성훈 님 뭐 갑자기 추성훈 등판했어. 안녕하세요. 추성훈입니다. 제 님 지켜보겠습니다. 아니 [웃음] 이거 누구야? 뭐야? 아 남수 오빠 친구들 다 유튜버 아니에요? 아니 저 유튜버 친구 별로 없어요. 어 갑자기 추성훈이 어디서나 추성훈 본인 등판해. 아 아닙니다. 추성훈님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오해입니다. 예. 네. 지켜봐 주세요.
네. 그러면은 저는 이거 둘 중 하나 픽한다면은 제가 친구의 여동생과 사귀는 걸 픽할게요. 띡. 네. 네. 여러분, 저희가 이제 밸런스 게임이 길고 길었는데 끝났습니다. 아, 네. 오늘 여러분 저희 이제 3분 남았는데 오늘 약속한 대로 저희가 스타벅스 기프티콘 다섯 분 쏘기로 했잖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댓글 잘 남겨 주신
네. 우리 추성훈 님 바로 쏠게요. 아니다. 추성훈님 좀 늦게 들어오셨는데 근데 어쨌든 재미를 주셨으니까 우리 추성훈님께 일본으로 초대해 주신다는 추성훈님께 기프티콘 하나 쏠게요. 제가 일본 가기 전에 기프티콘 하나 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이어서 기프티콘 받으러 왔습니다. 네. 추성훈 님 기프티콘 드리고 네. 그다음에 고양이 님께서도 이분 좀 많이 받으신 분 같긴 했는데 어쨌든 고양이 님도 댓글 계속해서 잘 남겨 주셨어요. 고양이님도 스타벅스 기프티콘 같이 드리고 네. 그다음에 한 대 맞고 기프티콘 하겠습니다. 아. 네. 기프티콘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배보 님. 배보 님이 처음부터 처음부터 저와 함께해 주셨던 걸 전 기억해요. 그래서 배보 님께도 전달드리겠습니다. 어 그리고 또 다른 분들 또 어떤 분들이 계셨지 지금 막 생각이 다 안 나네요. 어 네. 우리 어 우리 성우님 그리고 배보 님 그리고 고양이 님, 그다음에 우리 다비 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비 님 저한테 계속 좋은 말도 많이 해 주시고 채팅도 계속해서 좋게 좋게 남겨 주셔서 다비 님 드리고 마지막 한 분은 어 먹님께 전달해 드릴게요. 먹님께서도 함께해 주셔, 아까부터 함께해 주셔 가지고 네. 먹님, 추성훈 님, 그리고 고양이 님, 그리고 배보 님, 그리고 다비 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순나님 늦었어요. 띠로링 우리 다음에 다음 기회를 노려요.
어쨌든 우리 다섯 분 너무 추첨 당첨되신 거 너무 축하드리고요. 네. 저희 채널 커뮤니티 탭에다가 공지 올라가니까 다음 주에 꼭 확인해 주시고 여러분들 꼭 확인해서 남겨 주세요. 아, 그 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은 저희가 전달드립니다. 다음 주에 올라오는 저희 커뮤니티 탭 꼭 확인해 주세요.
네, 여러분, 오늘 저와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 오늘 밸런스 게임 함께 했는데 여러분들께서 재밌게 함께 공감하면서 보셨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은 이제 끝나가는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여러분. 오늘도 저는 여러분과 함께한 예쁘면 파야 제롬입니다. 네. 그러면은 저희 다음에 봐요. 안녕. 여러분 알람 설정 꼭 해 주세요. 네. 고생하셨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끝났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 너무 배고파. 너무 배고파. 아, 왜 뭘 안 먹고 다녀요? [웃음] 올 때마다 뭘 안 먹고 다녀. 아. 네. 혹시 뭐 빵 같은 거 하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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