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양악수술! 수술 후에 턱이 다시 자라나면 어쩌죠..? [디상일 Ep.11-2]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19년 4월 18일

턱이 다시 자라는 것은 아니라서, 수술 후에 뼈가 원래처럼 다시 나오는 개념은 아닙니다. 다만 돌출입인지, 실제로 어떤 진단에 해당하는지는 여러 요소를 함께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디에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수술 여부를 결정할 때는, 내가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수술이나 치아교정 같은 것들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양악수술의 정식 명칭은 위턱, 아래턱의 위치를 바꾸는 수술입니다. 이 수술은 하면 다들 그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수술 후에 상처를 회복하려면 일주일 정도가 걸립니다.

턱이 다시 자라는 것은 사실 아래턱이 가장 늦게까지 자라는 것이고, 얼굴 성장이 끝난 다음에는 턱이 자라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뼈를 잘라서 움직이는 수술을 했는데, 당연히 다시 나올 가능성은 없죠. 만약 입이 다시 나온다면 그건 잇몸뼈가 나온 게 아니라 치아가 앞으로 뻗어 나온 것일 수 있습니다. 치아가 뻐드러지는 습관, 손가락을 빠는 습관, 혀를 내미는 습관 같은 것들은 치아를 앞으로 계속 미루고 있기 때문에 치아가 좀 앞으로 뻗어 나올 수 있지만, 실제로 뼈가 움직일 가능성은 없죠.

모든 성형수술이 그렇지만, 불필요한 사람이 한다든지 필요한 사람이 너무 과하게 하면 모양이 어색해지는 거잖아요. 당연히 돌출입 수술도 불필요한 사람이 했다든지 필요한 사람이라도 너무 과하게 하면 압축해질 가능성이 많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돌출입 수술은 대개 발치를 하고 수술을 하는데, 발치 공간을 수술 중에 넣었다고 해도 그 공간을 치아교정을 하면서 결국은 메꿔야 되기 때문에 치아가 계속 밀려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돌출입 수술은 발치한 공간만큼은 잇몸뼈가 들어가든 뭐가 들어가든 그만큼은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실제로 들어가는 양이 굉장히 많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압축해질 가능성이 아무래도 많이 있기 때문에, 내가 꼭 돌출입인지, 돌출입 수술이 필요한지 일단 잘 생각해보고 하는 게 좋죠.

본인은 입도 좀 뻗어져 있고 턱뼈도 나와 있어요. 잇몸뼈만 나와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치아도 같이 좀 뻐드러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사람들은 돌출입 수술의 적응증이 될 수 있어요. 잇몸뼈가 나온 거기 때문에, 나온 양도 많기 때문에 대개는 그런 경우 발치 공간에 잇몸뼈를 밀어 넣고 나서 나머지 부분을 치아로 다시 메꿀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수술로 효과를 많이 볼 수 있죠.

정리해드리면, 실제로 돌출입수술의 정식 명칭은 상악전치부 절골술입니다. 실제로 돌출입이라고 해서 돌출입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이제 돌출입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할 수 있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웃을 때 잇몸이 너무 많이 보인다든지, 턱이 좀 들어가 보인다든지, 코와 입술의 각도 자체가 너무 급격한 것, 이것도 돌출입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거든요.

하지만 내가 돌출입이라고 해서 반드시 수술을 해야 되는 건 아니고, 더군다나 돌출입 수술을 해야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의사를 만나면 돌출입이지만 진단이 여러 개가 있을 수 있고, 그 진단에 따라서 각각의 치료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무턱대고 입이 나왔으니까 돌출입입니다, 돌출입 수술해야 됩니다 이러면 발치 공간만큼 입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수술이 굉장히 과해질 가능성이 많죠. 그렇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본인이 걱정하는 것처럼 수술이 과해지게 되면 입술이 터져서 압축해지는 그런 모양이 되는 거죠.

결국 이러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이 나왔다고 반드시 돌출입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치료가 있다는 것, 그리고 결국 돌출입 수술은 입이 몸 앞으로 많이 나왔거나 치아가 많이 뻐드러진 경우, 튀어나온 게 많은 경우에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것만 잘 생각하면 사실 그런 부작용들을 피할 수 있는 거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개 자기 입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한 경우 돌출입을 무조건 하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맞는 수술을 해야 예뻐지고 부자연스럽지 않은 거죠. 그것만 기억하면 돼요. 결국은 입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입이 나왔다고 해서 돌출입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지만 본인은 입이 나왔고 나온 양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이 경우는 돌출입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어떤 것, 그러니까 대개는 입이 나왔다든지 턱이 나온 경우에는 얼굴이 좀 밋밋해요. 아까 말씀드렸죠? 얼굴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어디가 나와 있으면 당연히 어디는 상대적으로 들어가 보이는 거죠. 실제로 여기가 나와 있으면 이게 입이 나왔든 턱이 나왔든 가운데 얼굴이 밋밋해 보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입이 나온 사람, 턱이 나온 사람 이런 경우는 얼굴이 되게 밋밋해 보이고, 입을 넣든지 턱을 내리든지 이렇게 되면 결국은 얼굴이 좀 입체적이고 조금 작아 보이고 이렇게 되는 거죠.

본인도 X-ray로 보면 입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좀 밋밋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입을 넣게 되면 상대적으로 중안면부, 가운데 얼굴이라든지 코라든지 이런 부분은 좀 나아 보이는 거고, 턱도 또 나아 보이는 거죠. 그렇게 되면 약간 공부를 하니까 알고 그 부분도... 그렇죠.

이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밋밋하게 나온 사람들이 반드시 본인 같진 않아요. 위턱에 나온 사람들은 치아가 뻐드러지지 않고 치아가 거의 오히려 직각인 사람들도 있고,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는 사람들인데 그런 경우 사실은 돌출입수술보다는 양악수술이 적응이 돼요. 하지만 본인은 이 앞부분만 좀 나온 거죠. 치아만 좀 뻐드러지고 그러한 경우 사실 돌출입 수술이 좀 더 적응이 되고요.

오히려 본인 같은 얼굴에 서 양악을 잘못하면 턱이 더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은 일단 돌출입을 하는 거고, 만약에 턱이 너무 작은 경우는 돌출입하고 아래턱을 끄집어내는 수술을 같이 할 수도 있어요. 그런 수술이 3학술이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어쨌든 본인은 입이 나왔기 때문에 술이 상대적으로 이렇게 되는 거죠.

우리가 수술 여부를 결정할 땐 인중 대비 얼마나 나왔느냐잖아요. 인중이 짧고 입이 많이 나온 사람들은 오히려 수술하기가 아주 좋죠. 수술하게 되면 인중도 제자리를 찾아가는 거고 입도 들어가는 거니까요. 본인은 이걸 뒤집어 까진 사람들이 돌출입 수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더 궁금한 것들이 있어요? 그래요. 본인은 돌출입이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니까 좀 더 고민 잘 해보시고요. 반응이 수술을 하게 된다면 될게요.

양악수술! 수술 후에 턱이 다시 자라나면 어쩌죠..? [디상일 Ep.11-2]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