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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가슴성형 전문의 썰! 가슴 보형물 10년 교체설? 속설부터 첫 수술 까지! | 성형외과 의원 차이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1년 7월 28일

가슴성형 전문의가 된 이유부터 10년 교체설, 유방암과의 연관성까지 솔직하게 답하는 인터뷰입니다. 가슴 수술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과 보형물에 대한 흔한 속설도 함께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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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보형물은 물건이죠. 고정되어 있는 고체 형태의 물건이에요. 이걸 어디에다가 붙여 놓거나 꿰매 놓거나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항상 제가 의도하는 것보다... 안녕하세요. 디에이성형외과 구현국 원장입니다.

원장님, 그동안 저희와 의료적인 콘텐츠는 자주 촬영하셨지만 이렇게 개인적인 질문은 처음인 것 같은데요. 꾸밈없이 솔직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형외과 의사가 된 이유는?

성형외과가 굉장히 다른 과들과 비교했을 때 학생, 인턴 이때 입장에서는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해 보였거든요. 제가 하는 것과 똑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다른 원장님이 수술하는 것과 전혀 다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굉장히 창의적이기도 하고 독창적이기도 하다, 이런 느낌을 받아서 성형외과를 지원하게 되었고 만족하고 있어요.

성형외과를 선택하고 나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성형외과잖아요? 저희가 예쁜 뭔가를 만들어야 되는데, 일단 수술이고요. 두 번째는 그 대상이 사람의 인체죠. 그래서 인체는 굉장히 변수가 많아서 제가 알고 있는 어떤 루틴대로 흘러가지 않고, 굉장히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 수술을 할 때도, 수술 전에도 그리고 수술한 후에도 굉장히 고민할 것들이 많고, 이제 이 정도면 가슴수술 정말 많이 했고 내가 자신 있다 했을 때도 항상 벽에 부딪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창의적인 일이기도 하지만 그런 데서 오는 어떤 새로운 난관들, 이런 것들이 항상 있죠.

가슴 분과 성형전문의를 선택한 이유?

어, 우연한 기회죠. 대부분 눈, 코, 가슴, 윤곽 이런 것 중에서 내가 뭘 해야 될지,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근무하는 병원에 시기나 이런 거에 따라서 시작을 뭘로 하게 되느냐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가슴을 처음에 시작하고, 어? 재미가 있고 재능도 좀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열심히 하다 보면 이제 점점 가지치기가 생기는 것이고요. 어느 순간 한 2, 3, 4, 5년 지나고 나면 그때는 뒤돌아보면 내가 다른 수술들에 비해서는 가슴 쪽에 훨씬 더 경쟁력도 있고 훨씬 더 경험이 많기 때문에 점점 더 가슴에만 집중해서 열심히 수술하고 있습니다.

가슴 분과 말고 다른 거 최종적으로 고민했던 분과가 있으실까요?

어, 가슴이 소프트한 조직이죠. 소프트 티슈 수술이죠. 그래서 제가 똑같이 또 좋아하는 수술이 안티에이징 쪽이에요. 그래서 리프팅이나 얼굴에 연조직을 이렇게 리모델링하는 그런 수술들을 지금도 좋아하고요. 하지만 물론 가슴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있고, 하지만 소프트 티슈라는 공통점이라는 면에서는 좋아하는 수술입니다.

첫 집도는 이제 뭐 대학병원에서 우리가 처음으로 집도를 하는 거고요. 이제 개원가에 나와서 제가 상담하고 처음으로 가슴수술 했던 분 아직도 명확히 기억하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처음 수술한 사람한테 내 몸을 맡긴다? 절대 그런 건 아니고요. 우리가 충분히 대학병원에서 수련도 하고 전문의 자격증 갖는다는 건 충분히 준비가 되어 있다 하는 얘기고, 그 이후에도 물론 미용수술, 가슴확대수술 이거에 대해서 제가 다른 원장님 수술하는 것도 굉장히 열심히 많이 보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진행했기 때문에 결과도 첫 수술이지만 굉장히 좋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슴 수술을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가슴 수술이라는 게 아무래도 연조직, 즉 부드러운 조직이고요. 반면에 보형물은 물건이죠. 고정되어 있는 고체 형태의 물건이에요. 이걸 어디에다가 붙여 놓거나 꿰매어 놓거나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항상 제가 의도하는 것보다 볼록한 분들은 옆으로 퍼지고요, 모인 분들은 안쪽으로 모이고, 똑같이 수술을 해도 이렇게 틀어지거나 이런 일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100명 수술하면 100명 다 잘 됐으면 좋겠는데, 꼭 한두 명 정도는 아쉽지만 재교정이 필요한 경우도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항상 아쉽죠. 항상 안타깝습니다.

스토리적으로 풀 만한 것들은 없을까요? 가장 안타까웠던 적... 그렇게 눈물 쏙 날 만한 건 없는데 가장 많이 물어보는 가슴성형에 대한 속설이 있다면?

주변에서도 물어보지만 상담을 할 때 제일 많이 물어보는 건 첫 번째는 10년 주기설이에요. 보형물을 10년 있으면 갈아줘야 되나요? 빼야 되나요? 질문이 가장 많고요. 정말 여러 번 다른 병원 원장님들도 굉장히 많이 말하지만 아직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10년 주기설은 원래는 식염수 백일 때 식염수를 넣는 주입구가 10년 정도 지나면 그 밸브 쪽에서 물이 샐 확률이 좀 더 높아진다라는 의미였고요. 초기에 보형물, 정말 실리콘 보형물 초기에는 그 보증기간이 10년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합쳐지면서 10년 지나면 바꿔야 한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없고 파열이 없고 제대로 자기 위치에 잘 있는 보형물은 영구적으로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많이 질문하시는 건 유방암과 연관이 없나요? 유방암 검사할 때 누르는데 괜찮나요? 이런 암과 관련된 질문은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보호자분들이 많이 하시거나 나이가 좀 있고 유방암 검진을 하고 있는 40대 이후 이런 분들이 좀 질문을 많이 하시죠. 하지만 실리콘 보형물과 유방암과는 연관성이 없고요. 유방검사들은 다 실리콘이 있더라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가슴 수술 전문의로서 이 부분은 정말 자신 있다라고 하는 부분 있을까요?

제가 수술할 때 좀 신경 쓰는 거는 윗가슴이 좀 최대한 봉긋하게,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윗가슴이 풍만하면서도 벌어져 보이지 않고 모여 보이는 형태, 이쪽을 주목하고 있고요. 그리고 가슴골이 너무 인위적이지 않게 기타 줄이 중간에 생기도록 항상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게 가장 자신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가슴 성형 전문의로서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신가요?

우리가 성형외과 의사니까요. 제가 의사로서 이제 의학적인 활동을 조금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요. 학회에서 발표하는 것도 기회를 주면 열심히 하고 있고요. 논문도 꾸준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이제 오늘 있는 수술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죠.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꼼꼼하게 안전하게 해 드리는 게 그분한테는 처음이자 마지막 수술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신경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슴성형 전문의로서 제 개인적인 어떤 질문에도 답하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개인적인 얘기를 하다 보니까 조금 좀 조심스럽고 부끄럽기도 한데 제 얘기가 도움이 되셨고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