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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4년 11월 8일
제가 근육 위에 하는 방법으로 수술을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혈관이 수축을 하면서 지혈이 되는 걸 볼 수 있고요. 감염 확률도 좀 낮아지고 구형구축 확률도 좀 줄어들게 됩니다. 오늘은 이 삼겹살을 이용해서 가슴 수술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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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육 위에 하는 방법으로 수술을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혈관이 수축을 하면서 지혈이 되는 걸 볼 수 있고요. 감염 확률도 좀 낮아지고 구형구축 확률도 좀 줄어들게 됩니다. 이렇게 넣게 됩니다. 지금 쑥 들어가는 걸 보실 수 있죠.
안녕하세요. 디에이성형외과 배재영 원장입니다. 오늘은 가슴수술에 대해서 이 삼겹살을 이용해서 가슴 수술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슴수술 방법이 비슷하면 결과도 비슷하게 나올까요? 수술하는 방법은 어느 정도 정립이 되어 있긴 한데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좀 디테일이 다르고 추구하는 바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결과는 다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똑같은 물감, 똑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도 사람마다 다르겠죠.
요즘에 환자분들이 저한테 오셔서 가장 많이 원하시는 건 너무 멀지도 않고 너무 가깝지도 않은 가슴골, 전체적으로 U라인이 형성되는 걸 많이 좋아하시고 일자로 가슴골이 쫙 모아지는 그런 가슴골을 원하셔서 그것들을 중점적으로 신경을 쓰고 있고, 환자분들이 원하시는 모양과 별개로 해서 가슴 보형물이 안에서 너무 많이 돌아다니지 않고 또 너무 고정되어 있지도 않고 사실 적당히라는 게 가장 어려운데 적당히 움직이고 적당히 모양이 유지가 되고 적당히 가슴골이 벌어져 있고 적당히 동그란 라인을 만들려고 저는 노력을 합니다. 가슴의 신... 감사합니다.
수술을 시작하기 전에 주로 사용하는 기구들, 대표적인 거 몇 가지만 한번 소개를 해드려 보도록 할게요. 처음에 시작할 때 자와 디자인펜을 준비합니다. 저한테 수술 받으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확한 수술은 정확한 디자인과 정확한 계측에서 나온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디자인을 굉장히 꼼꼼하게 하는 편이에요.
그다음에 이제 기구들을 순서대로 조금 설명을 드리면 수술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우리가 박리를 한다고 하죠. 박리라는 건 뭐냐면 환자분 몸속에 없는 공간을 어느 정도 만들어서 그 공간 안에 보형물을 넣는 과정이고요. 공간을 정확하게 보고 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리트렉터라고 하는, 이렇게 들어주는 기구들 여러 가지 사용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공간이 좁기 때문에 이렇게 작은 것부터 시작을 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사용하는 게 요렇게 양쪽에 달려 있는 중간 크기의 도구를 사용하고, 그다음은 근육 밑을 들어가기 시작할 때는 근육이 생각보다 두껍기 때문에 그것을 좀 넓게 들어주는 요런 기구들을 사용하고요. 마지막으로는 조그만 절개창으로 깊은 공간까지 다 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깊게 안쪽을 볼 때는 이렇게 긴 도구들을 이용해서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밑선 수술을 할 때는 내시경을 사용하지 않고 제 눈으로 직접 하지만 겨드랑이 수술을 할 때는 내시경을 이용해서 수술을 하기 때문에 내시경이랑 전기 소작기를 제가 한번 보여드리면 저희 병원은 스트라이커라는 내시경을 사용하고 있고요. 여기 불빛이 나오죠. 카메라도 여기 달려 있어서 카메라를 통해서 안쪽 모니터가 보이게 되고요. 이건 전기 소작기입니다. 이거는 이따 제가 한번 다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삼겹살의 단면인데요. 삼겹살은 사람의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고요. 지금 맨 위에 있는 건 껍데기 부분이고 그리고 그 아래에는 피하지방층이 있고 이렇게 빨갛게 점점점점 보이는 거는 다 근섬유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술은 보통 두 가지 방법으로, 근육 위에 하는 수술이 있고 흔히 말하는 근막하라고 하죠. 그다음에 근육 밑에 하는 이중평면, 그 두 가지 방법으로 요즘에 수술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삼겹살 같은 경우는 인체와 달리 층이 정확하게 나뉘지 않고 있어서 제가 근육 위에 하는 방법으로 수술을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이제 겨드랑이로 들어간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제가 대략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절개 길이는 보통 보형물 사이즈에 따라 조금 다른데 한 3.5cm 정도, 혹은 사이즈가 조금 작으면 저는 3cm까지 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절개 길이를 줄여서 흉터가 가장 티가 안 날 수 있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아래쪽은 근육층이 보이고 그 위쪽은 하얀 지방층이 보이죠. 여기 사이 공간을 한번 쭉 파고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공간이 어느 정도 만들어졌으면 큰 리트렉터를 사용해서 수술을 진행을 하고요. 내시경으로 하는 과정을 좀 보여드리면 근육층과 지방층의 사이에 근육을 덮고 있는 얇은 막이 있습니다. 그걸 근막이라고 얘기를 하고 근막을 살짝살짝 근육이랑 분리를 해가면서 수술을 진행하는 거고요. 박리를 내시경을 이용해서 조금 더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혈관을 이렇게 전기 소작기로 지져가면서 수술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공간이 넓어지게 되고요. 옛날에 내시경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막대기 같은 걸로 요렇게 요렇게 넓혀가면서 수술을 했는데 그러면 혈관이 있으면 그 혈관이 다 찢어지기 때문에 실제로 출혈이 굉장히 많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옛날에는 피통을 차거나 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전기 소작기로 하나하나 다 수술하기 때문에 실제로 피도 별로 안 나고 피통을 차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리를 하는 과정 중에 보다 보면 이렇게 아래에서 올라오는 혈관이 조금 보입니다. 실제로 요런 혈관이 보이는 경우에는 이렇게 전기 소작기로 이렇게 지지면 혈관이 수축을 하면서 지혈이 되는 걸 볼 수 있고요. 이렇게 수술을 쭉 진행을 다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리가 어느 정도 끝난 상태이고요. 지금 보시면 보형물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이렇게 다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실제로 수술 끝나고 이렇게 안쪽을 이렇게 한 번씩 확인을 하면 동그랗고 매끈하게 박리가 잘 되어 있는데 이렇게 다 박리를 확인한 다음에 손가락으로 안에 넣어서 특별히 튀어나온 곳은 없는지 매끈한지 한번 확인을 하고요. 실제 보형물을 넣기 전에 이제 사이저라는 임시 보형물을 넣게 됩니다.
그 사이저의 목적은 두 가지인데 적당한 범위로 박리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목적이 한 가지이고, 그다음에 양쪽이 사이즈가 다른 경우에 실제 의도한 사이즈가 대칭이 맞는지 의도한 사이즈가 너무 크지는 않은지 작지는 않은지 그렇게 확인하는 과정이고요. 제가 넣는 걸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을 한번 보시면 이렇게 이쁘게 동그랗게 잘 들어가는 게 보이죠. 이렇게 박리 범위를 한번 다시 확인하고 모양이 어느 정도 예쁘게 나오면 보형물을 넣게 됩니다. 이렇게 사이저를 넣은 후에는 저는 피가 나는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한 다음에 실제로는 보형물을 넣기 전에 세척 과정을 거치고요. 안에 물기가 있는지는 없는지 또 세척하는 과정에서 피가 다시 나진 않는지 한번 다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에 보형물을 넣게 되고요.
실제 환자 몸속에 들어가는 보형물은 몸속에 들어가기 3초 전에 꺼내서 바로 주머니에 넣고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제가 넣는 과정을 지금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넣기 전에 이렇게 펀넬이라고 하는 깔때기 같이 생긴 주머니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자세히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사이즈에 따라서 자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사이즈를 크게 넣으실 때는 이렇게 제가 잘라서 조금 넣고요. 적게 넣으시는 분들은 그냥 요대로 이용을 해서 하기도 합니다.
이 안에는 윤활제가 발려져 있기 때문에 윤활제가 보형물을 쉽게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주고, 이 짤주머니를 사용하는 것의 장점이 있는데요. 일단은 환자분 피부에 보형물이 접촉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감염 확률도 좀 낮아지고 구형구축 확률도 좀 줄어들게 됩니다. 이 짤주머니 같은 경우는 그냥 사용을 하면 안 되고 물을 조금 담궈야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물을 조금 실제로 넣고요. 그렇게 되면 안에 이렇게 공간이 좀 생기게 되고 실제 보형물을 이렇게 바로 개봉하자마자 여기로 바로 넣게 되고 방금 보셨다시피 간호사 선생님이나 제 손을 전혀 닿지 않고 여기 안으로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완벽한 멸균 상태라고 볼 수 있고요.
제가 짜면 이렇게 앞으로 나오려고 하죠. 그래서 이렇게 잘 들어가는지 확인을 하고 공간을 리트렉터로 살짝 들어주고 이렇게 넣게 됩니다. 지금 쑥 들어가는 걸 보실 수 있죠. 이렇게 예쁘게 동그랗게 들어가는 과정이 이제 끝이 났고요. 다음에는 이제 입구 쪽에 피가 나지 않는지 다시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내부를 봉합을 한 다음에 수술이 끝나게 됩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이쁘게 나왔어요. 근데 이제 이게 끝이 아니라 봉합을 해야 진짜 수술이 끝나는 겁니다. 이제 봉합을 하는 것을 한번 제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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