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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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디에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박수] [음악]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롬입니다. 네, 여러분 저희가 원래 저번 주에는 금요일에 만났는데, 오늘은 제가 여러분 빨리 보고 싶어서 목요일에 왔어요. 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나요?
근데 앞에 영상 보시면 범유다와 겸유다 이게 나왔는데,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우선 댓글 남겨 주시면 먼저 소통할게요.
남수 오빠 언제 나와요? 안녕하세요. 저 있어요. 여기 있어요. 오빠 미모 뿜뿜 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용.
오늘은 오늘도 여러분 저번 주처럼 저희가 다섯 분을 선정해 가지고 기프티콘 이렇게 쏴 드릴 거니까, 팡팡 쏴 드릴 거니까 꼭 끝까지 함께해 주시고 댓글 참여 많이 해 주세요. 오늘은 거기다가 또 뭐 할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알차게 구성했으니까 꼭 끝까지 봐 주세요.
요즘 신조어 너무 어려워요. 그러니까 너무 어려워. 여러분 신 오빠 옷 색깔 멍미 색깔 완전 가슴미 낭랑해요. 아유 감사합니다. 이거 예쁘죠? 니트 이게 실제로 오렌지 색깔인데 완전 쨍해 가지고 눈에 확 띄어요. 그래서 뭔가 화면에 이렇게 나왔을 때도 얼굴이 좀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랄까? 약간 이렇게 뭔가 좀 쨍해 보이는 옷이 얼굴을 좀 밝게 해 주더라고요.
어어, 인간 자몽이야? 뭐야? 오늘은 왜 다들 칭찬하시는 거죠? 살짝 기분이 좋네. 비니까 다들 기분이 좋은가? 맨날 비였으면 좋겠다 그러면.
커피 흘렸어. 커피 됐어. 네, 여러분 오늘은 저희가 스튜디오 자체가 좀 바뀌었어요. 원래 그전에는 저희가 뭔가 뒤에 LED 바라고 해가지고 은은한 조명들이 이렇게 있었다면, 지금 완전 핑크색으로 쫙 도배를 해서 얼굴이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저한테 더 이목이 집중될 수 있도록 배경을 바꿨습니다.
비도 오고 집에서 라이브나 봐야지. 최고지. 비 오는 날엔 원래 집에서 그냥 맥주나 막걸리 같은 거 먹으면서 파전이라든지, 아니면 그냥 간단하게 간식거리 같은 거 먹으면서 TV나 보고 라이브 보고, 아니면 책은 좀 그렇고 책은 가끔 한 번씩 읽어야 되니까. 그리고 이런 거 진짜 딱 편한 옷 입고 뭔가 습하지 않게 에어컨 딱 하나 재습으로 켜 놓고 누워 있으면 진짜 그것만큼 꿀이 없는데. 그죠?
여러분 책 뭐 읽으세요? 저 최근에 읽다가 만 게 제목이 뭐였더라? 그거 있잖아요.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그거 요즘 베스트셀러에 올라왔던 그 책 있잖아요. 여러분 아시죠? 아, 그거 하루에 4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하루를 보낸다는데, 나는 말이 안 되는 일인 것 같아. 너무 힘들어. 너무 빡세.
스튜디오 분위기 너무 좋다. 핑크핑크한 게 남수 미모 완전 잘 살려준다. 그죠? 저도 제가 몰랐는데 저는 좀 분홍색이랑 어느 정도 잘 맞는 편이더라고요. 그래서 메이크업할 때도 가끔 분홍색을 섞었을 때도 있는데, 훨씬 보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잘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었어.
말 돌리신다. 커피 어디 거 드세요? 요거는 이거 동네 커피점에서 샀어요. 이게 브랜드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전 사실 그리고 커피 맛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웬만해서는 아무 데나 다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굳이 따로 따지진 않는 것 같아.
여러분은 잘 뭐 이렇게 드시는 분 있나요? 아마 오늘도 저희가 기프티콘을 쏴 드릴 건데, 다섯 분을 추첨해서 스타벅스를 아마 쏴 드릴 것 같아요. 저번 주에 저희가 스타벅스를 쏴 드렸으니까 이번에도 스타벅스를 쏴 드리지 않을까 싶은데, 핫초코 사 주세요.
아메리카노로 아마 싸 드릴 것 같은데, 그거 가서 변경하면 되잖아. 저 이거 기프티콘이 메뉴로 변경할게요. 그러면 얼마 차액이 있으신데 결제하시겠어요? 이러면은 네, 결제해 주세요. 카드 앞에 꽂아 주세요. 딱 읽고 있잖아요. 저는 근데 요즘도 카드 앞에 꽂는 게 사실 적응이 안 돼요. 매번 예전에는 직원분들께 드렸었잖아요.
근데 이렇게, 그래서 나도 모르게 편의점이나 카페 가서 전달을 드리면은 앞에 꽂아 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할 때마다 적응이 안 된다. 한평생을 전달을 이렇게 드리면서 그랬었으니까. 뭐 식당 같은 데 가면 아직도 이렇게 전달드리기도 하고 이러니까 편의점이나 카페에서는 아직도 좀 헷갈리는 것 같아요.
맞아 맞아. 맨날 꽂아 달라고 하셨잖아요. 뭐야? 그 매장 안 갈래요? 아니, 아니 그냥 예시 들어본 거예요. 뭐 이렇게 불친절하다 이런 게 아니라. 남수가 들면 다 브랜드요. 아, 그 실업 다섯 펌프 추가요. 맞아. 헤이즐넛 그 실업을 넣으면 그렇게 맛있대요. 저도 그래서 한 번씩 이렇게 펌핑해서 먹어 봤는데 꽤 괜찮더라고요.
오늘 수평 평안. 어, 그죠. 오늘 뭔가 평안하죠? 여기 화면이 여기 위에도 공간이 어느 정도 딱 이만큼 있고, 뭔가 이 테이블도 쫙 일자로 되어 있고, 이 마이크도 뭔가 딱 중앙에 있는 게 굉장히 뭔가 편안한 느낌. 뭔가 쾌적한 그런 환경으로 여러분들을 이렇게 모시고 있습니다.
남수형 왜 이렇게 미모가 달라요? 저번 미모랑 다른데. 저번에는 그때 이 알살 딱갈쌤 님께서 어 그때는 눈에 뭐 씌어 있었던 거예요. 저는 평소 맨날 이렇습니다.
고길똥 없어졌다. 아 무슨 이상한 소리 하시는 거예요? 고길동은 있지 않았어요. 고길똥은 둘리 옆에 있지. 왜 저한테 있어요. 저번에는 검했는데 이제 사람 얼굴이다. 그러니까 저번에는 조명이 많이 아팠어. 나는 그때 방송하면서 얼굴 여름 휴가 다녀오셨어요? 얼굴이 왜 이렇게 탔어요? 이러시길래, 저는 아 내가 얼굴이 좀 탔나? 하긴 제가 피부가 좀 약해요. 그래서 햇빛만 좀만 봐도 금방 빨개지고 탔는데 그게 좀 심했나 보다 이 생각을 했는데 아니었어. 조명이 많이 아팠어.
알았어. 저 앞머리에 살짝 좀 자르고 살짝 다듬었거든요. 어, 천재인데 완전.
오 이거 기프티콘은 여러분 어떻게 할까요? 저희가 중간중간에 한 분씩 이렇게 뽑아서 다섯 분을 뽑을까요? 아니면 맨 마지막까지 이렇게 기다렸다가 댓글 참여를 많이 해 주신 분을 마지막에 한 번에 딱 공개를 할까요? 어떤 게 좋을까?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 주세요.
근데 제가 여기 라이브 올 때마다 늘 불안한 게, 늘 저한테 어떤 걸로 할지 얘기를 안 해 줘요. 사실 촬영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간단하게 뭘 한다 얘기를 해 주거든요. 근데 오늘은 라이브니까 와서 그냥 편하게 오시면 돼요, 와 보면 알아요 이러시니까 그냥 정말 편하게 왔어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거냐고 혹시 제롬 님 캐치 마인드라는 게임 아시나요? 저번에 해 줬잖아요. 알죠 알죠. 캐치마인드 어릴 때 저 인터넷으로 좀 많이 했어요. 그 넷마블 거기에 그게 있어 가지고.
오늘은 이제 캐치 마인드를 통해서 성형 관련된 질문을 남수님이 문제를 제출을 해 주시고, 그거를 이제 시청자분들이 댓글로 맞추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맞추신 분들에 한해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아, 그러면 그거네. 그 댓글 참여가 아니라 정답 맞추신 다섯 분께 드리는 거죠? 그럼 문제가 다섯 개인가요? 아니요.
주제어는 성형, 오로지 성형에 관련된 것만 하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아 그래서 여기에 이게 있었네. 이 옆에 이게 있더라고. 이 화이트보드가 있길래 이거를 오늘 쓰려고 두신 건가 했는데, 제가 여러분들께 그러면 퀴즈를 내는 거래요. 캐치마인드.
근데 나 캐치마인드 진짜 못 했는데. 그러면 남수님 앞에 문제 리스트를 보시고, 남님이 골라서 문제를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아 알겠습니다. 여기 문제가 굉장히 많아요, 여러분. 문제가 굉장히 많은데 제가 그러면 최대한 저는 여러분들께 기프티콘을 드리고 싶으니까 좀 약간 그 아시죠 여러분? 제가 좀 약간 미술 쪽에 소질이 있는 그 제카소, 제카소라고 불리는 제가 한번 여러분들께 기프티콘을 다 가져가실 수 있도록 좀 열심히 해 볼게요.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하는 건가요? 아니면은 네, 바로 시작하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카소는 학카소지. 핫카소. 하카소가 뭐예요? 누구? 하카소가 있어? 제롬, 피카소, 제카소. 그러니까 캐치마인드 침착맨이 하던 그거요? 침착맨이 하셨었나요? 잘 그려주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 걱정을 하지 마세요.
개그맨의 하준서의 유튜브 이름 학소예요. 아 진짜 그러면은 제가 여기에 문제 있는 거를 우선 제일 쉬워 보이는 거를 한번 그려 볼게요. 이거 몇 초 안에 그려야 되는 이런 것도 있나요? 30초? 네, 30초.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30초 자 그러면 시작.
잠깐만 잠깐만 이거는 정말 쉬운 문제입니다. 제가 다 그렸어요. 벌써. 이거는 근데 벌써 끝이야? 벌써 끝인데 너무 쉬워 이거는. 짜잔. 보이시나요, 여러분? 여러분 맞춰 주세요. 이거 진짜 힌트 다 줬다. 다 줬다.
이게 근데 좌우 반전돼서 보이시려나? 보시는 분들께? 제 마이크 앞으로 좀 가져가 볼게요. 어, 정답. 팔자주름. 저 더네이볼 제품님께서 벌써 맞추셨어요. 팔자주름. 아니 눈사람이 아니지 여러분. 이거 성형외과 관련된 주제기 때문에 무조건 성형 쪽으로.
팔자주름. 이게 올라프 아니죠? 아니 어떤 올라프가 이렇게 주름을 갖고 있어. 걔네 이렇게 팽팽하게 당긴 얼굴인데. 킹반님.
그러면 제프님께 기프티콘 하나 해 드릴게요. 이게 여러분 딱 아시겠죠? 이게 팔, 팔에다가 주름. 딱 봐도 옷도 주름이 아니라니까.
아 너무 이거 쉬워요. 그죠? 우선 근데 이건 진짜 맛보기였어요. 이게 제일 쉬운 문제였어. 그래서 이렇게 빨리 맞추신 것 같아요. 그러면 우선 이건 지워 보고… 제작진분들한테 미리 좀 알려 줘요. 아니 뭔 소리예요? 이렇게 잘 그리는 사람한테.
김다빈님… 어어, 우리 다빈 님. 아 근데 다빈 님 혹시 제가 아는 다빈 님은 아니겠지? 잘해요. 어 그럼 만족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던데요. 물론 개인 차가 다 있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와서 직접 상담 받고 충분한 의견을 나눈 다음에 결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다음 피카소라면… 아니 난 피카소는 아니고 제카소입니다 여러분. 저는 제로미니까 제카소예요. 이어서 바로 다음 문제 가나요? 네 다음 문제 해 주세요.
근데 방금 전에 너무 쉽게 맞추셨는데 기프티콘 드리는 건가요? 일단 연습 게임으로 가겠습니다. 저분은 먼저예요, 드린다고 했는데 다음부터는 이제 제대로 그리고 30초 안에 안 그려서 엄청 빨리 그리셨단 말이에요. 20초 어때요? 네, 20초.
아 20초 살짝 빡센. 그래, 20초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럼 20초로 한번 진행할게요. 알겠습니다. 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네, 주제 정하셨나요? 잠시만요. 아 이번에는 살짝 난이도를 그럼 살짝 높여서… 했습니다.
네, 그럼 바로 시작. 야 이거 진짜 지워요. 여기 다 이게 우리 학교 다닐 때 저는 끝났습니다. 벌써요? 네. 이게 이것도 난이도 살짝 올린 거예요. 많이 높이지 않고. 근데 이게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이 꼭 이러시잖아요. 문제에 답이 있다. 문제를 읽어 보면 답이 그 안에 있어. 딱 이렇게 얘기를 하시잖아요. 지금 딱 이게 그거예요.
선생님들이 괜히 하신 말이 아니야. 여기다가 이걸 체크를 하고 그럼 지금 바로 공개를 해 볼까요? 네. 하나 둘 셋. 짜잔. 쉽죠? 여러분 이거 진짜 쉬워. 여기 여러분 다시 한번 알려 드리지만 주제는 성형과 관련된 겁니다.
와. 포시 님 정답. 어, 포시 님 정답이에요. 어, 포시 님께서 지금 제일 빨리 하셨어. 우리 포시 님께서 정답. 아니, 글씨 써도 됨. 어, 이거는 버튼 버튼 버튼. 어, 아니 그러고도 자기도 인모드 하고선 당첨 안 됐다고 하니까 글씨 써도 됨 이러고 있어 진짜. 어, 포시 님께서 지금 1등이신데.
포시님 정답입니다. 글씨 써도 되죠, 이거는. 그리고 저는 이거예요. 이게 리모컨 여러분 TV 보실 때 리모컨 보면 가끔 모드라는 버튼이 있어요. 그거를 표현한 겁니다. 그리고 이 안에 들어 있으니까 인모드. 인이 안에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안에 들어 있는 모드, 인모드 너무 천재 같아. 아, 어떻게 똑똑해?
어, 좀 좋아. 왜 표정이 왜 그러세요? 아, 제카소 치고는 그림이 좀 화려하지가 않네요. 이거는 아직 맞는지 아닌지니까 걱정을 하지 마세요. 아니 글씨 써도 됨. 지금 알짝 딱갈새님이 닉네임부터가 약간 좀 뭐야 좀 이런 말하면 좀 그런데 성격이 꼬질꼬질하실 것 같아. 근데 지금 자기 당첨 안 됐다고 글씨 써도 됨, 글씨 써도 됨 이러고 있다고.
어쨌든 우리 포시 님 정답이니까 저희가 기프티콘 드릴게요. 기프티콘 관련된 공지는 저희가 다음 주 중에 커뮤니티 DA 채널 커뮤니티 탭에다가 이렇게 공지를 할 거니까 참고해 주세요.
남수 글씨 잘 쓰네. 그죠? 어허. 비아바란 아니야. 비하바란 아니야. 그러면 이제 제가 또 다른 문제를 내보도록 할게요. 이번에는 제가 조금 여러분들께서 이해하시기 쉽게 그 그림으로만 할게요. 글씨 같은 거 전혀 없습니다. 오케이. 됐나요? 네. 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시작. 지금 몇 수 지났죠? 3, 2, 1. 아 이건 좀 어려운데. 짜잔. 네 여러분 정답 맞춰 주세요. 이거는 성형에 관련된 주제고요. 어, 이거는 뭐야 저게? 아니 뭐지? 카운트다운 심장으로 하시는 듯. 왼손잡이시다. 어 맞아요. 저 왼손잡이에요 여러분.
정답 배산임수 땡. 틀렸어. 틀렸어. 피크닉 땡. 피크닉 아니에요.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아니야 아니야. 지방읍입 아닙니다. 다시 한번 가까이해. 친구 따라 강담 간다. 엄마와 딸과 함께하는 성형 땡땡 아닙니다. 여러분 이게 이해 정답을 알고 보면 진짜 쉬워.
정답 친구 할인 노수술입니다, 여러분. 수술 명칭이에요. V보다는 명칭. 명칭이라고 해야 되나? 약간 회복하면서의… 어쨌든 수술과 관련된 거고요. 힌트를 한번 드리자면 보통 눈… 눈. 아니야. 포기하면 안 돼. 제카소 안 되겠네. 아시죠 여러분? 원래 그림의 세계라는 거는 알면 알수록 어렵다. 저의 그림도 역시 그렇게 순탄하지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앞에는 맛보기였다고.
눈매교정. 아 아니에요. 아니야. 근데 사실 여기에 좀 힌트가 대부분 들어 있어요. 여기에. 나왔어. 다비 님 정답. 자연유착. 어 정답. 저분은 진짜 근데 천재 같다.
왜 자연유착이에요? 이게 우선은 자연이에요. 이게 산이고요. 이게 해. 자연. 그리고 유착. 우선은 착해 보이시는 분 두 분을 이렇게, 착하잖아요. 얼굴도 웃고 있고. 그리고 유착이 뭔가 딱 붙는다 요런 느낌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이 두 분이 딱 붙어서 자연유착. 네.
우리 다비 님은 아 진짜 이거 딱 맞추시는 분이 있다니까요. 눈이라고 해서 질러본 건데. 아 진짜로 해명 바람 아닙니다 여러분. 아니 이거 맞추는 게 이거 몰래 답 알려주고 이러는 거 아니야. 절대 몰라. 나 다비님이 어떤 분인지 몰라요.
아무리 남수지만 킹받는 거 인정. 이거 너무 잘 그리지 않았어요? 다비 님 스텝인데 아니에요. 아 남수 어 나랑 아니야 아니야. 아, 이게 근데 정답자가 나왔다는 게 솔직히 놀랍긴 한데 여러분 이건 난이도는 중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세질 거라는 거죠. 기대해 주세요.
그러면 저는 다음 문제를 위해서 우리 다비 님께도 기프티콘을 드릴 거니까 다음 주 중에 저희 DA 채널 커뮤니티 탭에다가 공지할 테니까 꼭 확인해 주세요. 메일을 통해서 저희가 전달을 드립니다.
민심 떡락. 아니야. 그러면 안 돼요, 여러분. 지금 저는 여러분들께 기프티콘을 드리기 위해서 얼마나 애를 쓰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럼 잠깐 난이도를 살짝 낮춰 볼게요. 방금 것보다는 살짝 낮춰서 해 볼게요.
전 준비됐습니다. 네. 그러면 바로 시작할게요. 네, 시작. 10초 전 알려 드릴게요. 네 10초 전이야. 벌써요? 5초 전이야. 3, 땡. 짠. 우선은 이거를 먼저 봐 주시고 그다음에 이걸 봐 주시면 됩니다. 아 20초. 생각보다 진짜 빠르네. 지금 여기에 힌트가 많이 들어 있어요.
부리부리 대왕.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왕탈출. 어 좀 뭔가 비슷해. 어 사카 님 정답. 귀족수술. 사 물음표라. 잠깐만 비염 미용 코성형 아니야. 이거 귀족수술. 우선 제가 하나하나 얘기를 드릴게요. 여 아니 이거 아니 왜 왜 왜 이렇게 다들 지금 민원이 많아. 아 킹받다 아니야 여러분.
우선 왕관을 쓰고 있는 거 보이시죠? 귀족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귀족들 사실 보면 이렇게 드레스 같은 거를 화려한 걸 입고 있잖아. 의상이 그 화려한 의상. 드레스. 돼지코가 왕관을 쓰고 있다고요? 아니 돼지코가 왕관을 왜 쓰고 있어 이게? 아니 화려하잖아요 이거. 어 부리부리 대왕인 저거 아니야. 그리고 이거 비상구가 아니라 이게 수술실 수술대에 누워 있는 환자입니다. 어 제롬 제카소 인정.
어 그래 지금 이렇게 인정을 해 주신다니까 여러분들께서. 잘 그리시네. 어 그죠. 이게 어 그럼 어제도 우리 정답을 맞춰 주신 분께서 누구셨지? 닉네임을 아 잠시만요. 정답 누가 맞춰 주셨던 거죠? 우리 사카님. 사카님께서 정답을 맞히셨으니까 어 사카님을 딱 알아보시는데 귀족 이게 귀족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귀족 눈에는 귀족이 보이는 거죠. 지금은 이렇게 화려한 기적이 없습니다.
지금 앞에서 제작진 분들 표정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어요. 어, 원하셨던 반응이 이런 게 아니었나요? 아, 근데 뜬금없이 잘생겼네. 아, 감사. 아, 또 이러면 또 부끄러워 가지고 또 난이도를 낮춰야 된다고요. 기분이 좋아졌으니까. 우리 사카 님께도 어쨌든 기프티콘 드립니다.
네. 지금 벌써 여러분 저희가 문제를 한 몇 개인가… 네 개 냈는데 벌써 이렇게 정답을 딱 바로바로 맞추세요. 이게 바로 제가 좀 그림을 어느 정도 그리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쉽게 쉽게 맞추는데, 아 이러면 저희가 준비된 문제가 잠깐 한 3분 정도 소통의 시간을 한번 가져 볼게요.
우선 이 중간에 우리 제작진분들의 의견이 어떤지 한번 얘기를 들어 볼게요. 어떤가요? PD님 어떠세요? 귀족수술은 진짜 인정 인정. 아 그래 이거 지금 다 앞에서도 이렇게 인정을 해 주시는데 기분이 안 좋아요. 그러니까 잘 맞추셔야 돼요. 집중을 해 주셔야 돼요. 자 지금 이렇게 따라 해 보세요. 머리에 손을 올리고 이렇게 집중 집중. 그리고 저한테 집중을 하시고 제 그림에 집중을 해 보시면 여러분 정답 맞출 수 있습니다.
방금 앞에 계시는 제작진 유착이네. 앞에 계시는 우리 제작진분들도 지금 앞에서 거의 박수를 치면서 거의 저를 교주마냥 지금 유착을 보고서 아 귀족수술을 보고 인정해 주셨어요.
오렌지 님 얼굴 왜 이렇게 작아요? 아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좀 뭔가 화면이 잘 받는 것 같는데. 조명이 살짝 좋은 것 같죠? 좋습니다. 여러분, 우선 저희가 3분 정도 한번 소통을 해 볼게요.
얼굴 레알 쌀 한 톨급이네. 어 깜짝 한 톤이라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오늘은 희둥이. 희둥이 그죠? 희둥이는 괜찮지. 귀엽지. 고길동만 아니면 되지. 저번 주는 내가 방송하는데 저한테 고길동이라고 놀리시는 거예요. 보시는 분들이. 그래서 내가 황당해 가지고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면서 어 근데 머리 기르고 있었던 거 아니에요? 왜 잘라요? 이래서 고길동 같대요. 이러고서 잘랐었다니까.
잘해요. 어 이거는 사실 근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달라서 확답을 못 드려요. 근데 자세한 거는 원장님들이 굉장히 많으시니까 오셔서 본인이 원하는 눈 스타일이 있잖아요. 근데 원장님들이 굉장히 많으시다 보니까 스타일이 다 다르실 거란 말이죠. 어느 정도 비슷하긴 하더라도. 그러니까 원장님들과 상담을 하면서 본인과 맞는 스타일의 원장님이 있으신지 상담을 받고 결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진짜 상꼬마시다. 아유 감사합니다. 나 이런 이러려고 내가 소통을 하는 거지. 라이브에 묘비지. 이런 칭찬을 실시간으로 들으려고. 강아지 눈을 원해요. 트임으로만 강아지 눈. 그럼 위트힘 미트힘을 말씀하시는 건가? 보통 강아지 눈은 땡그랗고 이렇게 위아래로 크잖아요. 위트임, 밑트임 이런 걸 말씀하시나?
취소. 왜 왜 취소해서 벌써 1초 봐. 네. 그러면은요 여러분 저희 남수도 저번 주 영상 봤어요. 저 봤다가 깜짝 놀랐다니까요. 나는 저번에 너무 까맣게 나온 거예요. 물론 우리 제작진들이 진짜 노력을 많이 해 줬어요. 저 예쁘게 나오게 해 준다고. 근데 그날 제 얼굴 상태가 안 좋은 것도 맞고 머리 상태가 안 좋았던 것도 맞고 조명도 그때 나랑 좀 안 맞았던 거지. 그래서 오늘은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어요. 그래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고길동 컴백? 아니야. 고길동은 돌아오지 않아. 어떤 원장님이 화려하게 잘 뜨나요? 이것도 와서 직접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이어서 여러분 캐치마인드가 볼게요. 여러분 기다리시죠? 제가 그러면은 어떤 걸 할까? 이번에는 음. 이거 할게요. 이거 하겠습니다. 전 준비됐습니다.
네 그럼 바로 바로 시작할게요. 네, 여러분 캐치마인드 들어갈게요. 시작. 10초 남았습니다. 어 벌써 5초 더 드릴게요. 네, 어 제발 제발. 어 네 감사해요. 아씨 이게 어려운데. 근데 이해는 하실 수 있어요. 끝났나요? 그냥 시간 더 드렸어요.
더 주시… 그럼 죄송한데 더 주시면 안 돼요. 안 돼요. 아 이거는 솔직히 그림은 괜찮아. 근데 이해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어. 어어어 벌써 포기하면 안 돼. 안 돼 안 돼.
자, 공개할게요. 하나 둘 셋. 짠. 여러분 이해되시나요? 뭐야? 이게 뭔데요? 우선은 내가 봐도 할 말이 없긴 하다. 뭐지? 우리 조카 낙서인가?
대박. 알잘딱갈새님 정답. 정답은 콧볼축소입니다. 여러분 이게 콧볼축소예요. 왜냐면은 볼을, 이거 코를 표현한 거고 이게 축소가 되니까 이렇게 줄어든다 해가지고 콧볼축소. 이게 우선 콧볼을 뜻한 거였고 그다음에 이거는 축하 화환입니다. 축, 축하. 그리고 이거는 소예요.
솔직히 저는 알았어요. 보장하자요. 역시 저의 그림을… 이게 또 실제를 보면은… 알짝갈새님 남수님 혹시 미대 나오셨냐고요? 아니 저분… 아 아니 저분 아까 하지 말아도 아 킹받네 킹받네, 뭐 글씨 써도 됨 이러시고서는 자기가 맞추니까 미대 나오셨냐고? 너무 웃겨.
아 맞아요. 제가 살짝 미대 나왔냐고 좀 의심을 많이들 저를 오해하시더라고요. 남수, 제작진과의 유착 논란. 도저히 아니야 여러분. 아 너무 웃기다 여러분. 근데 이걸 잘 보시면은 그죠? 이해가 되죠? 이거는 소고요. 이거는 축하고. 그리고 이거는 콧볼입니다.
우리 제작진 분들도 지금 앞에서 보시고서는 거의 물개 박수를 치고 계세요. 지금 들리시죠? 스토리. 어쨌든 우리 알짝갈님 축하드립니다. 정답 크다. 좋다.
지금 거의 다 맞추시고 계세요. 근데 이게 문제가 나와도 뭐 한 5분도 안 돼서 다들 맞추시네. 3분도 안 돼서.
감사합니다. 근데 나 저분 너무 웃기시다. 미대 나오셨냐면? 아 네.
여러분 이어서 바로 갈까요? 저희 다음 문제로… 잠시만 이거 방금 한 거는 지워야지 헷갈리니까. 오케이, 지금 몇 문제 내셨죠? 지금 3문제 됐습니다. 네, 3문제 됐어요. 한 분만 더. 한 분만요? 오케이.
알겠어요. 그러면 방금 제작 말고… 남수 발바닥으로 박수친 것 같은데 오해예요 여러분. 오해입니다. 저희 발바닥이 지금 없어요 여러분. 발바닥이 지금 저 멀리 있어요.
어, 티 났어. 네. 그러면은 이거는 이번에 어떤 걸 할까? 아 이게 좀 어렵긴 한데. 아 오케이. 가보겠습니다. 이번에 30초로 갈게요.
어 좋아요. 이거는 약간 좀 너무 빨리 수긍하는 거 아니에요? 아까 20초 자신감 아니 해 보니까 이게 또 그렇지가 않더라고. 이게 생인생사가 그렇게 쉽게 풀리지가 않더라고요.
네 그럼 30초로 갈게요. 네네 그러면 시작. 이거는 제가 진짜 온 힘을 다해서 열심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0초 경, 벌써 20초 경, 4… 땡. 아 이거 살짝 근데 이거는 진짜 다 주긴 했어. 이거는 진짜 괜찮다. 짜잔.
정말 기대된다. 뭐야 저게? 무슨 방멸? 무준방멸 아니죠, 여러분? 종아리 알 제거… 아니에요, 여러분. 아닙니다. 무턱수술. 아 이게 좀 애매하네. 아 근데 정 무턱수술은 아니에요. 정확한 명칭이 지금 이 제시어가 무턱윤곽술은 아니에요. 다섯 글자입니다.
이세레 역시 무한주가 딱이지. 그지? 소고기 먹고 싶다. 비도 오고. 남수 알 수 없어. 그 남수 세 개 아니에요. 여러분 이거 들어보면 다 이해한다. 다섯 글자입니다. 다섯 글자고. 여기에 좀만 더 힌트를 드릴게요. 밑에 잘리니까.
사각턱수술 아니에요. 사각턱수술 아니고 우선 힌트를 조금만 더 드려도 될까요? 네. 우선은 아 킹바 또 킹바. 힌트는 뭘 그린 거야? 아까 나한테 미대 나왔냐면 힌트는… 아까 이게 무턱수술이냐고 하셨잖아요. 이거는 무가 맞습니다. 무 맞아요. 탈모… 아니요.
무턱수술 맞는데 정확히는 그 글이 아니에요. 다섯 글자예요. 다섯 글자예요. 그럼 무턱수술 맞는 걸로 가겠습니다. 무턱수술 맞게 쉽게 간다고요? 잠시만요. 원래 명칭은 뭐죠? 여기 저한테 온 주 제시어는 무턱윤곽술입니다 여러분. 무턱윤곽술. 무턱수술 아니야. 봐봐. 우선 그러면 무턱수술이라고 해 주신 분이 어떤 분이죠? 한번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채팅 맨 처음에 써 주신 분.
왜냐면 무턱 이거 얼굴 라인이에요. 그리고 이거 윤곽, 여기가 같이 끼어져 있는 거지. 얼굴 이렇게 전체를 사실 윤곽수술이라고도 하잖아요. 수술하는 걸. 그래서 이거 윤곽을 이렇게 점선으로 쳐 가지고 윤곽했고. 그리고 술. 술. 무턱윤곽술. 그런 거 없는데. 여기 적혀 있는데. 그럼 무턱윤곽술이 수술이라는 건요. 어쨌든 우리가 무턱을 제거하는 것도 어쨌든 윤곽수술의 일부이기 때문에 무턱윤곽술이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네.
여러분 무턱윤곽술인데 어쨌든 무턱인데 윤곽을 친다고 뭐 해명 좀 해 주세요. 네. 해명해 주세요. 이거 문제 누가 됐어? 문제 누가 됐어?
그러면 이번에는 난이도를 조금 낮게 해 볼게요. 아, 이걸 이게 어떻게 생겼었더라? 오케이.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그러면 시작할게요. 네, 시작. 됐습니다. 짜잔. 네, 여러분 맞춰 주세요.
나이트 아님 저거. 아 나이트 아니에요. 나이트 아니죠 여러분. 뭐야? 웅성웅성 웅성웅성 웅성웅성. 제약진 해명해 주세요. 수육챙이 아니 뭔 수책이야? 아 근데 지금 수쟁이 얘기 들어보니 이거 무슨 소라가자 같긴 하다. 알 수 없다.
남수 세 개. 여러분 놀이터, 놀이터. 어 비공기 님께서 놀이터라고 하셨는데 맞아 맞아. 약간 그 안에 포함이 되어 있어. 미끄럼틀. 여러분 거의 다 왔네.
회오리감자 아닙니다. 빅뱅 블랙홀 아니죠? 저게 뭐지? 빅뱅 블랙홀 아니고 여러분. 이거 쉬워요. 이거 딱 하다 보면 이해가 됩니다. 벌써 근데 이미 놀이터까지 나왔으면 어느 정도 나왔네 여러분.
셰이핑 브라, 브이라인 아닙니다. 정말 알 수 없다. 안 돼요 여러분 맞추셔야죠. 우리 기프티콘 받아야지. 수술놀이. 비슷해. 이거는요 여러분 수술 명칭은 아니고 수술 부위예요. 이게 우리 신체 부위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무조건 꼭 수술과 관련된 것뿐만이 아니라 우리 신체 부위입니다.
신체 신체 일부분. 어 비슷하다고. 비슷해요. 사람들이 벽으로 뛰어가는 건가? 아 아닙니다. 각도 조절, 코성형 아니에요. 이거는 코성형은 아니고 이건 수술이 아니고 우리가… 나왔어요. 고양이가 무는 것보다 더 물리는 것 같다.
관자놀이 정답. 오 축하드립니다. 관자놀이에요. 이거는 이게 지금 화면 멈춘 것 같은데 잘 돌아가고 있는 거죠? 버퍼링 걸린 것 같은데. 버퍼링 걸렸나요 여러분? 관자놀이. 왜냐면 이게 관자예요. 관자. 그리고 이거는 놀이터에서 애들이 놀고 있는 놀이.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관자놀이. 이건 관자입니다.
관자놀이한테 찍고 싶네. 아니 뭔 소리예요? 관자 모르네. 아 맞아요. 사실 근데 제가 해산물 안 먹으니까 관자를 잘 모르긴 했는데 이거 관자 이렇게 생기지 않았어요? 골뱅이 아니에요. 관자요. 관자.
근데 제가 관자를 안 먹어서 관자를 안 먹긴 해. 근데 그래도 정답이 나왔잖아. 그럼 잘 그린 거 아니야? 물어요. 안 돼요. 뭘 물러요? 우리 정답 관자놀이 정답입니다.
그럼 저희 다섯 분 끝난 건가요? 벌써? 남수 씨 관을 짜라고요? 아 그러면 저희가 보너스로 한 게임만 더 할까요? 기프티콘 하나 더 걸고. 오케이 여러분 제가 받아냈습니다.
사실 브이라 해서 때려 맞춰 봤지요. 끌. 네. 우리 고양이님 축하드립니다. 형 관자 뜻도 모르면서 형 진짜 아니야. 이번에는 내가 그러면 진짜 아는 거 낼게. 좀 미안해. 내가 그러면 좀 최선을 다해 볼게요.
네 여러분 채팅 계속 남겨 주세요. 미리 문제 알려줘야 제작진들 연습해야 돼. 정말. 그러니까 근데 이게 좀 어렵긴 한데 이게 20초, 30초 만에 이렇게 즉흥으로 생각을 하려고 하니까 쉽진 않네. 관자 충격이다. 진짜 충격을 한번 제가 표현을 해 볼게요. 띠로리. 충격을 표현해 봤어요. 자체 CG 해 봤습니다.
네. 그러면 다음 문제 지금 우선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다음 문제는 오케이. 오케이. 이거 했고 아 우리 여섯 개 했네. 아 벌써 일곱 개를 했네요. 맞아요. 어 그 중에 하나는 문제 캔슬된 거고. 어 그죠. 그렇죠.
어유 예쁘니까 봐준다. 아유 감사합니다 여러분. 됐고 다음 이제 아는 거 해요. 알겠습니다. 이번에는 오케이. 이건 쉽다. 이건 무조건 이건 아 나 지금 딱 보자마자 생각이 났어. 이거는 여러분 미리 손가락 풀고 계세요. 이건 보자마자 정답을 찔 수밖에 없어.
바로 시작해요. 네, 바로 시작할게요. 시작. 어 끝났는데. 10초 남았는데요. 끝났어요. 이거는 진짜 쉬워요. 아니야. 그럼 좀만 더 수정해 볼까요? 아니요. 아 끝났어. 이 사이에도 흘렸던 거야. 네, 여러분 키보드 대기해 주세요. 이거는 진짜 선착순이야. 정말 선착순이에요. 미리 채팅 그거를 올려 놓고 계셔야 돼요.
하나 둘 셋 짠. 너무 이거는 진짜 인정해야 된다. 이거는 정말 모두가 그 뭐 시인 미술관에서도 이건 인정해야 돼요. 서울시립미술관에서도 이 그림은 이겁니다 하면서 진짜 바로 인정할 거예요. 복주머니.
여러분 복주머니가 이 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 거죠. 부과세 별도 아니 아 뭔 소리야 여러분? 혹불이 제거수술 땡. 복주머니 아니고요. 복주머니가 이 그림을 표현한 건 맞아요. 그리고 이게 정확히 네 글자입니다 여러분.
흉터보건술 땡. 여러분 거의 다 왔어요. 다 왔어 다 왔어. 복고수술 아니야. 이게 뭐예요 여러분? 이게 뭐야? 이게 뭐야? 그리고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거 우리가 힌트를 좀 드려도 될까요? 흔히들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뭐 TV 보면 예전에 유재석 씨 그리고 강호동 씨 있으면 넌 유라인이야, 강라인이야 이런 식으로 했었잖아요. 그죠? 너 막 그 이경규 씨한테는 이 라인이야. 뭐 규라인 규라인 이러면서 했었잖아. 라인. 이게 라인이라고요? 뭐 어떤 라인이라고 뭐 이런 거 있었잖아.
가슴보건 아니고요. 아 네. 사카님 정답. 라인보건. 브이라인 아니야. 이 브이가 어디 있어? 네. 라인 복주머니의 복 그리고 원화 라인 복원. 아 아니 알잘딱갈새님 아니야 아니야. 근데 사카님께서 맞췄어요. 근데 사카님이 아까 전에도 맞추신 분이긴 하거든요. 어 제가 맞췄다고 아니야. 우리 알짝갈님도 맞췄는데 어 라인보건에 사카님이 제일 빨랐어.
무효 무효 무효 무효. 남수증 내가 더 먼저 썼어. 아 진짜로 잠깐 이거 문제가 뭐였어? 라인보건. 라인보건 제가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잠시만요. 트윈복건이라고 써 주셨는데 아니에요. 트윈복건 아니고 라인복원. 라인복건 사카님이 제일 빨랐어. 어 사카님께서 제일 빨랐습니다.
우리 제프님께서 왜 난 두 개 안 줘라고? 아 지금 이렇게 민심이 다들 드리겠습니다. 네. 드리겠습니다. 사카님하고 제프님 둘 다요? 네. 드리겠습니다. 저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왕 이렇게 된 거 계시는 분들 그건 안 돼.
네, 사카님 축하드립니다. 사카님 그러면 기프티콘 두 개 드리기 때문에 두 개 메일로 저희가 공지하면 메일 뭐 정보 전달해 달라고 할 텐데 두 개 받으셔야 된다고 꼭 기입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제프님도 두 개 주신다고 하신 거죠? 어 우리 제프님께서도 저 근데 제프예요. 제프예요. 제프요? 어 제프님께도 두 개 드립니다. 나도 하나 더 주세요. 왜 안 줘? 아 하나 줬으니까. 우리 채널은 우기면 주는 채널인 것 같네. 아니 뭔 소리야. 아니야. 사랑해요 제롬님.
아 네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아우 근데 이거 당근마켓에서 요즘 기프티콘 주고받고 이런 거 알죠? 이렇게 받으면 당근마켓에 판매하고 하나 먹고 하나 판매해도 나쁘지 않겠다.
네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남수형 골든벨 올려 줘요. 알겠어요. 내가 자칫 CG를 한번 만들어 볼게요. 띵 띵. 네 골든벨 올렸습니다, 여러분. 띵. 글 골든벨 말고 무슨 소리예요? 네 골든벨… 점점점.
잠깐만. 응 다음. 아 근데 이거 지금 화면에 보니까 이 코 같다. 코 그지? 남수형 지금 고통 받고 있다면 당근을 그려 줘요. 지금 옷색깔 보이시죠? 나 지금 당근 들고 있어.
여러분 우리가 벌써 이렇게 벌써 몇 문제야? 이게 오늘 라인복원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게임만 했는데 성형에 대해서 여덟 가지나 우리가 정보를 알게 됐어요. 그죠? 시간 참 빠르죠. 그리고 뭔가 게임으로 하니까 성형에 대한 명칭, 성형외과에 대한 이런 뭔가 부담감, 어려움, 거리감 이런 게 좀 뭔가 줄어들고 명칭이 뭔가 좀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 저는.
이렇게 하면 좀 더 기억하기도 편하고 재밌게 기억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캐치마인드 졸잼. 그러니까 위에 기프티콘 두 개 축하드립니다.
기프티콘 주는 거 구라 아님? 아니 아니야. 구라 아니에요. 저희가 기프티콘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릴게요. 여러분 오늘 정답을 맞추신 분들께는 저희가 다음 주 중에 저희 D 거기 메일 주소를 이렇게 올려 놓을 건데 그 메일에다가 본인의 유튜브 계정이 보이게 캡처, 닉네임이 보이게 캡처를 해서 보내 주시고 연락처를 함께 남겨 주시면 저희가 기프티콘을 쏩니다.
네. 우리 제품님과 그리고 사카님께는 두 개 드리니까 두 개 받으셔야 된다고 꼭 기입을 해 주세요.
설명충 TMI다. 우리 알잘딱갈새님 아까 하나 당첨되셨는데 그거 취소 가능해요? 그거 물를 수 있어? 물을 수 있어. 네.
여러분 벌써 저희가 지금 9분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9분 정도밖에 안 남아서 우리 이제 나머지 수… 무슨 소리야? 게임 끝났어요? 네, 게임은 끝났고 저희가 이제 좀 남은 시간 같이 소통을 하면서 대화를 해 볼까요? 너무 게임만 했으니까 한 9분 정도 남았더라고요.
오늘 비가 너무 많이 오더라고요 여러분. 오늘 비가 와 가지고 저는 오면서 차에서 아까 살짝 뭐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된 거예요. 뭐 이상하게 발핀 건지 그리고 살짝 빗길에 미끄러질 뻔했던 위험이 있었는데 그래서 여러분 빗길 늘 조심하셔야 돼요. 그리고 오늘 차가 너무 많이 막히더라고. 비가 오고 그래서 밖에 너무 꽉 차 있어. 조심해야 돼요.
지금 오늘 오다가 여러분들하고 인사를 못 할 뻔했… 염라대왕이랑 하이바이할 뻔했다니까. 차 있어요 남수 오빠? 저는 차가 없어요. 면허증이 없어요. 저는 면허를 어릴 때 땄어야 되는데 요즘은 면허 따기도 어렵다고 하고 귀찮기도 하고 또 시간이 없기도 해서 못 따고 있는데 빨리 따야 돼요.
면허 왜 없어요? 저는 이상하게 자동차나 기계 이런 욕심이 없어. 핸드폰이나 이런 거에 대한 욕심이 없었고 그래 가지고 사실 차의 필요성은 잘 못 느끼다가 이젠 좀 차를 사야겠다 했는데 면허 따기가 보통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 요즘은.
형 나 덜렁이잖아. 뭔 소리예요? 또 덜렁이 왜 나와? 정말 저분 이상한 분이랄까. 덜렁이… 노래 불러줘요. 노래? 아 잠깐만요 여러분 노래는 약간 그런 거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요즘 그 별풍선처럼 이렇게 여러분 여기 별풍선 쏘는 그런 걸 원하진 않으니까 별풍선 쐈다고 채팅으로라도 쏴 주세요. 채팅 별풍선 쏴 주세요. 가짜로 뭐 몇 개 별풍선 쐈습니다 이렇게.
형아 마음이 덜렁거려요. 그만 덜렁거려. 비도 오는데 덜렁거리면 큰일 나. 지금 신고당한다고. 잡혀간다고. 어 이렇게 잡았다. 요놈 이렇게 된다고. 수갑 그려야겠어. 수갑 수갑입니다.
별풍선 님이 별풍선 500개를 선물하셨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예. 500개면 얼마지? 5만 원인가요? 맞나? 한 개에 100원이니까. 그죠? 맞죠?
아 비도 오고. 그래서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라랄라. 맞나? 사실 제가 그 노래를 그렇게 잘 몰라. 막 찾아듣지 않아 가지고 옆에서 많이 들은 적은 있는데 옛날 노래를 좀 많이 즐겨 들어서.
그다음에 잠깐만 또 다른 노래… 아 노래 하나 하니까 또 재밌네 이게. 여러분 또 쏴 주세요. 또 쏴 주세요. 소통하는 제롬. 그럼요.
옛날 노래 알겠어요. 노래는 하지 말. 아 뭔 소리예요 여러분? 나 노래 완성도 해. 이제 당신은… 가사들이 왜 생각이 안 나지? 이유를 텐데 사랑해라. 아닌가? 가사가 또 생각이 안 나네 갑자기. 이제 당신은… 어때요 여러분? 비와 당신 정답입니다. 안 들은 걸로 할게요.
여러분 5분 남았어요. 5분 동안 비와 어울리는 노래 한 곡 해 주시면 제가 간단하게 한 소절을 뽑아 볼게요. 이거 또 재밌네. 앞에 마이크도 있겠다. 여러분 노래방 점수처럼 이렇게 점수 몇 점인지 받지 않겠습니다. 점수 제거 누르겠습니다. 점수 제거. 점수 안 받을 거야. 점수 제거했어요.
오빠 저녁 드셨어요? 아니요. 저는 오늘 아까 차에서 김밥이랑 핫도그 딱 반 개 정도 먹었어요. 그래서 이따가 끝나고 먹어야죠.
비 하면 레인 이즘… 혹은 레인 이즘… 레… 아 노래를 몰라. 아 레인이 몰라. 이츠 레인이… 이슬레이닝이요. 할렐루야 요거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소통하는 방송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아이고 이거 마이크가 살짝 위험해. 이제 당신은 이제 괜찮은데 아니야. 제가 잘 나 어떻게 이제 밖에 못 나가겠어. 밖에 사람들이 많거든요. 너무 창피해. 끝날 시간 다 안에 가니까. 네. 여러분 우리 오늘 벌써 함께했어요. 마이크가 2D 맞아요. 마이크가 지금 너무 겸손해. 인사를 해. 마이크가 인사하기 너무 겸손해. 인사해. 이거 90도 아니야. 몇백 도의 인사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이크 물었네.
네. 여러분 음식을 했어요. 음식을 왜 해요 여러분? 어어. 귀 맞고 노래 불러버리기.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 소통을 해야 되니까.
남은 시간 우리 한 3분… 아 비 오는 날엔 파전인데. 파전 먹고 싶다. 아 파전은 부추전이 근데 제일 좋은 것 같아. 어릴 때 김치전이 제일 좋았는데 요즘엔 부추전에다가 간장 착 찍어 가지고 막걸리랑 촉촉 마시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
여러분 좀 더 길게 해 주면 안 돼요? 재밌다. 라이브 한 여러분 원하는 시간 얼만큼이에요? 근데 한 시간이 사실은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시간이기 때문에 나는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이거를 굉장히 자주 하니까 사실 우리 일주일에 한 번씩, 2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한 달에 그래도 몇 번을 하니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아 파전 각이네. 그치 여러분 내가 저번에 비 오는 날에 부추전 해 먹으려고 마트에 부추를 사러 갔는데 다 떨어졌더라고요 여러분. 얼른 사러 가야 돼요. 다들 골목집으로 뭐야? 맞아. 골목에 이런 날에 분위기 쫙 있는 곳에 가 가지고 살짝 그 원형 테이블 철로 세로된 그런 데서 이렇게 먹으면 착착 잘 들어가는데.
오늘 너무 재밌어 남수야. 아 너도 너무 재밌었어. 오늘 너무 재밌었어. 남수님 이름 되고 외상으로 먹자요. 아 큰일 날 분이네 저분들. 짬뽕 뭘 좀 아시네. 그치 고추짬뽕 그렇게 맛있는데. 고추짬뽕 얼큰해 가지고. 아 진짜 맛있겠다.
여러분 오늘 저희가 함께한 지 벌써 한 시간이 됐어요. 우리가 오늘 여러분들과 인사도 하고 게임을 통해서 정보를 많이 알게 되고 했는데, 오늘 만난 시간 너무 반가고요. 우리 기프티콘 받으신 분들 너무 축하드리고 아쉽게 못 받으신 분들은 다음에 꼭 받아 주세요. 그러면 저희는 다음 주 금요일에 인사드릴게요. 다음에 뵐게요. 안녕. 네, 여러분 안녕.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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