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새삥 챌린지 안무가 위댐 보이즈 바타, YGX 드기 중 댄서가 뽑은 스맨파 매력남 1위는 l 원밀리언, 엠비셔스 l 디에이성형외과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2년 9월 21일

오랜만에 라이브를 켠 우진이 지갑을 두고 온 해프닝부터, 스맨파 이상형 월드컵과 홈페이지 소개까지 TMI를 쏟아냈습니다. 이어서 위댐보이즈를 응원하는 이유를 말한 뒤, 마지막에는 왓츠인마이백으로 가방 속 아이템들을 소개했습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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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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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진입니다. 제가 정말 오랜만에 DA 라이브를 켜게 되었는데요. 잊으신 건 아닌지 걱정스러운 마음과, 또 간만에 여러분들을 뵙는 기쁜 마음이 공존하면서 스타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오랜만이죠. 그리고 오늘은 날씨가 좀 추워져서 따뜻하게 입으려고 가죽 자켓을 입었는데 생각보다 덥네요. 그래서 지금 살짝 더운 상태입니다.

살이 빠지신 것 같다고요? 살은 그렇게 막 빠지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머리를 잘라서 그런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머리 잘라서 그런 것 같아요. 오늘 왜 이렇게 잘생겼나요? 오늘 좀 약간 날 빛나게 꾸미시는 거 되게 좋아하시나, 날 빛나게 좀 해서 그런가.

아, 여러분 저 막 이러고 그런 건 아니시죠. 너무 오랜만에 와가지고 진짜 사라져버린 건 아닌가, 공중분해되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또 많이 들어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오늘 TMI를 좀 이야기를 꺼내 볼까 합니다. 원래 2시에 시작해야 되는데 2시 10분에 하게 됐잖아요. 이게 다 스토리가 있습니다. 변명이 아니고요. 진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오늘 내용이고요.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강남 근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단 말이에요. 여기서 도보로 한 1분 거리 정도밖에 안 돼요. 정말 가까워서 DA 출근할 때도 이쯤 나오면 되겠다, 이런 시간 계산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1시 한 10분쯤에 나오면 되거든요.

근데 제가 1시에 옷을 나왔어요. 오늘은 절대 지각하지 않겠어, 하는 마음으로 1시에 나왔는데 제가 버스 정류장에 다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카드를 찍으려고 버스가 앞에 왔어요. 카드를 찍으려고 하는데 지갑이 없는 거예요. 와, 그때 모든 계산이 틀어지고.

그때도 나쁘지 않았어요. 택시를 부르면 되니까요. 올라가는 길에 택시를 불렀는데 택시가 생각보다 안 잡히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어차피 여기까지 가는 거니까 블랙을 불렀어요. 블랙은 바로 잡히더라고요. 그래서 블랙을 타고 집에서 들고, 그쯤에 이제 블랙이 왔겠죠.

블랙을 타고 지하철역까지 갔는데 지하철역에서 강남역으로 오는 중에 뭔가 가벼운 거예요. 제가 더워 가지고 택시 안에서도 옷을 벗고 있었어요. 그래서 가방 위에 옷을 이렇게 얹어 놓고, 덥다 덥다 이러고 있었는데 내리자마자 시간이 조금만 빨리 뛰면 지금 딱 곧 도착하는 지하철을 타면 지각을 안 한다, 딱 그게 있어가지고 빨리 내려야겠다 싶은 마음에 옷을 가지고 냅다 내렸어요.

일단 내려 가지고 가는 길에 와, 진짜 이거 뭐지, 왜 이렇게 가볍지 했는데 안에 다를까. 제가 지하철 안에서도 정신만 있고 옷을 이렇게 잡고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가방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딱 들면서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전화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뒤에 뒷좌석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 전에도 휴대폰 잃어버리고, 휴대폰 침수도 당하고, 심지어 일주일 전에는 막차 타고 집 돌아가는 길에 지하철 화장실에 휴대폰 올려놓고 소변 보고 나와서 그대로 휴대폰을 두고 나온 적도 있었거든요. 내 인생 왜 이러지. 요즘 정신이 없네요.

결론은 여러분, 기사 아저씨께 제가 사례금을 드리고 기사 아저씨가 뒤까지 와주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전화 오고, 집에 검사 받아보래요. 최대한 빨리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제 가방을 잘 찾고, 그것도 찾아서 다행이네요.

그래도 사실 광화문 쪽에 가셨다는 거예요. 여기 도착하는데 거리가 3만 원 정도 나온다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3만 원 드릴게요 하니까, 아 근데 3만 원이면 제가 다 이유가 없지 않느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5만 원 드릴게요 이러니까 알겠습니다 하고, 기사 아저씨한테 제가 메시지로 주소를 찍어 보내드렸거든요. 근데 답변 하나도 없이 갑자기 계좌번호 사진 찍어서 그냥 보내시는 거예요. 저 때문에 시간적인 손해 보신 거니까 맞긴 한데 조금 쩝 하긴 했죠.

아무튼 보건소 가면 무료라고요. 아침에 검사받아야 해요. 잠시만요, 유튜브 르뱅 님, 오케이. 유튜브 루이 님, 기억하겠습니다.

옆에 쿵쿵 소리가 들리는데 처음엔 기분 탓인 줄 알았거든요. 진짜 사실 4만 원 부를까 하다가 4만 원이면 또 혼내실 것 같아서 바로 5만 원 불렀습니다. 끊으시고 저 사과 박으실까 봐 5만 원. 그렇습니다.

제가 진짜 열불 나게 TMI를 꺼냈는데요. 여러분들 요즘 TMI 없으신가요? 오랜만에 보니까 이 정도면 우진이의 TMI 코너 하나 만들어 달라고요. 가끔씩 또 오랜만에 오니까 이렇게 TMI 꺼낼 게 많네.

또 TMI라고 하면 제가 최근에 또 지름신이 도져가지고 옷을 사재기하고 이것저것 엄청 사고, 집 인테리어에다 또 돈을 막 투자해 가지고 결론적으로는 300이 공중분해됐다. 어디가 어디 갔지, 내 상태 통으로 날아왔습니다.

막 쓰다가 왜냐면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없는 동안 스트레스를 받아서 라이브를 안 켠 건 아닌데, 안 켠 건 아닌데. 아무튼 막 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는 풀리더라고요. 다시 통장 잔고를 보니까 원점이긴 한데 이게 약간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스트레스를 치료하시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한번 얘기를 해봤고요.

아침 6시에 일어나 개밥도 소밥도 한 그런 돈인데 그 돈이 사라져서 지금 이제 컵라면만 먹고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두둥탁. 아 맞아요, 여러분들 그리고 또 전해드릴 사실이 있습니다. 저희 DA 홈페이지가 또 리뉴얼이 됐거든요. 요즘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쌍꺼풀이 또 세미 아웃라인 아닙니까? 다양한 정보와 후기들이 또 있으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사이트에 한번 바로 확인해 보시고 또 구경하러 와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저와 함께 사이트에 들어가면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서 지금 한번 들어가서 리뷰 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되었습니다.

아, 저 심의 검사 받아봐요? 너무 세게 들어오는데 진짜 너무 말투가 진지해서 딜이 박혀요. 좀 세팅해 주시면은 무슨 뜻이냐면요, 저희 활동할 때 그룹 다른 멤버 형이거든요. 닉네임 저렇게 해가지고 우진 편으로 빨리 바꿔줘도 돼요.

요즘 세미 아웃이 대세죠. 자, 한번 봐보겠습니다. 또 예쁜 모델분이 이렇게 해주셨는데 세미 아웃라인이 되게 매력적이신 분이세요.

화려한 색감 되게 예쁘다. 이벤트 신청하기, 아 지금 딱 이벤트 기간인가 봐요. 이름 쓰고 휴대전화 쓰고 상담 부위입니다.

이름은 이우진, 휴대폰 번호는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010-93 여기까지 힌트 다 드렸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다 알려준 거 아니냐고. 내 전화번호 큰일났다.

화려하게, 예쁘게. 솔직히 너무 예전처럼 너무 두꺼운 쌍꺼풀보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부담스러운 느낌이고, 세미 아웃 느낌이 저는 진짜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러우면서 또 적당히, 제 기준에서 너무 안 한 것도 아니고 너무 과하지도 않고.

눈 진짜 예쁘시다. 이게 세미 아웃을 한 눈인가 봐요. 부담스러운 아웃라인 멈춰. 아, 봐봐요. 제가 이거 보진 않았고 진짜 이거 이거 아닙니다. 진짜로 제가 딱 말했는데 맞죠. 부담스러운 아웃라인 멈춰.

동양인 눈에 가장 자연스럽게 예쁜 비율, 인위적이고 부담스러운 라인은 바이바이. DA에서 화려함을 가져보세요. 요즘은 마스크를 많이 쓰다 보니까 눈이 이제 호감도를 차지하는 비율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죠.

첫 수술도 재수술도 화려하고 예쁘게, 앞뒤 트임 눈매를 시원하게. 이게 전이고 후입니다. 근데 진짜 확실하게 눈 크기가 달라지네요. 라인도 너무 예쁘고 눈 대박 예쁘다.

애프터, 3개월 후입니다. 보통 궁금한 게 있는데 이렇게 눈을 하면은 이제 붓기가 어느 정도 가요? 보통 평균적으로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합니다. 눈 길이가 3m는 아닐 테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예쁘게 세미 아웃. 1개월 만에도 붓기나 이런 거 완전 다 빠져 있네요. 눈썹 위치 딱 똑같죠? 눈 크기 진짜 예쁘다.

지하 1층, 12층 거의 대학병원 수준의 DA 안심빌딩. 빌딩 이름이 안심 빌딩이에요. 이게 진짜 크더라고요. 멀리서 봐도 그냥 딱 체계적으로 되어 있고, 역시 체계적인 의료진, 이렇게 있고요. 여기 위치랑 병원 소개, 번호, 진료 시간도 다 나와 있으니까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금 홈페이지도 구경 한번 해봤고요. 그리고 여러분들과 조금 소통을 더 해보고 바로 오늘의 콘텐츠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계속 하면서 무슨 생각이 드냐면 말하고 있는 와중에 택시기사가 전화 오면 어떡하지, 이 생각에 지금 약간 흔들려 있어요. 다시 붙잡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페인 사람이시군요. 자연스러워서 더 예뻐 보이죠? 이게 자연스러워 가지고 진짜 약간 저 사람 자연 쌍꺼풀인가? 이런 생각이 들게끔 하는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눈이 왔습니다.

오늘 어떤 콘텐츠가 있는지 일단은 과장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일단 여자가 아닌 이상 이게 좀 약간 몰입도가 좀 떨어질 것 같긴 한데, 빨리 본방이 다시 시작되기를 바라면서 너무 제가 잘 챙겨보고 있거든요.

어제만 해도 스케줄 시간상 본방은 못 챙겨보는데 항상 클립은 맨날 보거든요. 아무래도 춤 이런 거에 너무 관심이 있고 그쪽 분야다 보니까 보는데, 와 진짜 메가 크루 미션이죠. 요즘은 메가 크루 미션 장난 아니더라고요.

사실 제가 메가 크루에도 합류를 할 뻔했어요. 연락이 왔었는데 2주를 거의 통으로 비워야 되는 상황이어서 제가 그때 촬영이 너무 많이 잡혀 있던 터라 그걸 다 뺄 수가 없어서 최대한 맞춰 협의를 봤었는데, 연습 강도나 이런 게 아무래도 빡세다 보니까 제가 그 5일 동안을 맞출 수 있다고 했는데도 괜찮대요. 그런데 퀄리티가 안 나올 것 같아서 죄송하다 말씀을 드렸던 그게 있었습니다. 아니었으면 저도 스맨파에서 여러분들이랑 뵐 수 있었을 뻔했는데 아쉽네요.

이상형 월드컵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밀리언 백구 형님이랑 두 분 다 너무 잘생기셨죠. 저는 진짜 백구 형님 상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속상해서 보면 마지막에 새삥 할 때 드기가 표정으로 하던 부분이 있어요. 우리 같은 애들이 하면은 안 돼, 막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약간 기만이지 않나. 자기도 잘생기셨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팬이어서 일단 봤을 때 눈, 코, 입 위치도 그렇고 얼굴형도 그렇고 저는 개인적으로 백구 형님이 더 잘생긴 것 같습니다. 제 이상형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준호님, 요즘 유명하시더라고요. YGX 준호님이 잘생긴 걸로도 유명했거든요. 제가 이런 얼굴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 굉장히 많을 거예요. 무쌍 느낌에 입술 두껍고, 코도 쭉 뻗은 느낌. 저도 주느님처럼 코 얄쌍하고 턱선이 도드라지는 이런 스타일을 되게 좋아해서.

유메키님은 살짝 냉미남 같은 느낌인데 순둥순둥하게 생긴 느낌이라, 저는 유메키님을 고르겠습니다. 삼백안이 있어서 그런지 동질감이 있는 사람이 진짜 섹시하거든요. 저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유메키님 얘기하는 거예요.

F.G.B 님도 거의 얼굴을 다 가리셨습니다. 봤을 때 이 각도상으로 보면 사각턱은 아닌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비지비님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훈훈한 냄새나는 약간 댕청미가 살짝 있어 보이죠.

준서님, 디건님. 저는 준서님을 안 고를 수가 없네요. 트릭스님이랑 헐크님. 저는 일단 스맨파 때 그 우는 클립 보고 진짜 가슴이 아팠거든요. 엄청 강인해 보이고 센데, 그 우는데 그게 진짜 멋있더라고요.

헐크님도 그거 봤나요? 둥둥 불타오르네 하는데 잇몸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너무 멋있더라고요. 너무 잘 치고, 바타님도 기럭지가 장난 아닌데 헐크님도 팔다리가 진짜 길거든요. 살짝 몸이 두꺼워서 그렇지.

우태님도 진짜 인기 많더라고요. 약간 너드남 느낌이에요. 도니님은 그냥 잘생기신 것 같아요. 사적인 자리에서 뵀었어요.

프라임킹즈 카운터님이랑 위댐보이즈 경남미. 제가 사실 경남 사람 출신으로서 학연지연 못 참죠. 엠비셔스 후원 선배님. 어렵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사막여우상 같은 느낌, 애교살도 좀 많이 있고 눈을 옆으로 쭉 많이 째진 스타일을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하울님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경남 사람 뭔 연관성이니.

호야 댄서 됐어요? 너무 느끼하신 거 아니에요? 그리고 호야 선배님이 제 선생님과 똑같아요. 지웅쌤이라고 있는데, 지웅쌤 수제자가 호야쌤이었고 지웅쌤 수제자가 저였어요. 그래가지고 이게 너무 많이 들었어요.

호야 선배님이 서울로 울림으로 들어가시자마자 한 1년 뒤에 제가 또 들어가서 춤을 배웠죠. 힙합으로 유명하셨어요 원래. 그리고 울림 연습실 있잖아요. 그 유명한 연습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회사가 제가 서울 올라와서 다녔던 회사였어요. 제 엔터가 어떻게 우연히 이럴 수가.

이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경남 사람이라 못 참지. 득이 님은 진짜 얼굴이 작으시고 비율도 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심지어 몸도 좋잖아요.

원밀리언 알렉스님과 엠비셔스 우리 형 평일 형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형이 진짜 상남자거든요. 엠비셔스에서 왜 이렇게 열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상남자입니다.

평영 형 덕분에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현이랑 저랑 놀고 있었는데 평양 형이 갑자기 전화하더라고요. 저랑 얘기했는데 바로 단칼에 거절했거든요. 끊자마자 바로 저한테 전화가 오는 거예요.

원밀리언의 알렉스님도 굉장히 잘생겼어요. 공룡상 느낌도 살짝 나면서 코가 두꺼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평영 형을 골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빈님은 개인적으로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스타일링과 비주얼이에요. 약간 SM상 같은 느낌이 들어요. NCT의 제노님 느낌도 살짝 나면서, 저는 위댐보이즈 영빈님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5000님 진우님. 제가 개인적으로 솔직히 5000님 보면서 젊으셨을 때 진짜 잘생겼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특히 예전 리즈 시절 보면 진짜 잘생기셨더라고요. 눈도 깊고 코도 얄쌍하고.

저는 5000쌤이 외모적으로도 그렇고 진짜 좋아요. 나이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보면 제가 인스타에 이런 이상형 챌린지를 올렸을 때 치나 댄서 여동생이 골라 버렸네. 아무튼 제이온이 고를까 했는데 어차피 골라 달라고 왔어가지고 잘생기기도 잘생기셨고 그래서 골라봤습니다.

뱅크투브라더스 고프 님이랑 뱅크투브라더스 기성님. 저는 뱅크투브라더스 기성님 고르겠습니다. 넋쓰님, 저는 개인적으로 코도 높으시고, 콧대도 높으시고, 약간 무쌍이 쭉 찢어진 이런 얼굴 되게 좋아해서 넋쓰님 하겠습니다.

프라임킹즈 트릭스님, 엠비셔스 이호원. 솔직히 얼굴만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미남에 가까운 호원님이지만 이상형에 가까운 건 트릭스님인 것 같습니다.

YGX 준서님. 저는 YGX 준서님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잘생겼다.

주도님. 상이 비슷해요. 눈썹 진하고 콧방, 눈 옆으로 길고 입술 두껍고 턱선 있고. 둘이 형제인데 나이 차이 좀 나는 한 8살 형, 8살 동생 이런 느낌이랄까. 귀도 비슷해. 이건 어릴 때부터 헤어스타일이나 이런 걸 많이 봐온 동생 주도 씨가 따라하지 않았나, 이거죠.

와, 이거 어떻게 이렇게 붙여라. 대박이다. 사진만 봤을 때 돈이 살짝 조금 더. 이 사진만 봤을 때 너 아까 전에 뭐 했어, 하면서 너 어디 나갔어, 어떤 여자랑 있었어? 같은 느낌이 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 같아서 도니님으로 골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지비님. 개인적으로 비지비님이며, 와 진짜 프리스타일 할 때 미쳤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춤에도 사람의 성향이 좀 나온다고 생각해요. 춤 보면은 저 사람의 성격이나 이런 게 살짝 보이는 느낌.

원밀리언 백구 형님, 위댐보이즈 경남님. 위댐보이즈 경남님 고르겠습니다. 여기부터는 진짜 8강, 16강부터는 이제 진지하게 해야 됩니다. 알겠죠 여러분도 좀 진지하게 좀 이해해 주세요.

원밀리언 백구 형님과 비지비님, 이거 솔직히 누가 봐도 백구 형님이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남에 가까운 건 도니님이라 생각하지만, 정석적인데 좀 더 제가 좋아하는 얼굴은 영빈님입니다.

백구 형님과 영빈님. 와 이거 진짜 어렵다. 백구 형님으로 가겠습니다.

엠비셔스 평영. 저는 평영 몬스터호텔 출신으로 알고 있거든요. 실제로 보면 약간 편집으로 그렇게 만들지 않았나 싶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야 재밌으니까요.

수많은 댄서분들 가운데서 지금 엠비셔스에서 평영이랑 백구 형 선생님이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구 형 선생님인 것 같습니다.

얍실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샤프하고 이런 걸 좋아하긴 하지만 솔직히 백구 형 선생님이 제 이상형에 완전 얼굴인 것 같아요. 선생님이 저의 이상형인 거 이제 다 들통났고요.

아내가 계신 걸로 알지만 자식도 있는 걸로 알지만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는 거 아니잖아요. 기다려 주세요, 선생님. 대한민국의 댄스계에 진짜 다 긋고 있잖아요.

영준쌤이랑 백구 형 선생님 둘이서 지금 거의 다 해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진짜 모든 그룹 다 하고 있고 퍼포먼스 다 오고 있고, 그래서 너무 존경스럽고 이상형에 부합한 사람으로 원밀리언의 백구 형님을 골랐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여러분. 우진이도 고생했고, 일단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작진 과장님이나 해서 질문을 좀 받아보고 거기에 한번 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팀을 저는 개인적으로 사적인 친분이 있는 건 엠비셔스지만 위댐보이즈를 응원해요. 진짜로 바타님을 제가 원래 너무 좋아했었고, 인규님이 저희 그룹 안무를 또 만들어 주신 적이 있거든요. 그때도 춤 잘 춘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동갑내기지만 좀 존경하는 그런 느낌도 있었고, 요즘 너무 또 트렌디하고 프레시하고 진짜 너무 잘해 가지고.

잠시만요. 지금 가방 도착하셨나요? 가방 확실히 제가 맞는지 일단 먼저 확인하고 바로 보내드릴게요. 도착하면 바로 보내드릴게요. 아 그러니까요. 누가 또 훔쳐 갔을 수도 있잖아요.

아 진짜 너무 감사해요. 8분 뒤에 오신다고 그랬죠? 너무 감사해요. 8분 뒤면 5분 뒤쯤에 내려가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제가 거짓말이 아니라니까요. 진짜로 썰이 입증이 됐죠. 일단은 그래서 위댄보이즈 팀을 지금 응원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알람 맞춰 놔야겠다.

한 5분 뒤에 하고 갔다 와서 왓츠인마이백 간단하게 하고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말해서 위댐보이즈가 우승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긴 했어요. 스맨파 작가님이 연락 오셔 가지고 MBC였을 때 이런 거 했었는데, 그때도 위댐보이즈를 제일 먼저 말했었고, 우승할 것 같냐 했을 때도 위댐보이즈를 말했었어요.

그만큼 저는 위댐보이즈를 응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메가 크루 때 달라졌어요. 저스트 절크 분들이 진짜 신의 영역으로 안무를 하셨더라고요. 구성부터.

다른 팀 보면은 중간중간에 안 맞아 보이는 게 조금씩 있어요. 춤의 필링이나 이런 춤선 때문에 완전 칼각이 아닌 거, 근데도 댄서니까 맞아 보이는 그런 건 있는데 저스트 절크는 자기를 딱딱 맞출 때는 습관 다 빼고, 춤 다른 데서 십몇 년 추고 이런 사람들이 다 모인 그런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몇 십 명이 진짜 AI 로봇처럼 움직이니까 와, 진짜 한국을 대표하는 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너무 트렌디하고 솔직히 사람들이 봤을 때 신선한 무브, 신선한 퍼포먼스가 너무 많이 나올 걸 아니까 그랬었는데, 이미 사람들이 많이 하는 느낌이라서 이대로 계속 가면은 저스트 절크가 우승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회수도 있고, 와 저랑 댄서씬에 있는 사람들은 좀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원래 춤은 성향 차이가 좀 크거든요. 근데 저스트 절크 보면 진짜 달라요. 그거는 진짜 구성과 신의 영역.

그리고 제가 또 지금 보면 원래 10분에 시작해서 10분에 끝내려고 했는데 오늘 하루만 좀 여러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한 5분에서 3분 일찍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왓츠인마이백, 아쉽다고요? 다음에 진짜 한번 해볼게요. 진짜 즉석으로 영상 틀어 드릴게요.

그리고 오늘 기프티콘 당첨자 발표를 해야 하니까, 다섯 명입니다. 최군님, 무무님, 제로님, 빛과송금님, 왓츠인마이백 루백 님. 댓글을 많이 달아 주셔서 뽑았습니다. 여기 뒤에 성형외과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확인해 주시면 기프티콘 선물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 시간 보내주시고 시청해주신 구독자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더 재미난 걸로 기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우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DA의 마스코트 우진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뵀는데요. 오늘은 또 어떤 주제를 할지 참 기대가 됩니다.

제 가방에 사실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제가 자주 들고 다니는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제 예쁜 가방부터 꺼내볼게요. 예쁘죠? 가방부터 트렌디한 지퍼 ASMR.

분더샵 테너원 올드 퍼퓸, 저도 이거 선물을 받았어요. 이제 좀 중요한 날이나 놀러 갈 때 그때 많이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꽃향기가 메인으로 우드향도 살짝 감미되어 있는 그런 향인데요. 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냄새가 진짜 좋거든요.

제 카드지갑입니다. 저는 지갑을 따로 안 만들고 다니고 카드지만 들고 다니거든요. 다 정지돼 가지고 그냥 들고만 있는데.

공인중개사 명함이 있네.

이거는 이제 조말론 런던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팬분한테 선물을 받았거든요. 제가 조말론 향을 예전부터 진짜 좋아했어요. 블랙베리나 잉글리쉬 어쩌구나. 인테리어적으로도 너무 좋고 그냥 이렇게 두기만 해도 명품 화장대 같잖아요.

어, 이것도 에어팟. 좀 독특하게 생겼죠? 릴스나 틱톡에서 이거 끼고 많이 올라온 모습 보셨을 거예요. 이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끈 같은 게 있어서 그냥 손가락에 이런 식으로 들고 다니기도 하고 이런 경우도 좀 많거든요.

이것도 약간 그냥 꺼내놨을 때 괜찮아서, 이렇게만 있어도 좀 그래도 그냥 에어팟 같은 느낌이 아니라 뭔가 동그란 거에 이런 디자인 같죠.

이거는 파우더거든요. Anewm 제품이거든요. 이것도 뷰티 유튜버 누나가 제가 기름이 많이 올라오니까 이거 쓰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쓰는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촬영 다닐 때 항상 들고 다니는 제품입니다.

쿠션형 파운데이션이에요. 샵에 안 갈 때, 이거 같은 경우는 제가 그냥 간단하게 빠르게 화장하고 싶을 때 진짜 많이 써요. 예를 들면 약속 장소인데 친구랑 만나는데 너무 꾸미기는 좀 오버인 것 같고, 그럴 때 빠르게 할 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제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설거지를 많이 하다 보니까 엄청 터요. 그래서 손가락도 여기 막 포진이랑 습진 같은 게 생겨가지고 고생을 좀 많이 했었는데, 관리를 많이 해야겠다 싶어서 사서 쓰고 있는데 냄새도 좋아요. 남자 남자한 그런 향이랑 베이비 로션 같은 느낌의 코튼 냄새라고 해야 되나, 그런 냄새가 좀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오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아리따움 아이돌 프로페셔널 슬림 아이펜슬 넘버 투 브라운. 평소에 제가 직접 화장을 좀 자주 하는 편이거든요. 퇴폐적으로 보이는 거, 그런 걸 되게 좋아해가지고. 그리고 요즘 또 많은 남성분들이 성형외과나 이런 데서 많이 선호하는 눈을 원하시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런 식으로 제 눈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신경을 써서 메이크업을 해주는데요.

화장하는 게 귀찮으시고 화장 같은 거 잘 못하겠다 이러시면 뒤에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아무래도 DA가 남자 눈 성형으로 정말 정말 유명하잖아요. 거의 대한민국 최고 수준 아닌가, 이렇게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할 만큼 그래서 상담 받아보시는 걸 정말 추천합니다.

이건 브라운이면 이건 검정색. 아까 이어폰도 부러뜨리고 원래 이렇게 돼 있었어요. 이건 브라운보다는 조금 더 티를 내고 싶을 때 쓰는 제품입니다.

이거 정말 많이 씁니다. 이건 제가 메이크업 선생님께 직접 물어봤어요. 이거 너무 좋은 거예요. 항상 메이크업 받을 때 샵쌤이 이거 써 주셔서 몰랐던 건 아니고.

디어달리. 색상을 살짝 보여드리면 살짝 이런 색입니다.

지금 제 입술을 책임지고 있는 블랙몬스터 블랙밤입니다. 카메라에서 입술색이 없으면 사람이 굉장히 초췌해 보이고 볼품없어 보이는구나를 엄청 느껴요. 근데 이거를 발라주면 확실히 생기가 엄청 돌고, 립스틱처럼 엄청 진하지가 않아요. 들고 다니기 편하기도 하고 어느 때나 쓰는 것 같아요.

이건 정말 남자분들은 거의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게츠비 세트 앤 킵 스프레이입니다. 엄청난 세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하나 딱 들고 쫙 뿌리면 손 놓으면 이렇게 서 있을 만큼 엄청 크고, 저는 큰 건 너무 들고 다니기 불편해서 작은 버전으로 들고 다닙니다.

분사하는 모습을 살짝 보여주면 이 분사도 시원하게 나갑니다.

남성분들한테 추천하는 TOP 3를 꼽아달라 하셨는데요. 지갑 같은 경우는 제일 필요한 제품이기 때문에 너무 당연한,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탑 1입니다. 지갑 넣어주시고, 아이라이너 같은 경우는 DA에 상담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은근 향수에 민감하신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렇고. 그래서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조말론 향수. 이걸로 치면 남성 뷰티템의 대명사 같은 느낌이죠.

남성분들도 이제 챙길 때가 됐습니다, 여러분. 그래야 여자친구가 생기고 그래야 결혼을 하고. 그만큼 자기관리를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신경 써 주셔야 되지 않나. 그래서 오늘 왓츠인마이백을 해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더 재밌는 걸로 여러분들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DA 마스코트 우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덕분에 팔로우 수도 10만 명 넘게 늘었고 주변 지인의 지인들이나 다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