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상 미리 보기
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6년 9월 28일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 진짜 많고요. 필러로 인한 부작용, 필러 때문에 처졌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그냥 처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는 손으로 당겨 봤을 때 얼굴이 예뻐죠. 그러면 리프팅의 스킬이 필요한 연주의 윤곽술로 [음악]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DA 성향과 부영국 원장입니다. 오늘은 다른 시술이나 수술 후에 어떤 경우에 연조직 윤곽술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디에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 진짜 많고요. 필러로 인한 부작용, 필러 때문에 처졌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그냥 처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는 손으로 당겨 봤을 때 얼굴이 예뻐죠. 그러면 리프팅의
스킬이 필요한 연주의 윤곽술로 [음악]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DA 성향과 부영국 원장입니다. 오늘은 다른 시술이나 수술 후에 어떤 경우에 연조직
윤곽술이 도움이 될 수 있고 필요할 수 있는지 케이스를 보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20대 후반에 김람님 볼륨감 있는 얼굴 원해서 20대 초반부터 앞볼 옆볼에 [음악] 필러를 반복해서
맞았습니다. 처음엔 만족스러웠는데 2, 3년 지나면서 얼굴이 비대해 보이고 둔탁해 붙게 쳐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필러를 녹였는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필러가 빠져나간 자리는 [음악] 텅 비었고 이미
늘어난 피부 조직이 갈 곳을 입고 주저앉져 버렸습니다. 시술 전보다 꺼짐과 처짐이 훨씬 심해졌습니다.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 진짜 많고요. 녹였을 때는 볼륨이 꺼지고 쳐진게 더 눈에 띄니까 필러로 인한 부작용,
필러 때문에 처졌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는데 [음악] 실제로는 그냥 쳐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는 손으로 당겨 봤을 때 얼굴이 예뻐죠. 그러면 리프팅의 스킬이 필요한 연조의 윤곽술로 해결할 [음악] 수
있습니다. 30대 이보라 님, 얼굴 라인이 매끄럽지 않은게 고민이라 다른 병원에서 지방 흡입과 이식을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뒤부터는 문제가 보이기 시작했고 [음악] 지금 현재 6개월이 됐는데도 이식한 지방이
한쪽은 꺼져 있어서 비대칭이 생겼고 흡입했던 부위는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딱딱하게 뭉쳐 있다. [음악] 주변에선 자세히 안 보면 모른다고 하지만 거울 볼 때마다 너무 선명하다. 이게 어떻게 보면 지방을
뺏고 지방을 넣고 하는 수술의 약간 단점이기도 해요. 지방을 빼서 처짐을 해결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는 볼륨이 빠지면서 처짐이 더 강조되기 [음악] 때문에 이런 경우는 명확히 진단해서 어 리프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리프팅
쪽의 수술을 조금 더 고민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 케이스 보겠습니다. 40대 정의님 사각독 소술과 강대 축소을 받았고 골격 자체는 계획대로 잘 줄었다. 문제는 붓기가 빠진 뒤였습니다. 뼈가
줄어들자 그 위에 얹어 있는 살이 지지대를 잃고 [음악] 흘러내린 거예요. 광대 밑은 꺼지고 불살은 아래로 물리면서 뒤 아래로 블록한 땅콩형 얼굴이 됐어요. 얼굴이 작아졌는데 오히려 나이들어 [음악]
보이게 된 거죠. 피부가 늘어나 있는 경우에 뼈가 줄어들면 당연히 겉에는 조금 더 쳐져 보여요. 해부학적으로 말씀드리면요 정도 선이 앞 얼굴과 [음악] 뒤 얼굴을 구분하는 선이거든요. 뒤쪽
얼굴은 처질게 없어요. 고정된 스마스기 때문에 여기는 뼈를 깎아도 내려앉는 느낌은 없는데요 선 앞쪽은 굉장히 부드러운 조직이고 움직이는 스마스기 때문에 뼈가 들어가면 당연히 앞으로 내려가 보이고요. 중앙면도
길어 보이고이 마리오넷이랑 불독살도 조금 더 강조돼서 보일 수 있습니다. [음악] 지금 말씀하신 건 정확히 보면 당겨 올리는 것과 다시 보도 광대 아래쪽은 좀 채워주는 그런 수술들을 복합적으로 했을 [음악] 때
계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 케이스의 [음악] 공통적인 문제는 결국에는 얼굴에서 볼륨을 뺐을 때 [음악] 얼굴이 작고 예뻐지느냐의 문제예요. 지금 보면 이런 케이스는 20대 초반 한 어 그리고 처짐이
되게 피부 탄력이 좋은 한 30대 [음악] 중반까지는 볼륨을 줄이는 것만으로 얼굴이 작아집니다. 하지만 이미 쳐져 있거나 아니면 그런 시술이나 수술 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처짐이 발생했을 때는 볼륨만으로는 다
잡을 수가 없죠. 남는 지방이나 금막을 당겨 주는 그래서 겉에 어떤 연조직을 팽팽하게 해 줌으로써 얼굴형을 바로 잡는 그런 추가적인 [음악]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유일한 답일 수도 있거든요. 뼈를 예쁘게 닫으면 앉는데도 연조직의 문제로 인해서 얼굴형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는 [음악] 연조직 갑술이 마지막 해결하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거고요. 얻는 것보다는 빼는 방식의 수술이고 자가 조직들만 사용하는 [음악] 수술이기 때문에 예뻐지 않을 리스크가 좀 적은 수술이라는게 장점이고요. 우리가 연조직에 [음악] 해당하는 부분이
부족한 경우에는 그 부분을 커버함으로써 얼굴형을 완성하는 면에서 어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도 한 최소와 3개월 정도는 필요하고요. 더 좋은 건 6개월 정도 지나고 난 다음에는 거의 그 수술의
결과가 70, 80% 정도는 나온 기간이고 안쪽 내부 구조에 단단하게 잡혀 있는 그런 흉살들도 좀 부드러워진 시기이기 때문에게 [음악] 가장 좋은데요. 어떤 경우는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뭐 한 달 뒤에
하는게 꼭 필요한 경우도 있거든요. 뭐 그거는 상태와 어떤 수술이냐 이거에 따라서 각각 더 정확한 진단을 하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시술 수술 후에 어떤 경우에 연조직 윤곽술이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는
케이스 리뷰였습니다. [음악] 수술이 잘 돼도 다른 원인이 있을 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 아쉬운 [음악] 부분이 연조직일 때는 연조직 윤곽술이 마지막 해결책이 될 수 있으니까 머셔서 상담받으시면 필요한
경우는 필요하다 아닌 경우는 아니다. 이렇게 [음악]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DA과 부영구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