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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이성, 성형 고백에 대한 대중 인식|강남역 10번출구|거리인터뷰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3년 8월 21일

이성을 볼 때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 성형 고백을 들었을 때의 반응, 그리고 요즘 생각나는 미남·미녀상까지 거리 인터뷰로 솔직하게 물었습니다. 성형 티가 나는 것과 안 나는 것에 대한 의견도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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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카리나 님이 너무 예쁘게 나오셔서… 잠시만요! 그냥 예쁘신 거잖아요. 네, 존경스러워요!

디에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디에이 마스코트 우진입니다. 오랜만에 온 만큼 좀 특별한 콘텐츠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성을 볼 때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몇 퍼센트라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아무래도 사람이 이미지잖아요. 네, 첫인상이라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나… 저는 한 80%요. 딱 친해지기 전, 딱 처음 성격 알기 전에는요. 네, 그러면 아무래도 100%죠. 저랑 좀 비슷하네요.

키 말고 일단은 30%? 70%? 첫인상이니까, 첫인상이니까 70~80퍼센트 정도. 저는 이제 100을 외쳤거든요. 70% 정도… 저는 65%. 친구보단 조금 덜 봐요. 99%라고 생각합니다.

소개팅에 나갔어요. 그 상대방이 성형 고백을 했어요. 이 사람과 만남을 이어가고 싶다, 아니면 좀 이렇게 된다… 상관없어요? 상관없으세요? 저 성형한 거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주변에도 많아 가지고 저는 솔직히 상관 안 씁니다. 근데 성형한 게 티가 안 나면 상관이 없는데, 성형한 티가 나면 아무래도 조금… 아, 성형한 티가 나면… 아니면 전 좋아합니다.

예쁘기만 하면은 가능? 저도 가능할 것 같아요. 상관없다 생각보다? 저는 성형에 대한 그런 선입견이 없기 때문에. 오, 가능? 네, 전 여자친구가 했었거든요.

요즘 생각나는 미남, 미녀상 연예인이 있을까요? 뷔? 저는 좀 귀여운 스타일 좋아해 가지고. 딱 떠오르는 사람인데 김채원 님이시나, 약간… 처음에 관심은 없었는데 카리나 님이 너무 예쁘게 나오셔서… 잠시만요. 그냥 예쁘신 거잖아요. 존경스러워요.

러블리즈의 누구였지? 어, 누구야? 이태원 클라쓰에 나왔던… 이미주? 미주 님? 저는 항상 공유 씨, 정해인? 정해인님. 민니? 유독 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최현욱 배우님. 아, 최현욱 배우님? 몬스타엑스 민혁. 제 입으로 말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지만 닮았다는 소리 한 번은…

성형 티가 살짝 나지만 누가 봐도 예쁜 여자, 성형을 했지만 티가 전혀 안 나고 그냥 평범한 여자. 티가 좀 나도 예쁜 게… 후자인 것 같아요. 티가 좀 자연스럽게 나는 게… 전자로. 전자? 솔직 담백한 이런 거 너무 좋습니다. 저는 티 안 나는… 티 안 나? 근데 완전 평범하게 생겼어도 티 안 나요? ‘훈훈’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평범’이에요. 그래도 티 안 나는 게… 나는 게 자연스러운 게? 네.

성형을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제 눈을 하고 싶었죠. 하고 싶었는데 주변에서는 이제 “아, 아닌 것 같다”, “지금 눈이 훨씬 예쁜데 뭐 하려고 하느냐” 그랬지만, 성형을 굳이 꼽자면 일단 눈을 하고 싶었다 그쵸.

일단 제가 하고 싶은 게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코를 좀 하고 싶어요. 왜요? 사람의 이미지가 코가 예쁘면 되게 다 잘생겨 보이고 예뻐 보이더라고요. 코가 좀 중심이지 않나, 얼굴에. 저는 어떤가요? 진짜 잘생기셔서 제가 사실 옆에 조금 부담돼요. 저는 몸 좋으신데 어떡하라고요.

또 하나는 얼굴 크기 축소 수술이 나오면 꼭 가고 싶습니다. 해본 적 있죠, 턱 같은 거… 너무 지금 슬림하신데? 그래도 약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그렇죠? 저는 눈… 저도 눈. 눈이요? 눈을 먼저 보고 이렇게 대화를 하게 되니까 아무래도 눈을 많이 생각해요. 되게 좀 과학적인 접근 방식이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인터뷰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인터뷰를 잘하기 위해서는 내적 친분을 쌓아라, 눈을 계속 마주칩니다. 마주치고 시간차 공격을 해줘요. 마주치고 1차 내적 친분, 2차, 3차, 4차, 5차 이렇게 해서 내적 친분을 쌓습니다. 그런 다음 말을 걸죠. 백이면 백 다 넘어옵니다.

저기 안녕하세요… 혹시 인터뷰 잠깐 가능하실까요? 감사합니다. 저기 예쁜 여성분한테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망가시는데요? 이강인 씨! 축구 스타 이강인 씨한테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형에 대해서? 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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