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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미니거상으로 나의 외모 전성기 시절 미모로 컴백!ㅣ디에이성형외과 ㅣ40대미니거상실제후기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6년 2월 9일

30대 초반부터 안 해본 레이저가 없었지만, 40대가 되면서는 더 이상 시술만으로 만족하기 힘든 시점이 왔다고 했습니다. 결국 이중턱과 처짐을 보완하기 위해 미니거상을 결심했다고 전합니다. 수술 후에는 주변에서 훨씬 젊어지고 예뻐졌다는 반응을 많이 들었고, 본인도 다시 리즈 시절이 돌아온 것 같다고 느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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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부터 안 해본 레이저가 없었어요. 그때까지는 만족도가 높았지만 40대가 된 다음부터는 더 이상 시술만으로는 만족하기 힘든 시점이었어요.

수술하고 아픈 게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 사진이 훨씬 더 아파 보이고, 길거리 가다가도 어떤 남자분이 연락처도 달라고 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83년생 43살이 된 김소영입니다. 이번에 한 시술은 이중턱, 턱선 지방흡입, 미니거상 시술을 시행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에 처짐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턱선이 안 보일 정도로 이중턱 라인이 두툼했기 때문에 두툼한 인상이 싫어서 미니거상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수술 전 가장 큰 고민은 제 나이에 비해서 너무 처짐이 심했고, 이중턱 라인 때문에 모든 사진을 찍었을 때 윤곽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가리고 다니는 것도 있었기 때문에 매번 가리고 다니니까 사람이 우울해 보이더라고요. 그런 이미지 개선을 하기 위해서 이거는 수술만이 답이다라고 생각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불편했던 점은 저는 여름에 머리를 묶고 다녀본 적이 없어요. 머리카락으로 턱선 라인을 가리기도 했고요. 화장을 할 때 쉐딩을 해서 이 윤곽을 주지 않으면 턱선이 보이지 않았거든요. 화장하는 시간도 오래 걸렸고, 여름에 더운데도 머리를 못 묶어서 미역줄기 감듯이 칭칭 감고 다녔거든요. 그런 것도 개선을 하고 싶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된 것 같아요.

개선하기 위해 했던 노력들은 첫 번째로 다이어트를 결심한 거예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까 이중턱은 빠졌지만 얼굴 처짐은 그대로였어요. 그래서 처짐을 개선하기 위해서 괄사라든지 마사지를 많이 받았고요. 30대 초반부터 안 해본 레이저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만족도가 높았지만 40대가 된 다음부터는 더 이상 시술만으로는 만족하기 힘든 시점이라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은 다른 병원에 다녔을 때 그 원장님들은 설명이 있어야 문제 인지가 가능했던 상담이었는데, 디에이에서는 저를 보자마자 "얼굴의 왼쪽과 오른쪽이 비대칭이네요", "오른쪽으로 주무시나 봐요. 왼쪽으로 씹으시나 봐요" 하고 정확하게 아시더라고요. 근데 진짜 저 한쪽이 안 좋아서 그쪽으로만 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교정을 할 때 "이쪽을 더 보완했으면 좋겠다, 더 내렸으면 좋겠다" 얘기해 주시는 것 자체가 한눈에 내 단점을 짚어내는 차별화된 상담이었어요.

회복 과정 중 힘들었던 점은 거상을 했기 때문에 먹는 거라든지 씻는 게 불편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 불편한 것보다 내가 이중턱을 보완하면 감수해야 했던 일상이 더 불편해서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수술 전 사진을 한번 봐볼까요? 당황스럽네요. 다시 봐도 임팩트 있는 변화예요. 수술하고 아픈 게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 사진이 훨씬 더 아파 보이고, 이렇게 앞으로 살았으면 너무 마음이 아팠을 것 같아요. 같은 사람 맞습니다.

수술 후 주변 반응은 가족 빼고는 아무도 모를 감쪽같은 자연스러움이었어요. 주변에서는 대체적으로 너무 많이 젊어졌다, 예뻐졌다. 길거리 가다가도 남자분이 연락처 달라고 했어요. 그런 거에 주변에서 나를 예쁘게 보는구나, 올라간 호감도만큼 커진 자신감이 생겼어요.

수술 결정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은 어느 가족도 다 수술을 반대하지 않을까요? 적극 권장하는 가족은 없을 거예요. "지금 현모습이 예쁜데 뭣하러 손을 대"라는 반응도 있었고, 제가 하루하루 바뀐다는 것도 알고 아이들 자체도 엄마가 이렇게 예뻐지고 가꾸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응들이 훨씬 다 좋죠. 예뻐진 걸 싫어할 가족들이 있을까요?

수술 후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은 원래는 나이에 비해서 어려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중안부가 짧았거든요. 20살 때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처져 내려오면서 이중턱에 다 받쳐져서 모든 복이 여기 있는 것처럼 쌓이거든요. 20대의 얼굴을 잊고 산 것 같아요. 근데 수술 후 사람들이 젊었을 때 얼굴이 나오는 것 같아 젊은 시절과 비교해도 변함없는 지금의 모습이에요. 30대 후반 제 수술 전의 얼굴은 다른 사람 같아요. 제가 봐도 그래서 지금 저의 그 리즈 시절이 다시 돌아오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들어요.

수술 후 디에이 리프팅을 선택한 이유는 리프팅 병원을 8군데를 다녀봤어요. 근데 디에이 리프팅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대학병원급 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 각 원장님들이 그 파트 분야에 전문성을 띠고 있었기 때문에 디에이 리프팅을 선택한 게 첫 번째였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수술하고 난 다음에 "회복은 알아서 하세요, 붓기 빠질 거예요" 하고 그냥 내팽개치는 게 아니라 수술 후 관리는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초점을 봤을 때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있었기 때문에 디에이 리프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디에이 리프팅을 한마디로 하면 디에이에서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예요.

고민하고 있는 시청자분들께는 수술하기 전에는 정말 많은 고민을 가지고 수술을 했는데요. 주변에서도 적극 추천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근데 수술을 하고 나니까 제가 누구에게 적극 추천을 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고민할 바에는 빨리 병원 가서 수술하는 게 마음도 편하고 빨리 예뻐져서 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추천해요. 저 사람만 저렇게 바뀐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언제든지 병원에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쁘면 DA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