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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주걱턱이 고민인 사연자, 저는 양악이 맞을까요? 윤곽이 맞을까요?_ep.2

디에이성형외과의원 · 디에이성형외과 D.A Plastic Surgery Korea · 2020년 7월 2일

양악 수술과 윤곽 수술은 아예 다른 수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양악은 치아와 관련된 수술이고, 윤곽은 얼굴 선과 외곽을 바꾸는 수술이에요. 사진을 보고 제 모습이 이 정도일 거라고는 생각 못 해서 충격을 받았어요. 집에 가서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좋은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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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222

안녕하십니까. D성형외과 이동찬 원장입니다. 오늘은 제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얘기를 나눌 분이 이제 설치되고 있는데요. 지금쯤 오실 것 같아요.

아, 예. 그걸 꼭 말씀해 주세요.

예, 예. 아까 상담할 때부터 질문이 좀 많아 보이더라고요. 이런 상담이 가벼운 건 아니셔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고, 혹시 뭐 어떤 개인적인 고민이 있으신지, 아니면 또 이제 수술에 대해서 상담을 나누어왔지만 좀 짧게 나누었기 때문에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릴 겸 해서요. 반갑습니다.

저희가 너무 좋죠. 이렇게 바쁘신데 양악 수술이 내리셔서 말씀해 주시니까 영광입니다. 그럼 출발해 볼까요?

네.

아, 상담 처음부터 보시던데요. 평소에는 이제 생각만 하고 있다가 약간 실감을 못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사진 찍어보고 문장 상담 들어보면서 아, 내가 이중 턱이구나 하시더라고요. 근데 뭐 양악과 윤곽은 아직 좀 헷갈리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이제 말씀을 드릴 텐데 쉽게 말해서 양악 수술은 치아와 관련돼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즉, 위아래턱이 이동을 시키면 치아가 같이 움직이잖아요. 예, 그럴 경우엔 양악이에요. 쉽게 말해서 주걱턱, 부정교합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치아가 잘 맞고 이런 건 부정교합이 아니라거나, 아니면 돌출입이라고 이미 많이 나온 용어, 그런 것들은 치아가 앞으로 나와서 그런 경우들은 대부분 양악 수술은 말 그대로 얼굴 선, 겉테두리 선을 바꾼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광대 같은 경우 주걱턱에서 1주일 정도 매끈하게 한다거나, 턱의 길이를 줄인다거나 아니면 폭을 줄여서 소위 말하는 V라인, 이런 걸 만들어 주는 수술이 윤곽 수술이에요. 그래서 윤곽 수술과 양악은 아예 다른 수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뭐 평소에 일상생활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 있으세요?

아, 사실 일상생활에서는 제가 신경 안 쓰면 크게 불편함은 없고요. 사실은 뭐 바라는 건 이런 거에서 큰 불편함은 없으니까. 근데 밥을 먹을 때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제가 이제 비염이 있다고 해서 평소에 쉬지 않고 입으로 호흡을 하다가, 숨 쉴 때 입이 같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예. 그러면 이제 턱관절이 고생하셨고요. 갑자기 이렇게 상담을 받겠다 라고 결심하게 된 계기도 있을 수 있어요?

아, 최근에 운전을 하는데 여자친구가 옆에서 제 모습을 찍어줬거든요. 근데 저는 제 모습이 이 정도일 거라는 생각을 못 해서 너무 충격받았어요. 특히 옆모습을 보고 좀 충격을 받았고요. 평소에도 제 어머니께서 상담 한번 받아봐라, 병원 한번 가봐라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들었어요.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일정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고 또 양악 상담을 받으러 가는 걸 볼 순 없잖아요. 맞아. 근데 이제 그 사진을 보고 안 되겠다, 이번엔 정말 제대로 마음먹어 봐야겠다 싶어 가지고 그런 결심을 했죠.

혹시 그 외모 때문에 어렸을 때나 뭐 이렇게 스트레스 받은 적도 있을까요?

아, 제가 남중, 남고를 나왔거든요. 그 시절에는 이제 보면 또래들이 되게 직설적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듣기 싫은 말들도 친구들 입에서 많이 나왔어요. 처음에는 그냥 넘어가고 넘어갔는데 이게 계속되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상당히 컸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성격이 좀 외향적이었는데 되게 위축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당시에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 당시에 좀 괴로웠어요.

뭐 그런 분들이 많이 있으세요. 이런 분들 보면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던 건데, 그걸 느끼면 아무래도 위축이 되고 한번 그 부분이 치료가 된다면 그다음에는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 안 쓰게 될 것 같거든요.

혹시 어머니는 어떠실 것 같아요?

예, 사실 어머니께서 이런 걱정 없이 저를 보면서 약간 되게 미안해하시더라고요. 아, 이제 어머니가 아셨어요. 자, 뭔가 내 잘못인가 이런 걸 떠안고 사셨는지, 이제 그 수술을 해서 제가 좀 밝아지면 어머니 마음속에 나도 한숨 덜어드리고 또 그게 밖으로 보여서, 사실 그 전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머니 마음을 좀 더 편하게 해드리고 또 저도 좀 자신감을 갖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남은 생도 외모에 대해서 당당하게 말하고 자존감도 회복하면서 즐겁게 살고 싶어요.

오늘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여러 가지 얘기 나눴는데 한번 잘 고민해 보시고요. 좋은 결정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제 오늘 너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

아닙니다. 제가 진짜 원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더 뭔가 위안이 된 것 같고, 집에 가서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서 좋은 결정 내리겠습니다.

이렇게 찾아와서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는 분들 별로 없거든요. 이런 얘기들을 하고 나니까 마음을 더 잘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들어가세요.